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회사 일에 힘이 많이 들어서 조언 들을겸 하고 만났음 내 고민 듣더니 이직하라고 함 그래서 내가 이직을 왜 망설이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함 연봉도 만족하고~.. 이 대목에서 오빠가, 얼만데? 해서 3,300이라 하니까 오빠 피식 웃거니, 나 초봉 7천이었어... 순간 밥상 엎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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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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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회사 일에 힘이 많이 들어서 조언 들을겸 하고 만났음 내 고민 듣더니 이직하라고 함 그래서 내가 이직을 왜 망설이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함 연봉도 만족하고~.. 이 대목에서 오빠가, 얼만데? 해서 3,300이라 하니까 오빠 피식 웃거니, 나 초봉 7천이었어... 순간 밥상 엎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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