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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98
이 글은 6년 전 (2020/3/0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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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두어번 왔다가 진짜 간만에 왔다ㅋㅋㅋ 

 

선착순은 아니고 질문 달아주면 타로 봐줄게! 

 

질문은 구체적일수록 좋다! 

가능하다면 피드백 해주면 좋을 것 같고, 

 

복채는 노래나 배경 그런거로 주면 고맙겟당ㅎㅎㅎㅎ 

 

 

+ 2시반까지! 

 

+++ 생각보다 화력이 너무 좋아서 2시 10분까지만 받을게ㅠㅠ 

 

++ 질문 바로 올려줘! 

 

 

++++ 순차적으로 봐주는 중인데 내가 조금 느려서ㅠㅠ 피곤한 익인이들은 먼저 자도 돼😢 질문 상세히 읽어보고 댓 다는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주라!! 

 

 

 

* 어제 그만 잠들어서 오후 안까지 다 봐줄게ㅠ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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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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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선배분중에 이상하게 나를 싫어하시는 분이 계시거든?ㅠㅜ인사해도 안받아주고 어느순간부터 그 선배들이랑 같이다니는 무리가 다 나를 아니꼽게봐..대체 왜그러는걸까?ㅠㅠㅠㅜ대학생이야..ㅠ참고로 술자리 별로 안좋아하구 모임도 잘 안나가ㅠㅜ내 옷차림때문인가? 치마가짧아서?ㅠㅠ 나 되게 조용하고 가만히있는 편인데ㅠㅜ

노래복채! 조항조-사랑찾아 인생찾아, 시드사운드-여래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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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과거에 둘 사이의 관계를 보면, 너의 의도가 그렇지 않았다 하더라도 네 스스로의 생각에 확신 가지고 밀어붙였던 부분이 선배분한테는 부담스럽게, 혹은 좋지 않게 비추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생각하며 행동을 했다기보다는 내가 하고싶은대로 밀어붙였다는 카드가 나와가지구.

현재 상황을 보면 나의 감정적인게 우선시 되다보니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 미숙한 감정적인 부분들에 의해 나도 모르게 상처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쓰니가 사실은 어떤 사람에 대해서 정말 생각이 참 많고, 배려하려 하고, 고민이 많다보니 생각이 많아서 밤잠 못 이루기도 하고 편두통 증상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럼에도 막상 무언가 하겠다고 계획만 세우지 막상 실행에 옮기지는 않는 것 같아서 나는 쓰니가 특히나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너가 생각한대로 행동 할 수 있는 추진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인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쓰니가 밝고, 무엇이든 바로 실행에 옮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되게 생각 많은 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다 보니 그런 마찰이 생기는 것 같다.

앞으로 쓰니가 선배와의 관계에 대해 지금보다도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될거고 생각이 참 많을거지만 결국 마땅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을거야. 그러다보니 그 선배와의 관계에 있어서 어떠한 행동을 취하지도 못하고 그냥 현실에 안주하며 가만히 있다가는 결국 좋은 해결책이 있더라도 그를 보지 못하고 지나치게 될거같다. 그래서 난 쓰니가 지금 시점에는 나름의 결단력이 필요하다고 보이고, 쓰니가 그 선배랑 이야기를 해볼 수 있으면 좋을것같아. 사실은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보여준다면 그 선배도 분명 오해한걸 알고 더 좋은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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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헉 너무 정성스러운 답변이다ㅠㅠㅠㅜ고마워ㅠㅜ내가 조용하고 가만히있는데다 혼자 고민하고 생각할때 표정이 밝지 않은편이라 더 오해살수도 있었겠다ㅠㅜ나름 내 선배고 적당히 잘 대하고 싶었는데 그분이 나를 짜증내하시는것 같다보니까 얼굴볼때마다 불쾌한 수준까지 갔거든ㅠㅜ 일단 대화를 해야하는구나...!! 친절한 답변 너무 고마워ㅠㅠㅜ익인이 행복하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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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첨부 사진내가 찍은거야 히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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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복채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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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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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금 날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까?
벌써 24년째 솔로인데 이젠 연애 좀 하고싶어ㅠㅠ
나한테 호감있어서 다가오는 분들은 내 마음에 안 들어...
그렇다고 눈을 낮춰서 연애하고 싶지도 않고
나 도대체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
연애하기 위해 내가 눈을 낮춰야 하는걸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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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과거에 쓰니가 사람한테 많이 데이고 상처 받아서 사람을 보는 기준이 높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카드가 나오네.

