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50624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피부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N헤어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6년 전 (2020/2/21) 게시물이에요
자차로 고향친구집까지 갈거고 

어디 안들리고 바로 갈거거든 

 

나가지도 않을거고 그냥 친구집에서 잤다가 다음날 올거야 

 

근데 엄마가 안가면 안돼냐 가지말라 아니면 자지말고 그날 와라 이러거든? 

 

신천지 터진날에도 엄마가 자고오는거 알겠다고 괜찮겠다고해서 친구들한테 다 말해놨는데 갑자기 가지말라는게ㄱㅋㅋ 

당장 내일인데 이해돼? 난 이해안돼 

 

내가 싫다 자고올거다 엄마도 된다고 했다가 왜 갑자기 말을 바꾸냐 친구집에만 있을건데 코로나에 걸릴확률이 얼마나 되겠냐 했어 

 

그러니까 나보고 말이 안통하고 타협을 볼 줄 모른대.. 

 

나 친구 이년만에 보는거고 고향에도 확진자 없거든 그 주변에도 없고 

 

고향에 아는 신천지하나있다고 걱정이 된대 

 

친구집은 시내 쪽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고 주택이란말야 사실상 걸릴 확률 없다고 보는데 자꾸 나보고 뭐라고하네 

 

울고싶다
대표 사진
익인1
어딘데 대구나 이런쪽이면 이해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ㄴ 충남 서해안 쪽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확실히 안나가는게 제일 안전하긴 하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따지면 내가 학원다니는 것도 가지말아야하는거 아니냐구 했지,,, 그랬더니 화내면서 학원도 가지말래서 내가 학원도 가고 친구집도 갈거라구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대구 경북 쪽이면 이해간댠...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되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ㄷ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부모님이 불안하니까 품 안에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러시는거야. 친구는 가끔 보지만 엄마는 평생 볼거잖아. 유난이라는 생각 들어도 그냥 맞춰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엔 안썼는ㄷ첨엔 친고부모님만 괜찮으면 가도된다그랬다가 갑자기 그러니까 그래,,,, 고향가는건 엄마랑 같이가는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정 가고 싶으면 가야지ㅜ 가 그럼ㅠㅠ 자차로 간다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갈거야 난 엄마 이해안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지금 확진자 우르르 쏟아져서 이해된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생각하면 또 고민되긴해,,,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 나한테 정 떨어졋겟지 ㅠ
11:30 l 조회 1
4년제 대졸 후 뒤늦게 간호대 다시 가는 사람들은 수능을 다시보는거야?
11:29 l 조회 6
취준생인데 친구랑 연락하다
11:29 l 조회 7
내일 외출하는 사람들 옷 뭐입어?
11:29 l 조회 2
어떻게된게 편의점 두쫀쿠가 더 맛있냐
11:28 l 조회 4
99년생인데 빚 1200만원 정도 있으면 또래에 비해 많이 있는 거겠지? 6
11:28 l 조회 15
얘두라 스타벅스 이거 찐 공홈 맞아……❓❓5
11:28 l 조회 28
내일 다들 외투 뭐입을거야?
11:28 l 조회 6
화상면접 봣어...2
11:27 l 조회 8
갤럭시익들아 질문
11:27 l 조회 17
나 화개살 있는거야? 1
11:27 l 조회 16
운동하면 진짜 우울한게 좀 나아지나..7
11:27 l 조회 14
이틀 소금+물만 먹고 굶어봤는데6
11:26 l 조회 30
좋아하던 전회사 팀원한테 밥 먹자고 말을 못하겠음...5
11:26 l 조회 33
80키로인데 이거 다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ㅠㅠ2
11:25 l 조회 40
재택 하는데 백수같아보여서 좀 그럼
11:25 l 조회 23
하 공무원 준비 하는 거 남들한테 알리기 싫다..
11:25 l 조회 13
스벅 그거 언제부터 기다려야 안정권이야?2
11:25 l 조회 8
두쫀쿠 인기 식었어?5
11:25 l 조회 47
엄마가 에스테틱 결제해줘서 다닌 적 있는데 갑자기 너무 죄송해짐 4
11:24 l 조회 7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