작년에 필합하고 최합할 점수라고 생각했는데 면탈했건든? 그래서 1년 더 하고 있는데 어제 우리집에서 제사 지내서 친척들 다 왔는데 언제까지 공부하려고하냐고해서 너무 창피했는데 오늘 겨우 멘탈 잡고 공부하고 집오는데 동네 아는 아저씨가 나 책가방 보더니 너 아직도 공부하냐고해 나 진짜 머저리같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쪽팔려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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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필합하고 최합할 점수라고 생각했는데 면탈했건든? 그래서 1년 더 하고 있는데 어제 우리집에서 제사 지내서 친척들 다 왔는데 언제까지 공부하려고하냐고해서 너무 창피했는데 오늘 겨우 멘탈 잡고 공부하고 집오는데 동네 아는 아저씨가 나 책가방 보더니 너 아직도 공부하냐고해 나 진짜 머저리같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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