그러다보니 현 상황에 나는 연애를 하고싶기는 하나 내가 원하는대로 하지는 못하고 그 상황이 나는 너무도 답답하고, 누군가한테 말도 못하겠고. 내가 어떤 연애를 하고 싶고,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지에 대한 부분도 드러내지를 못하는 상황이라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다.

우선 익인이는 나 자신을 먼저 생각 하는 부분이 난 되게 좋다고 봐, 결국 연애라는 것도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건데 그러다 보면 자연히 다툼이 있을수도 있지만 나도 연애 하는 입장이어도 상대한테 헌신하며 내가 다 저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어찌보면 우선순위가 상대<나 이다보니 누군가와 만날때도 상대가 그 부분이 많이 힘들수도 있지만 이 부분은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만 난 익인이가 너무 연애에 관심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거 같아서 마음 있어도 다가오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 너가 누군가를 좋아해도 그 사람이 널 보기에 "얘가 나를 좋아하는게 맞나?" 싶은 느낌? 그래서 너가 마음이 가는 상대가 생긴다면 자꾸 선 긋지 말고 더 다가가고 표현해도 괜찮을거같아. 너가 표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상대는 전혀 그렇지 않게 생각할 거 같아서ㅋㅋㅋㅋ...

당장에 사람이 생기느냐 하면 난 당분간은 익인이가 연애할 준비도 안되었고, 너의 마음에 차는 상대가 없을 느낌이라 운은 딱히 보이지 않아. 사람을 보는 그 기준이 높아지면 높아졌지 낮아지지는 않을 것 같아서. 깊게 마음 주지는 말고 가볍게 썸 정도는 있을텐데 사귀는 관계로 진전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서. 그냥 가볍게만 만나 당분간은! 그러다보면 너 눈에 쏙 차지는 않아도 어느정도 충족되는 사람 나타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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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쓰니 댓글 보고 생각해보니까 과거에 사람들한테 데인 경험이 많아서 눈이 높아졌다는 말 진짜 맞는 것 같아! 일종의 자기방어? 그런 느낌?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부분이 혹시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인데 좋게 봐줘서 너무 고마워ㅎㅎ 쓰니 말처럼 이 부분을 잃지 않고 쭉 가져갈게!!

아직 내가 연애할 준비가 안 되었고 내 마음에 차는 상대도 없다고 했으니까 당분간은 나 자신한테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그러다가 끌리는 사람 있으면 그때 서서히 알아가면 되는거니까 >_<

Anonymous Artists - Painting
라비 - Adorable (Feat. 양요섭)

복채는 여기 두고 갈게~~ 내가 요즘 푹 빠진 노래인데 쓰니 맘에 들었으면 좋겠다 타로 봐줘서 고마워 항상 행복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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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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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안좋게 헤어진 사람이 있어. 그 사람과 나 둘 다 쌍방과실이고. 이 일로 욕도 많이 먹고 인연도 많이 끊겼는데 요새 다시 미련이 생기기 시작했어. 내가 다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만난다면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노래는 드림캐쳐-괜찮아, tension 추천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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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과거에 둘 사이는 당당하게 나서지 못하고 현실에 어쩔 수 없이 순응한다며 변명만 내세웠던 것 같아.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될지 전전긍긍하며 눈치만 봤던 것 같구,

그러다가 현재 시점에 와서는 다시금 관계를 견고히 만들고자 준비하는 과정이다보니 상대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거나 표현하지는 않는 것 같고.

