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늦게 결혼하기도하고 조카들도 다 중고등학생이거나 성인이여서 주변에서 첫째 선물을 엄청 많이 줬거든 첫째때 뜯지도않은 새상품 + 첫째가 쓰던 내복,신발,수건 등등 둘째가 그대로 쓰게됐는데 애기가 그게 서러웠는지 ㅜㅜㅜ 오늘 처음으로 이모가 둘째한테 신발사줬거든 그거 동영상 찍은걸 받았는데 애기 신나서 "ㅇㅇ이꺼야"하면서 발 동동 구른다 ㅋㅋㅋㅋ 이모가 농담으로 이거 형아 주면안돼?? 하니깐 "ㅇㅇ이꺼!!"하고 엄청 물망울가득한 눈빛으로 자기신발 쳐다보는데.. 귀엽고 짠해 정말 ㅜㅜㅜㅜ 나도 둘째라 더 둘째의 설움이 느껴져 ㅋㅋㅋㅋㅋ 누나가 돈벌면 울 둘째 장난감이랑 옷 사주께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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