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자레인지에 뭐 넣고 돌리면
전자렌지 돌리는 소리에 엄마가 거실로 나와서 어떤 음식을 넣고 돌았는지 확인하고 들어가시더라...
내가 편의점에 뭐 사와서 냉장고 구석에 넣어놓으면 엄마가 그걸 풀어헤치면서 음식 확인하시고...
피자 박스도 종이박스에 버렸는데 그것도 확인하시더라구...
그냥 너무 부담스러워... 우리 엄마만 이래...?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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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자레인지에 뭐 넣고 돌리면 전자렌지 돌리는 소리에 엄마가 거실로 나와서 어떤 음식을 넣고 돌았는지 확인하고 들어가시더라... 내가 편의점에 뭐 사와서 냉장고 구석에 넣어놓으면 엄마가 그걸 풀어헤치면서 음식 확인하시고... 피자 박스도 종이박스에 버렸는데 그것도 확인하시더라구... 그냥 너무 부담스러워... 우리 엄마만 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