그 사람이 익인이한테는 괜찮은 조언자의 역할도 해줄 수 있는 것 같아. 나름 내가 고민있거나 갈피를 못 잡을 때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는지를 도와주는 사람인 것 같은데, 나는 다시 만난다 하더라도 쓰니가 이 친구를 너무 의지 하고 너무 마음 주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어찌보면 연애에 있어서 나에게 이 친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보니 이 사람이랑 헤어지게 되었을때 그 공백을 너무 크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잖아. 익인이가 그런 느낌이라서..내게 있어서 그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에 대해 조금 줄일 필요가 있어보인다는 것과, 너 자신을 더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는 부분이 보이네.

나는 그 사람을 만나는 건 좋은 것 같아. 다만 위에서 말 한것 처럼 어느정도의 조율은 필요해. 너무 내게서 그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버리지 않게끔 익인이가 선을 그어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다시 만나더라도 당장은 과거의 좋았던 기억들이 생각나며 예전에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하는 미련들만 가득 남겠지만 어찌보면 지금은 또다른 시작의 기점에 있는 거고. 그러면 그에 따른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러니 다시금 관계를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두려운 마음보다는 당당한 마음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추가로 이 사람이 익인이한테 매우 중요한 사람인 것 같으니 난 익인이가 이 사람 꼭 잡았으면 좋겠어. 연애할 때 감정에 예민한 부분 있으니 감정적으로 너무 드러내지 말고, 그 사람한테 너무 마음 주지 말고. 그러다가 결국엔 너만 상처받으니까.

부디 좋은 선택해서 예쁜 사랑 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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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나나ㅏ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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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영화과 희망하는데 솔직히 자신없고 예체능인지라 돈도 많이 들어 ㅠㅠㅠ 그래서 포기할까 싶어도 내가 하고 싶은게 영화 밖에 없어서 ... 영화과를 진학한다고 해서 내가 잘할수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계속 영화과를 희망하는데 맞는걸까..? ㅠㅠㅠ

노래 복채 : Born to Die (Lana Del Rey), Mystery of Love (Sufjan Stevens)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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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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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결론만 말해주자면 익인이는 무언가 창조해내는 직업군 하면 좋을거같아서 난 영화과 좋은 것 같아.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선택 한 것은 아니어도 열정 넘치고, 패기 넘치는 자신감으로 당당하게 내가 하고픈 과를 골랐고 계속 그를 위해 달려왔다면.
현재 시점에는 그걸 해야 내가 마음이 너무 평안하고 안정되는, 하고싶은 걸 해야 행복한 그런 카드가 나오네.

어찌보면 쓰니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욕심도 많다보니 그것을 이루기 위해, 가지기 위해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아. "내가 이건 꼭 가지고야 말겠어!"하는 느낌으로 행동하는 것이 너무도 좋은 장점인 것 같아.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안정적인 것을 추구 하다보니 조금만 불확실하면 고민하고, 좀 더 안정적으로 현 상황을 만들고 행동을 취하겠다는 생각으로 너무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 처럼 보인다고 해야하나.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다. 어찌보면 일을 더 완벽하게 하고 싶은 부분이지만 너무 신중하다보니 정작 행동을 취해야 할 때는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앞으로 사실 지금 가는 길을 가면서 다른 것들이 눈에 많아 보일거야. 힘들거든. 내가 괜한 길을 걷는건가 싶고, 너무 많은 짐이 내게 지워진것만 같아서 다 던져버리고 싶고. 그러다보니 자꾸 다른 하고픈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허나 그러는 와중에도 쓰니는 결국 목표한바를 위해 달려갈거야. 지금보다는 더 계획성 있는 모습으로, 행동력을 가지고!

