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학창시절부터 주변사람들로부터 별의별 일 다 겪고 인생 시트콤같이 산다는 말 듣고 살았는데 이게 사람 보는 눈 없어서라기엔 내가 또 그렇진 않은 것 같아서ㅠ 타고나는 걸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