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이 옮았다? 이만큼 예민하지도 공포에 휩쓸리지도 않았을거임. 근데 동성로 다녀본 사람들은 다 알꺼야. 신천지가 얼마나 많이 포교활동하고 유동인구에 비해 거리가 얼마나 좁고 복작복작한지 ㅋㅋㅋㄱ 동성로는 우스갯소리로 침묵의 거리라고 하는게 있을정도로 신천 돌아다님. 근데 그 신천지에서 확진자 대거 나오는중인데 그 거리에서 포교활동 하는 사람들한테 잡혀서 이야기 나눈 사람이 얼마일것 같고 그 사람들이 과연 대구사람만 있을까? 젊고 건강한 사람만 그 거리를 다녔을까? 신천지 포교하는 곳 근처에 병원도 많은데? 나비효과가 얼마나 큰데 지금 ㅋㅋㅋ 코로나 시작할때부터 많은 곳들이 장사안되서 알바생 자르고 한숨 쉬었는데 지금 대구 특히 동성로에서 자영업 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잃게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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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