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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동생 고1이고 중딩때 담배 2번 걸렸었음(개혼남) 

밤마다 친구만나러 간다함 (친구는 맨날 똑같은 애임 그 친구도 같이 걸렸었음) 

근데 동생이 엄마방에서 자는데(엄마는 거실) 새벽마다 담배냄새남 그리고 창문 열려있음 

평소엔 절대 안 남 빼박이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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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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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방에서 담배 냄새 나면 걍 빼박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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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말하고 싶은데 엄마 안그래도 평소에 스트레스 받는거에 그거 합쳐지면 진짜 홧ㅇ병낙ㄹ까봐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된다 아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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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진짜 엄마한테 꼰지르고 싶은데 엄마가 또 화나서 ㅈ미칠거같아가지고 말 못하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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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빼박이야 그냥 말해야되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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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새벽에 엄마 깨워서 방 들어가서 냄새 맡아보라할까 아니면 그냥 말할까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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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새벽에 맨날 피워? 담배냄새 나면 깨워서 전부터 새벽에 방에서 냄새 났었는데 아닐까봐 말 못했다고 ㅇㅇ이가 피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구 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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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날인지는 모르겠어ㅜㅠ 내가 엄마방에 들어갈때가 별로 없어서 가끔 들어가는데 날때도 있고 안날때도 있엉..ㅠ 오늘은 창문은 안열려있었는데 냄새는 났고 전에는 아예 안났고ㅠㅠㅠㅠ 일단 내일새벽에 한번 말해볼게ㅜㅜㅜㅜ아짜증ㅇ나ㅏ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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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진짜 담배가 끊기 힘든거라 거의 빼박이어서... ㅠㅠㅠ 쓰니 힘내 어머니 멘탈관리 좀 해주구ㅠㅠㅠㅠㅠㅠ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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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응ㅠㅠㅠ ㅇ한달외금에 폰도뺏었어ㅆ는데 걍 답이없다 진짜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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