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거기서 하는 소리에 안 빠질 자신 있음 왜냠 이미 심리상담이고 뭐고 하는 사람들한테 걸렸는데 첨엔 뭐 자기네가 연극영화과 라서 연극 만드는데 주인공 성격 참조한다는 것도 있었고 심리학과 그러는건 솔직히 너무 뻔했고 뭐 대학생들 지원해준다 등등 있었는데 포교인거 알아서 거르다가 심심한 김에 한번은 카페 따라갔단 말야..ㅋㅋㅋ 심리상담 뭔 테스트만 받고 더 하겠다는데 댕수작이군 하고 그랬던 경우 3번 다 읽씹했단 말이지?? 글구 그 사람들이 하는 소리 하나도 안 믿어서 궁금한 김에 뭐라고 하는지 더 들어보러 한번 걸려줄까 싶음... 산 증인이 되서 나오면 어떨까 어차피 난 종교가 이미 있어서 그런 사람두리 하는 말에 하나도 안 흔들릴 자신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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