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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3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다행히 전이는 안 되는 암인 것 같다 하고 지금 검사중인 시기야 그래서 좀 예민한 것 같은데 난 지금 스물하나고 대학 가기 싫은 과 엄마가 가래서 일년 다니고 2학년 올라가기 전이거든? 엄마가 나 이 과 가면 해주기로 한 것 중에 라섹이 있었는데 원래 올 겨울방학때 하기로 했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엄마 암인 거 알고 거의 안 할 분위기야 그래서 오늘 내가 투정 좀 부렸는데 엄마 또 내 말 들은 척도 안 해... 내가 아~ 해주기로 했던 거 아무것도 안 해줘... 이랬거든 ㅜ ㅋㅋ... 내가 진짜 철 없는 불효년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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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치 어머니랑 사이 안좋지 않은이상
철이 덜들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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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도 내가 철 아직 안 든 거 느껴져... 엄마가 미울 때가 너무 많아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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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이들면 철 들더라 부모님 늙은거봐도 그렇고
라색은 나중에 시간지나가도 할수있으니까 넘 슬퍼하진말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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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의 상황을 제대로 몰라서 뭐라 판단할 수는 없는데 나였다면 그 상황에 라섹 얘기를 꺼내진 않을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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