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끝나고 쉬고 있으니까 언니가 컴퓨터 한다고 내 방 쓴대. 참고로 언니 백수 ㅇㅇ 내가 아침이랑 점심에 뭐했냐니까 엄마랑 할머니집 다녀오고 그래서 쓸 시간이 없었다네?ㅋㅋ 어차피 내일도 쉬면서. 내가 나가라고 엄청 뭐라고 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뭐라고 함ㅋㅋㅋ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도 언니편이고 언니가 취직하려고 좀 쓸 수도 있지 뭐라고 함 진짜 서러워 죽겠다 엄마는 나보고 앉아서 일한다고 일했다고 쳐주지도 않아 집구석 있기 싫다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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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끝나고 쉬고 있으니까 언니가 컴퓨터 한다고 내 방 쓴대. 참고로 언니 백수 ㅇㅇ 내가 아침이랑 점심에 뭐했냐니까 엄마랑 할머니집 다녀오고 그래서 쓸 시간이 없었다네?ㅋㅋ 어차피 내일도 쉬면서. 내가 나가라고 엄청 뭐라고 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뭐라고 함ㅋㅋㅋ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도 언니편이고 언니가 취직하려고 좀 쓸 수도 있지 뭐라고 함 진짜 서러워 죽겠다 엄마는 나보고 앉아서 일한다고 일했다고 쳐주지도 않아 집구석 있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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