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일인데, 대학 면접 보러 가는 길에 모르는 사람이 다짜고짜 팔짱 끼면서 자기가 면접 보는 건물까지 데려다 주겠다길래 그때 캠퍼스 길도 잘 모르던 나는 그 분이 그냥 학교 선배인 줄 알고 좋다고 감사하다면서 따라갔는데, 가는 동안 무슨 설문조사를 네 번이나 했음 알고보니 기독교 동아리 사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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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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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일인데, 대학 면접 보러 가는 길에 모르는 사람이 다짜고짜 팔짱 끼면서 자기가 면접 보는 건물까지 데려다 주겠다길래 그때 캠퍼스 길도 잘 모르던 나는 그 분이 그냥 학교 선배인 줄 알고 좋다고 감사하다면서 따라갔는데, 가는 동안 무슨 설문조사를 네 번이나 했음 알고보니 기독교 동아리 사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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