추가 조언으로는 나는 쓰니가 조금만 더 용기를 가지고 한 발 내딛으면 좋겠어. 결국 쓰니는 하고싶은 것을 해야하는 아이이고, 창의력, 창조성 부분이 너무 뛰어난 아이라서 지금 길을 가는거 난 정말 응원해주고 싶어. 누구나 완벽하게 시작할 수는 없는거고, 세상은 나한테 기회를 줄 때 모든 준비가 된 상태에서 주지 않더라구. 결국엔 부딫히며 성장해 가는 부분도 있을거라서 지금 가는 길 응원하고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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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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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질문 달아줘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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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 방금 확인했네 ㅜㅜ
나 이번에 준비 하고 있는게 있는데 그걸 잘 해낼 수 있는지 너무 걱정이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되게 많아서 하고싶은게 있으면 하는게 좋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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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하고싶은 일에 대한 확신과 열의에 가득찬 마음으로 일을 추진하고 진행해왔는데 정작 지금은 내가 가는 길에 대한 확신도 없고, 내 마음에 가진 답조차도 외면하고 자꾸만 현실만 보고 고개 숙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썩 좋지는 않네.

너 익이 주변에서 이야기 하는 것들을 정말 다 귀담아 듣고, 또 그 의견들을 수용도 잘 하는 것 같아. 근데 묘한데서 고집이 쎈 부분이 있어서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누군가 태클을 걸면 내 생각이 많은데 왜 저런담? 하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부분도 있나봐. 정작 내가 걱정되서 해주는 말들, 들어야 할 말은 못듣고 있는 느낌이야.

사실 결론만 보자면 쓰니가 준비하고 있는 일은 정말 잘 될거야. 계획적인 부분, 실행력이 필요한 부분 다 가지고 있고, 또 우리 익인이는 매력도 넘치고 무슨일을 하던 다 평타 이상 할거로 보여! 다만 무언가 두가지를 동시에 하는 건 지양했으면 해. 하고싶은거 하는 거 좋고, 하고픈걸 해야 시너지도 더 나지만 두가지를 병행하면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될거라고 카드가 나와서 무언가 해야한다면 하나씩 하기. 그렇게 하면 둘다 원만하게 잘 처리될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생각한 기준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지는 건 좋지만 내가 걱정되서 해주는 주변인들의 충고도 같이 들어보면 더 좋을 것 같으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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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늦어서 미안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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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답변 진짜 고마워 ㅠㅠㅜㅜㅜ하고 싶은게 있으면 하나씩 실행 해볼게! 주변 사람들의 조언도 들어볼게!!!!진짜 너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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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복채는 이하⍤⃝𓂭-허수아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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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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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졸업하고 집에서 노는데 미래에 대해 걱정이 너무 많아 스스로 부족한게 너무 많아서 좋은곳 취직도 못 할것 같아 자꾸만 의기소침해져... 계속 자격증 공부는 하고 있는데 자꾸만 취직도 못 할것 같아서 두려워. 나 나중에 좋은곳에 취직할 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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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복채는 the reklaws - i do too 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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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히려 취업 운이나 타지로 이동한다거나 하는 운은 연재, 미래보다는 과거에 많았던 것 같은데. 그런 기회를 놓친 것 같은 느낌...?

지금은 내가 어떻게 하면 취업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내가 본래 생각하던 이상과 현실을 저울질 하면서 실현 가능한 선택지를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고.

