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뭔 가방을 사달랬늠데 3만원 짜리야. 근데 그게 타오바오에서 원가가 오천원이고 만원에 살 수 있어. 근데 코로나 때문에 3월에 온대. 1. 그냥 삼만원 짜리로 사준다 2. 핑계대고 싼 곳에서 사서 늦게 준다. 친구랑은 막 친하지더 않고 쌩깔 사이도 아닌 그냥 친구임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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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뭔 가방을 사달랬늠데 3만원 짜리야. 근데 그게 타오바오에서 원가가 오천원이고 만원에 살 수 있어. 근데 코로나 때문에 3월에 온대. 1. 그냥 삼만원 짜리로 사준다 2. 핑계대고 싼 곳에서 사서 늦게 준다. 친구랑은 막 친하지더 않고 쌩깔 사이도 아닌 그냥 친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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