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51362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
이 글은 5년 전 (2020/2/25)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이거 어떻게 고쳐지는거야?  

나이 먹으면서 오지게 욕먹고 경험하면서 되는건가? 

어쩌다 생각없이 살게 된건진 모르겠지만 

 

솔직히 코로나 위험하대니까 마스크는 쓰고다니는데 바이러스가 퍼지고 사람이 죽고.. 

이런거 안좋지 당연히 안좋은데 나는 안걸릴거같고 독감으로도 많이 죽지않나 이런생각해 

 

어릴때부터 대다수의 친구들이 피하는 친구가 나에게 다가와서 (내가 다 맞춰주니까) 내 주변엔 이기적이고 고집쎈 애들밖에 없고.. 

 

연애하다가 다들 핵폐기물이라는 놈도 만나서 가스라이팅에 몸도 상하고 

 

자존감은 낮아서 나한테 별로 기대도 없고 내가 봐도 생각없이 사는것 같은데 누구한테 도움이 되거나 연애를 할 자격이 있는가 싶어 

 

맨날 자존감 유튜브보고 카페도 가입하고 스스로 다짐하고 노력은 많이 하는거같은데 

그냥 멘탈이 기반이 안되니까 아무것도 안돠는거같아 

 

위의 문제들도 다 자존감문제인가? 

현실적으로 아떻게 고쳐? 못고치나...
대표 사진
익인1
책을 읽자 쓰니!
지금은 일단 코로나 때문에 못나가지만
나중에 코로나 잠잠해지면
공공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는거야!
일단 쉬운 것, 그냥 끌리는 소설부터 시작해.
일단 일주일에 한권씩 읽다가 점점 늘려 나가는 거야. 그리고 계속 생각해.
그책이랑 내 일상을 엮어서 생각하는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고마워! 어릴 땐 꽤 많이 읽었던거 같은데 책 놓은지 되게 오래되긴했네.. 항상 주변인들한테 무슨일있었대~해도 어 그랬구나..정도의 반응이었는데 자연스레 내 일은 아니겠지라고 생각했었나봐. 그냥 남의 일에 관심없는정도라고만 생각했었는데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고 쓰니 글만 봐도 자존감 많이 낮아보여서 안쓰럽네..ㅠ 인터넷 뉴스 사회면 같이 접하기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봐보는건 어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식을 쌓으라는 거야..? 아는게 많아지면 자존감이 생긴다는 뜻인가?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자기개발하면 자존감 올라가더라. 운동이나 공부 같은 거 하면 '와 내가 이번주에는 하기 싫은 운동을 세 번이나 안 빠지고 갔고 심지어 저번주보다 덜 힘들었어!' 이런 생각 들면서 뿌듯해지고 내가 대단한 사람인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져. 내가 나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는 거만큼 자존감 올리는 데 도움이 되는 건 없는 거 같아 꼭 공부나 운동 같은 게 아니어도 쓰니가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는 걸 시작해보면 좋을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하나씩 자기계발해볼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방이동 먹자골목 자취 어때?5
9:41 l 조회 81
엄빠랑 너무 싸웠다 삼십대 백수인데 현타옴.. 2
0:50 l 조회 15
그냥 외롭고 힘들어..
01.10 20:37 l 조회 18
주부들은 좀 자극적인 프로그램 즐겨보는 게 보통인가?
01.09 13:13 l 조회 31
강원랜드 .. 20
01.09 13:09 l 조회 3756
11년전 고딩때 멀어진 친구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
01.08 17:58 l 조회 35
아직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불안해 미치겠어 도와줘.. 2
01.08 16:02 l 조회 92
나이 어린 선배에게 말을 놨는데
01.08 11:21 l 조회 24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해서 선물 사갈까 하는데..2
01.07 15:05 l 조회 72
아주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는데10
01.06 19:34 l 조회 85
진짜 오래 알았는데 내 행복중에 하나였는데 손절했다!1
01.05 21:06 l 조회 185
혹시 가정환경 어려웠던 사람 있어?6
01.05 14:39 l 조회 325
남자 광대 피어싱 어때요16
01.05 03:24 l 조회 1408
오늘 매직스트레이펌 했는데 빈티지펌 다시하고싶어....
01.04 23:32 l 조회 31
결정하기 힘든 선택을 강요받는 게 너무 괴로워;3
01.04 23:24 l 조회 45
백수일때 친척 만난적 있어?6
01.03 14:21 l 조회 50
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꼬아서 들어? 8
12.30 21:54 l 조회 106
담주 출산인데 아빠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 2
12.29 16:15 l 조회 78
궁금한데 우울할때 어떻게 풀어?5
12.29 14:55 l 조회 137
38살 여성분이 22살 남자랑 같이 모임에서 만나면 약간 "엄마가 아들한테 느끼는 감정"도 약간 느낄까?10
12.27 00:36 l 조회 113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