익인이는 하고 싶은 일, 이루고 싶은 목표만 생기면 그거 달성하기 위해서 진짜 노력해서 결국 이루어낼 아이인데 현재는 그 목표 설정이 안되어서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나도 그러는데 익인이도 내가 보기엔 나름 욕심이 정말 많은 아이라, 진짜 하나 파고들면 엄청 잘할 타입인거 같은데.. 다만 주변 사람들의 말에 너무 잘 흔들리는 것 같아. 막상 내가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주변인들이 거긴 아닌 것 같다 이야기 하면 "어? 그런가?" 하면서 금방 놓아버리고. 지금 보기에는 이 단점이 너무나 커서 익인이가 가지고 있는 운들을 다 막아버리는 역할을 하지 않나 싶다. 남들이 좋은 곳이라고 추천 해주는 곳도 너한테는 맞지 않거나, 좋은 직장이 아닐 수 있어서 혹여나 누군가 추천해주는데를 덥썩 받지 말고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여지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사실 이 현상태는 당분간 유지 된다고 나와. 취업 준비중인 상태가 유지되다보니 너 익이 받는 스트레스도 크고, 생각이 많다보니 밤잠도 설치고, 잠도 안오고 머리는 아프고. 그래도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결국 익인이가 괜찮은 곳 취직 할 것 같아! 그러니 그 과정을 마냥 힘들게만 보지 말고, 그냥 너가 하고 싶은게 무얼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볍게 가져도 괜찮고, 자격증같은거 준비해도 괜찮을거같아!

그리고 익인이 생각이 너무 많으니 걱정 그만하고, 너가 완벽하게 준비해서 가고 싶다해도 모두가 완벽하기란 쉽지 않으니까. 너무 그 부분에 얽매이지 않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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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헤어진지는 한달좀 넘었구 어제 마지막으로 만나서 밥먹고 진짜 끝냈는데
상대방도 여지를 주는 말을 자꾸하고,,자기는 후폭풍이 아직안온것같다는 말을 하면서도
지금은 헤어지는게 맞다고 하네요
저는 솔직히 자존심 다 버리고 잡은것같은데 지금은 제가봐도 전남친이 너무 이성적이에요
만약 저한테 마음이 다시생겨도 그건 쟤가 다른여자를 만나고 난후 일것같은데
시간이 좀지나고 몇달후에? 재회가능성이있을까요?
얘랑 오래만난 제 느낌으론 이렇게 끝날 인연이아닌것같아서요ㅠ 차분히 생각해보니 그때쯤 남친은 후회하고 저는 냉정해질수도 잇겟다는 생각도 들긴하는데,,ㅠㅠ마음이 이랬다 저랬다하네요
암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당🙏🙏피드백은 꼭할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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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복채는 태연 lonely night
수채화 추천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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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소한 말다툼, 의견의 대립이 많이 보이는 과거 카드네. 그러면서도 현 상태에 대해 내 스스로도 이래저래 생각이 많았던 것 같고, 지금 와서는 그 고민에 대한 답이 이미 나왔고 결론 내려져 있는 상태가 더이상 번복 할 수 없는게 현재 카드.

익인이는 이 사람이다 하는 확신이 들면, 주변 하나도 안보고 진짜 그 사람만 보고 가는 순정파인가봐. 사실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누가 뭐래도 내가 맞다 생각하는 대로 갈 수 있는 결단력과 용기도 있고. 하지만 한번 마음이 있을 때 그렇게 불태우다보니 식으면 진짜 그대로 끝. 더이상 미련이고 뭐고 아예 없는거같아. 아니라는 확신 들면 여지없이 그대로 끊어낼 수 있는 강단도 있나봐. 사실 그러다보니 너 익이 섣불리 마음에서 끝났다고 단정짓고 싶지 않은 부분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사실 지금 그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간다고 생각하는 게 맞는 길인가? 끊임없이 답을 찾을거야. 그러다보니 내 마음의 여유는 없고 자꾸만 힘들고 그럴거야. 근데 그 마음 눈 딱감고 내려놓으면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고 나온다. 사실 너 익이 결정하는 거겠지만 재회도 가능 /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도 가능한데 재회를 한다면 결국 너 혼자 연애하는 기분일거고, 새로이 만나는 사람은 너의 이상형에 근접한 사람이라고 나와. 난 그래서 그 사람 만나지 말고 앞으로 있을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조심스레 든다.

