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가족보단 친구지 이랬는데 난 부모님과의 사이가 애증이라고 표현할수있을정도로 좋은편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게 제일 많은 도움을 주고 내가 무얼하든 진심으로 응원하고 온전히 기뻐해줄사람은 가족밖에 없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자꾸
| 이 글은 6년 전 (2020/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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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가족보단 친구지 이랬는데 난 부모님과의 사이가 애증이라고 표현할수있을정도로 좋은편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게 제일 많은 도움을 주고 내가 무얼하든 진심으로 응원하고 온전히 기뻐해줄사람은 가족밖에 없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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