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찰 때 제외하고 각각 중3, 고1 때 한번씩 자다가 지린 적 있었음.. 뭔가 꿈에서 폭포수가 흐르고 서서히 깨면 지려있었어.. 진짜 나도 어이없었음 그래서 고2때 수학여행 갈때도 진짜 기저귀 챙겨가야 하는 건 아닐까 했는데 다행히 그 이후로 그런적은 없었거든....어디가 아팠나
|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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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찰 때 제외하고 각각 중3, 고1 때 한번씩 자다가 지린 적 있었음.. 뭔가 꿈에서 폭포수가 흐르고 서서히 깨면 지려있었어.. 진짜 나도 어이없었음 그래서 고2때 수학여행 갈때도 진짜 기저귀 챙겨가야 하는 건 아닐까 했는데 다행히 그 이후로 그런적은 없었거든....어디가 아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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