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란 미 때매 나 정신병 걸렸거든
우울증 정신분열 더 있었는데 기억 안나 암튼
중2때부터 찐으로 스트레스 맨날 맥스로 받아왔어
자해도 했음
나 저 사람때매 진짜 힘들다고 둘 중 한 명이 죽어야 이 일 긑날 거 같다고 그렇게 울면서 엄마한테 진짜 뻥 안치고 열 번 넘게 말했는데
변한 거 하나도 없어
지금 고3인데 5년째..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죽겠음 언제는 엄마한테 저런 사람이랑 이혼 하면 안 되냐 했는데 그래도 남편인데 어떻게 그러냐 하더라
내가 죽어가는 건 안보이나봐 요즘엔 걍 진짜 돌 거 같아서 새벽에 혼자 공원 가서 몇시간 혼자 있다가 들어옴
원래 엄마 원망스럽진 않았는데 이제 엄마도 미워진다 왜 이렇게 방치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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