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전이는 안 되는 암인 것 같다 하고 지금 검사중인 시기야 그래서 좀 예민한 것 같은데 난 지금 스물하나고 대학 가기 싫은 과 엄마가 가래서 일년 다니고 2학년 올라가기 전이거든? 엄마가 나 이 과 가면 해주기로 한 것 중에 라섹이 있었는데 원래 올 겨울방학때 하기로 했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엄마 암인 거 알고 거의 안 할 분위기야 그래서 오늘 내가 투정 좀 부렸는데 엄마 또 내 말 들은 척도 안 해... 내가 아~ 해주기로 했던 거 아무것도 안 해줘... 이랬거든 ㅜ ㅋㅋ... 내가 진짜 철 없는 불효년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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