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ㅠㅠ 라섹했다고 떵떵 소리치고 다니고 싶어 하.. 관심 받고 싶어한다고 생각하시려나 ㅠㅠㅠ큐유ㅠㅠㅠㅠ 어떤 사람 지하철 보고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푸흡하고 입 막고 자리에 앉으셔서 진짜 눈물날뻔 엉엉....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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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ㅠㅠ 라섹했다고 떵떵 소리치고 다니고 싶어 하.. 관심 받고 싶어한다고 생각하시려나 ㅠㅠㅠ큐유ㅠㅠㅠㅠ 어떤 사람 지하철 보고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푸흡하고 입 막고 자리에 앉으셔서 진짜 눈물날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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