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7살 강아지가 한마리 있어. 근데 할머니 친구분이 폼피츠 한마리를 못키우게 됐다면서 파양을 보내시려 하나봐.. 우리할머니는 그 강아지보고 너무 예쁘고 가엾다고 데려오고 싶어하셔. 나는 둘째가 생긴다면 우리 첫째랑 잘 지낼지, 질투를 많이 해서 속상해하면 어쩌지걱정이야.. 우리 첫째가 기관지가 많이 안좋아서 사실 엄청 오래 살것같진 않아. 그래서 더 데려오고 싶어하셔. 경제적인면은 제외하고 어떻게 생각해? 내가 보기에도 애는 귀엽더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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