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문제도 있지만 공황장애 때문에 조금이라도 숨쉬기 힘들어지면 바로 숨 헐떡이기 시작해서 어제도 지하철에서 몇 번 그래가지고 중간에 내려서 벤치에서 좀 쉬고.. 하필 밖에 있는 역이라 바람 불어서 추운데 시야는 느리고 어지럽고.. 이런 나 자신이 나두 짜증이.. 난다.. 마스크 턱에만 하고 있다가 기침할 때만 올리고 해...ㅋ...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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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문제도 있지만 공황장애 때문에 조금이라도 숨쉬기 힘들어지면 바로 숨 헐떡이기 시작해서 어제도 지하철에서 몇 번 그래가지고 중간에 내려서 벤치에서 좀 쉬고.. 하필 밖에 있는 역이라 바람 불어서 추운데 시야는 느리고 어지럽고.. 이런 나 자신이 나두 짜증이.. 난다.. 마스크 턱에만 하고 있다가 기침할 때만 올리고 해...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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