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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1지망 대학 예비 2번이었는데 떨어졌거든 원래 내가 가려던 과가 인기 있는 과 중 하나였는데 올해 경쟁률이 좀 더 올라서인지 예비 너무 안 빠져서 결국 떨어졌단말이야 그래서 하향으로 쓴 대학 가게 됨.. 

나는 수시였고 친구는 정시로 내가 1지망으로 가려던 대학 붙었어 과는 다르지만 갑자기 앞사람 빠져서 거의 문 닫고 들어갔나봐 자기 어저께 추합 됐다고 오늘 연락이 왔더라구 답장으로 축하한다고 잘됐다고 하긴 했는데 나 진짜 못됐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다른 대학 붙었을 때는 진심으로 축하해줘놓고 내가 가고 싶던 대학 붙으니까 축하해주면서도 부럽고 나는 1지망이지만 안정으로 쓴 데여서 백퍼 붙을줄 알았는데 떨어졌는데 하면서 자꾸 또 미련 남고... 진짜 나 왜 이렇게 못되고 미련 덩어리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큐ㅠㅠ 나 자신한테 너무 짜증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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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괜찮아 그래도 쓰니는 축하한다는 말은 했잖아, 나는 그 합격한 친구 입장이였었어. 좋은 과에 합격햇는데
지금까지 생각나게하는 한명 문자의 맨 먼저 하는말이 "어떻게 해서 들어갔냐" 였어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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