사실 익인이가 진짜 불같은 사랑을 하는 사람인 것 같아서 이미 너는 그 사람한테 할만큼, 후회하지 않을 만큼 해줬을거야. 그러니 미련 가지지 말고 지나간 사람에게 눈 두지 말고 앞으로 올 새로운 사람을 마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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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ㅠㅠㅜㅜ상황 설명이나 성격도 정확해ㅜㅜ 나진짜 불같은? 성격이구 한사람만 있으면 된다는 주의거든,,그래서 끊어내기도 쉽지않구ㅜ
혹시하나만 더물어볼수있을까
사실 궁금한건 전남친이 후폭풍이와서 재회를 원할까? 야ㅠㅠ
이미 헤어진건 맞고 나도 받아들일수있는데 걔가 날 한번도 안잡을까...그게 궁금해ㅠ걔의 속마음,,.
혹시 가능하다면 ㅠㅠㅠ부탁해
내가 연락해서 재회하는건 사실 힘들어서..

물론 시간이지나면 정리가 되겠지만
아직까진 내가 걜 기다릴것같아
기다린다면 언제까지기다려야할지
내나름대로도 정하고 싶은데
연락이 안올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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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아래 익들 답해주고 해줘도 될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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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웅웅 ㅠㅜㅜ기다릴게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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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나! 지금 남자친구와 올 여름까지 잘 지낼 수 있을까? 원래는 매일 붙어다녔엇는데 이제 막 장거리가 되어버려서 걱정이야 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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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익인이가 오히려 감정적인 것 보다는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역할인 것 같은 느낌이네, 그러다보니 지금 시점에는 내가 걱정이어도 그런 부분 티 안내고 강한 척, 난 다 괜찮은 척 하면서 씩씩하게 보내줘야하는 상황인가 싶구.

익인이는 내가 맞는 길이라고 내 사람이라고 확신만 들면 주변에서 뭐라 하든, 내가 생각한대로 밀고가는 타입일 것 같아. 너의 감정보다는 신념부분이 우선일 것 같아서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하면 그렇게 추진하려고도 할거고. 사실 그러다보니 감정적인 부분 보다는 이성적인 부분이 많이 보여서 남자친구가 느끼기엔 얘가 나 간다는데 서운하게 안 느끼나? 나 안 좋아하나? 하는 생각도 해버릴 수 있을 것 같다는 부분이 보인다. 어느정도 너가 느끼는 감정부분을 드러내고 표현해줘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든답.

둘 사이의 관계는 유지가 잘 되겠지만 공든 탑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특히 남자친구분이 감정적으로 나오지 않아야 안 싸울것 같아. 익인인 오히려 이성적이고 계획적으로 생각하는 반면, 남자친구는 질투도 많고 집착도 많고 내 사람에 대한 소유욕? 그런것도 보여서 얘가 너 힘들게 할거같아서...ㅎㅎㅎㅎ 그런 부분에 대해 안심시켜주고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설명해주고 무엇보다 너 익이 좋아하는 마음 표현만 잘 해주면 잘 유지될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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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쓰니가 한 말들 맞는 것 같아! 마자 남자친구는 예쁘게 말 잘하고 항상 표현해주고 사랑한다는 말 자주 해줘.. 나는 그런 말 잘 못하고 항상 표현을 잘 안하던 연애만 해서 그런지 서툴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남자친구를 보고 배우는 중이야! 예쁜 연애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ㅜㅜㅜ 쓰니 말 듣고 행동으로 옮기도록 노력할게 고마워💖

늦게까지 타로 봐주고 고민 상담하느라 고생이야 쓰니야 이렇게 봐주는거 너무 힘든 일인데 ㅜㅜ 나도 내가 타로 만지는 익이라서 안당... 내 고민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복채는 떼껄룩님 플레이리스트 전부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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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뻗어버렸지만ㅋㅋㅋㅋ 나중에 쓰니와 기회되면 한번 더 이런 기회 있음 좋겠다! 쓰니 이쁜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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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헤어진지 8-9개월 된 전남자친구에게 여자가 생겼을까? 썸이라든지 여자친구라든지.
내 생각은 할까? ㅠㅠ 연락이 올 수 있을지 가능성 봐줬으면 좋겠어 ..😔
마음이 식었다는게 차인 이유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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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남자친구는 내가 보기엔 자기가 하고싶은게 많아서 연애 신경 쓸 겨를이 없을 것 같아. 자기 하고싶은것에 대해 욕심이 많은 애인 것 같고, 자기 감정이 우선인 아이 같아서 얘는 당분간 연애 할 여유 없음.

