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갱얼지 산책하면 나랑 동년배 여성분들이 많이 이뻐해주시는데 반응이 진짜 너무 귀여움 멀리서 찔끔찔끔 쳐다보거나... 입이 귀에 걸려서 쳐다보거나... 아는 척 하고 싶은데 차마 그러질 못하거나.. 물론 무서워서 완전 피해가시는 분도 계심.. 암튼 그렇다고 ㅎㅎ 대뜸 만지거나 달려오지만 않으면 뭐 물어보는건 괜찮은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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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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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갱얼지 산책하면 나랑 동년배 여성분들이 많이 이뻐해주시는데 반응이 진짜 너무 귀여움 멀리서 찔끔찔끔 쳐다보거나... 입이 귀에 걸려서 쳐다보거나... 아는 척 하고 싶은데 차마 그러질 못하거나.. 물론 무서워서 완전 피해가시는 분도 계심.. 암튼 그렇다고 ㅎㅎ 대뜸 만지거나 달려오지만 않으면 뭐 물어보는건 괜찮은데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