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로판...의 탈을 쓴 피폐물이긴한데 진짜 제목은 카카페에 널리고 널린 흔한 로판같아보이지만 진짜 찐이야... 진짜 스토리 엄청 촘촘하고 읽으면 읽을수록 소름돋아 극초반에는 딱 힐링물 육아물이고 초중반에는 음 뭔가 숨겨진게 있구나 싶은데 내가 생각했던 숨겨진거랑은 비교도 안되게 촘촘한 세계관이야..ㅋㅋㅋㅋ 항상 읽기 편한 로판만 읽어서 그런가 처음엔 뭔소리야 이러면서 대충 슥슥 봤는데 지금 100화 넘기면서 이건 추천해야겠다 싶었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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