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데 일단 오기로 한 시간이 2시 30분까지였는데 50분까지 왔었고 사람이 우중충하달까 그냥 풍겨오는 기운?이... 밤새고 온건지 딱 pc방에서 밤샌 사람 행색st였고 아..아버지 빚을 갚아야되서 어쩌고.. 그러고 일 가르쳐드리는데 나까지 부담스럽고 그 분위기에 잠식된달까 결국 사장님도 아니다싶었는지 일한시간만큼 돈 드리고 잘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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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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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인데 일단 오기로 한 시간이 2시 30분까지였는데 50분까지 왔었고 사람이 우중충하달까 그냥 풍겨오는 기운?이... 밤새고 온건지 딱 pc방에서 밤샌 사람 행색st였고 아..아버지 빚을 갚아야되서 어쩌고.. 그러고 일 가르쳐드리는데 나까지 부담스럽고 그 분위기에 잠식된달까 결국 사장님도 아니다싶었는지 일한시간만큼 돈 드리고 잘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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