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 따로 나와 있긴 한데 엄마랑 통화하니까 힘들다구 그러시네...ㅜㅜ 손님 확 줄고 심지어 원래도 작은 도시에서 번화가도 아닌 곳에서 장사하는 거라 힘들었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발길이 거의 끊기다시피 했대 진짜 마음 같아서는 내가 뭐라도 하고 싶은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속이 너무 상해 이번 달 용돈도 안 받았다...ㅜ 진짜 신천지 너무 미워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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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에 따로 나와 있긴 한데 엄마랑 통화하니까 힘들다구 그러시네...ㅜㅜ 손님 확 줄고 심지어 원래도 작은 도시에서 번화가도 아닌 곳에서 장사하는 거라 힘들었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발길이 거의 끊기다시피 했대 진짜 마음 같아서는 내가 뭐라도 하고 싶은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속이 너무 상해 이번 달 용돈도 안 받았다...ㅜ 진짜 신천지 너무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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