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살 차인지는 기억안나는데 아무튼 내가 얘를 3~4살 부턴가?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할때까지 유년기를 다 지켜봤는데....그 친구도 좀 안좋은 방향으로 가길래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동생까지 물들었네...팔에 거의 3분의 1을 문신으로 채운듯...빼빼로 데이때 담배 받고 빼빼류 받았다구 올리고,,,,그냥 전형적인 날라리로 자랐군하...너무 어렸을때부터 봐서 그런가 너무 혼란스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 이 글은 5년 전 (2020/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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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 차인지는 기억안나는데 아무튼 내가 얘를 3~4살 부턴가?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할때까지 유년기를 다 지켜봤는데....그 친구도 좀 안좋은 방향으로 가길래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동생까지 물들었네...팔에 거의 3분의 1을 문신으로 채운듯...빼빼로 데이때 담배 받고 빼빼류 받았다구 올리고,,,,그냥 전형적인 날라리로 자랐군하...너무 어렸을때부터 봐서 그런가 너무 혼란스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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