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랑 나랑 아침마다 깨워서 갔었는데 갈때마다 나랑 내 동생 앞자리에서 대놓고 입벌리고 꾸벅꾸벅 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한달?은 그러고 다니다가 울 아빠 그 다음부터 가자고 안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울 아빠 해외로 직장 옮기셔서 교회 못다니시는데 저번에 교회 안다니는데 한달에 100만원씩 교회에 보내주는거 엄마한테 들켜서 엄청 혼나고 교회 인연 다 끊으심...ㅋㅋ... 진짜 무서움..;
|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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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랑 나랑 아침마다 깨워서 갔었는데 갈때마다 나랑 내 동생 앞자리에서 대놓고 입벌리고 꾸벅꾸벅 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한달?은 그러고 다니다가 울 아빠 그 다음부터 가자고 안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울 아빠 해외로 직장 옮기셔서 교회 못다니시는데 저번에 교회 안다니는데 한달에 100만원씩 교회에 보내주는거 엄마한테 들켜서 엄청 혼나고 교회 인연 다 끊으심...ㅋㅋ... 진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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