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짜 내가 너무 힘든 일이 많았거든 본가때문에 터미널만 오갈때마다 나 붙잡는 신천지 있었음 똑같은 사람이 지나갈때마다 붙잡고 기가 좋지 않다 요즘 가위 잘 눌리지않냐 (진짜 자주 눌렸을 때) 어깨에 귀신이 앉아 있다 이러면서 본인들이 나를 도와주고 싶다는 등 나쁜 사람이 아니고 진짜 사람 살려주고 싶다면서 이야기 잠시 하자고 매번 붙잡았거든 같은 사람이 근데 그때 한번 진짜 나도 모르게 너무 힘들고 놀라서 흔들렸는데 내 안에 있는 무언가가 절대 안돼를 외쳐서 잡지 좀 말라고 하고 계속 뿌리치고 집 간듯 하 진짜 사이비 제발 없어져라 학교 근처에도 너무 많고 집 가는 길도 많아 학교에서 시내 나가는 길에 혼자 걸어가면 5팀은 만나는 듯 제발 사라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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