이 친구가 익인이 생각하기엔 이미 끝난 관계인데 뭘 더 생각하느냐, 나는 아무것도 더이상 생각하기 싫다. 지쳤다. 이런 느낌이네.

추가로 너익 연애운 짧게 보자면 과거에 내가 상대에게 마음을 다 주지 않고 재는 연애를 했던 느낌이야. 어찌보면 상처 받기 싫으니까 난 이만큼만 마음 줄래. 하면서 어느정도의 거리감을 두었던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상대가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그러고 현재 시점에 와서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충족 시킬 수 없으니 어느정도의 기준은 내가 양보할테니까 다시 만날 수 없을까, 자꾸만 기회를 엿보는 것 같아.
하지만 그런 마음이 결국은 내가 용기도 내지 못하고 겁 먼저 먹게끔 만드는 요인이 될거야. 내가 마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자꾸만 과거를 돌아보고 미련 가지는 카드가 나오네.

익인이는 처음 본 사람일지라도 내 마음이 간다면 그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이 뭐라 할지라도 나는 나만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이지만, 은연중에 상처받기 싫은 마음에 방어기제로 자꾸만 거리를 두게 되는 것과 자꾸만 좋았던 과거의 연애가 떠올라 나도 모르게 비교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요거만 조금 내려놓는다면 앞으로의 연애는 더욱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이야기 해본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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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첨부 사진전남자친구 성향이 딱 맞아.. 자세하게 봐줘서 고마워 복채는 내가 찍은 하늘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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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움이 되면 좋겠다! 복채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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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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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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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련은 엄청 많은 것 같은데..? 이렇게 해볼걸 저렇게 해볼걸 하는 생각도 많이 하고 작은 기회라도 놓치지 말걸, 하면서 아직도 그 마음에 너익에 대한 작은 감정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이 관계를 어찌해야 더 발전 시킬 수 있을지 나름 고민하고 생각은 많이 하지만, 이 친구 행동력이 많이 부족하고, 용기도 부족하고 결단력도 부족해서 너가 다가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 한걸음 다가가봐도 괜찮을 것 같아.
관계가 진전이 되어 눈에 결실로 나타날 수 있는 요지가 있어서, 누군가 먼저 행동만 취한다면 금세 발전 될텐데. 상대 아이가 그런 용기가 많이 부족해서 익인이 너가 눈 딱 감고 먼저 다가보는 거 추천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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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못본지 오래돼서 진짜 끝인가 싶고 걔 여사친들도 다 되게 이뻐서 갈수록 자존감도 낮아지고 내가 먼저 다가가본 적도 없어서 혼란스러워ㅠㅠ 답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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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니도 지금 충분히 매력 넘치는 아이니 자존감 낮아지지 말고 더 예쁜 사랑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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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글쓴이에게
고마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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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연애 관련도 될까욥? 20살 모쏠입니다
지금 당장 옆에 남자 아무도 없고 ...
만날 건덕지도 별로 없는데 사랑 받고 싶어요 ㅠㅠ
올해 그런 분을 만날 수 있을까요 진지하게?
연상 만나고 싶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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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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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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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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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리고 혹시 다른 복채 미리 드리고 싶은데 지금 계실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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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부터 순차적으로 질문 보고 댓 다는 중이라 좀 느려서ㅠㅠㅠ 지금 있긴 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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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혹시 저장하셨으면 펑할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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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고ㅠ 네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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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쓴이에게
나중에 저장 안되어있으면 한 번 말씀해주세요!! 다시 올릴게용😽
제가 지금 좀 피곤해서 먼저 잘세요오 ㅜㅜ 죄송해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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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과거는 제외하고 봤습니다!

