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7시쯤? 지하철에서 내려가지구 어디가는데 어떤남자랑 여자분이 뭐하나 물어볼꺼 있다고 여기 맛있는 음식점 어디있냐고 그랬는데 하도 많고 귀찮아서 잘 모른다고 하니까 막 여기 사시분 아니냐,어디가시냐 그래서 대충 대답하고 가려니까 막 자꾸 하나만 더 물어본다고 하면서 직장인이냐 뭐 디자인쪽이냐 그러는거야 그래서 얼른 가봐야한다고 뒷걸음 치면서 가니까 쫒아오면서 내가 눈에 많이 띈다고 그러더라...저말 한 남자랑 여자 둘이 번갈아가면서 열댓번은 말한 듯 오늘 착장도 올블랙에 밤이고 마스크까지 껴서 나 보이지도 않고 나도 내가 눈에 띄는 스타일이 아닌가 아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이상해가지고 바로 뒤돌아서 바로 뛰어서 내 갈 길 갔거든 근데 이런것도 신천지야?? 아 말이 너무 길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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