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에서 성경공부로 넘어간건데 신천지거 몰랐어도 성경공부 그만둘 생각이었거든 무굔데 성경공부하는거 너무 안맞아서..ㅋㅎ 거기서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된다길래 친구한테도 말안했어 어쩌다가 친구랑 너 이날 뭐하냐~이런 얘기하다가 성경공부하는 날이라 내가 그냥 얼버무렸거든 그때 일주일에 세번 만났음...시간낭비..버스비낭비....ㅆ... 제대로 말을 안하니까 좀 이상했나봐 걔가 막 그거 이상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아냐~이랬는데 나중에 의심들어서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찾아보니까 수법이 빼박 신천지였음..ㅋ 그래서 다음날인가 신천지랑 만나서 공부하는 날이었는데 만나서 공부못하겠다고 함 생각보다 붙잡지는 않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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