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내용임 (ㅇㅇ: 나 xx: 내 남친) 우리엄마: "에휴 ㅇㅇ이가 그냥 너무 밉다" 내 친구: '네 ㅇㅇ이한테 xx랑 사귀냐고 물어봤는데 너무 당연하게 응이라고 해서 당황했어요" 이렇게 이야기가 오갔는데 어떰? 영통하면서 나한테 xx랑 이야기하냐고해서 내가 응이라고 했을뿐이고 헤어졌던 이유는 성적 잘 못받아서 부모님이 뒤집어져서 만나지말라고 22.9살이었던 내 폰 뺐으면서 연락도 못하게 했었음.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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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내용임 (ㅇㅇ: 나 xx: 내 남친) 우리엄마: "에휴 ㅇㅇ이가 그냥 너무 밉다" 내 친구: '네 ㅇㅇ이한테 xx랑 사귀냐고 물어봤는데 너무 당연하게 응이라고 해서 당황했어요" 이렇게 이야기가 오갔는데 어떰? 영통하면서 나한테 xx랑 이야기하냐고해서 내가 응이라고 했을뿐이고 헤어졌던 이유는 성적 잘 못받아서 부모님이 뒤집어져서 만나지말라고 22.9살이었던 내 폰 뺐으면서 연락도 못하게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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