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숨막혀 죽을 것 같아.. 22살인데 10시만 되도 집 안 들어오면 전화하고 문자하고 난리나고, 술 마시는 것도 못 하게하고, 친구랑 여행도 못 가고, 귀걸이 좀 큰거 꼈다는 이유로 밤무대 나가냐는 소리 듣고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말고도 너무 많다ㅋㅋㅋㅋㅋㅋ 금전적으로 도움 주시고 엄마 아빠 집에서 산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순종적으로 말 들어야된다는 생각 진짜 지친다..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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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숨막혀 죽을 것 같아.. 22살인데 10시만 되도 집 안 들어오면 전화하고 문자하고 난리나고, 술 마시는 것도 못 하게하고, 친구랑 여행도 못 가고, 귀걸이 좀 큰거 꼈다는 이유로 밤무대 나가냐는 소리 듣고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말고도 너무 많다ㅋㅋㅋㅋㅋㅋ 금전적으로 도움 주시고 엄마 아빠 집에서 산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순종적으로 말 들어야된다는 생각 진짜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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