지금 연애는 하고 싶은데 거기 집중할 때가 아니다 하며 내적으로도 많이 혼란스럽고 자꾸만 내적 갈등이 있는 카드가 보이네요.

익인이는 어떠한 사람과 관계를 만들어 갈 때 그 관계를 되게 중요시 할 것 같아. 좀더 편안하게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만나고 싶고,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은, 나를 다 받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느낌이네.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어떤 사람을 마주쳤을 때 한눈에 반하면 불도저처럼 직진 해버릴까 그게 걱정이다. 아무래도 경험이 없다고 하니.. 이 부분은 익인이가 어떤 사람에게 호감이 생기고, 관심이 생겨서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다 하면 행동 먼저 하기보다는 잠시 멈춰서 생각 먼저 했으면 좋겠어.

올해 안에 좋은 사람은 생기겠지만, 우선 지금 당장은 내 환경적인 여유도 안 되는 것 같아. 오는 사람도 나도 모르게 은연중에 철벽쳐서 막아버릴 것 같구. 당분간은 연애운은 없겠고, 현 상태가 유지는 되겠지만 결국 올해 좋은 사람은 만날 예정이니 너무 크게 마음 두지 말고 오는 인연을 기다리며 내 환경을 준비해가는게 좋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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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헐 쓰니 혹시 장터에 계시나요..? 너무 잘 맞는데요..소오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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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장터에는 올려본적 없어요ㅋㅋㅋㅋㅋㅋ 맞는다면 다행입니다(뿌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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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학원에서 만난 짝남이랑 아직 말은 안 나눠본 사이지만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궁금해! 그리고 혹시 짝남이 나한테 호감이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도 궁금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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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늦어서 미안해ㅠㅠㅠ 이제 일 마치고 들어오는 바람에ㅠㅜ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마음도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으로 보이네. 지금 시점에서는 어떻게 하면 더 관계가 진전이 될지 간보는 중인 것 같구. 눈치보면서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느낌이야!

그 친구와의 관계에서 익인이가 생각이 많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내가 그 관계에서 무언가 원하는 바가 있다면 내가 희생해야 할 부분도 감수하고 넘어가지만 결국 그러다보니 생각이 많아지고, 그 생각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또 그런것들이 내 스스로도 상처입히게 되지않을까 생각해.

앞으로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어떤 행동을 하고 싶은지는 정해져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자꾸 내 주변 사람을 통해서 표현하려고만 할 것 같고, 그러다보니 현 상태를 더 진전 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취하지는 않고 수동적인 자세를 취할 것 같은 카드가 나오네.

상대도 나에 대해서 호감은 있는데 과연 이 마음이 어떤건지 확실히 모르겠어서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아. 이럴 때 일수록 쓰니가 조금 더 생각해보고 적극적으로 무언가 대화를 시도하고 표현하면 지금보다 진전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지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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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올해에 정시로 원하는 대학이나 인서울 갈 수 있을까? 복채는 10cm-폰서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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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일이 끝나서 답이 늦어져서 미안해ㅠㅠㅠ

갈 수 있는가 없는가로 간단히 물어봐서 답이 간단할 수 있어!
우선 나는 익인이가 갈 수도 있지만 안 가도 괜찮다고 생각 들어. 서울로 가게 되면 그 길이 너무도 외롭고, 나 혼자만 열심히 달려가는 기분이라 큰 성취감 자체는 없을 것 같아.

굳이 서울을 가지 않아도, 나는 서울이 아닌 다른 길에 익인이가 어떠한 전문분야를 가지고 거기서 또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굳이 그 길로 가지 않아도 된다면 한번 고민은 해보면 좋겠다!

혹여나 꼭 가야겠다고 해서 조언을 하나 해주자면 새로운 무언가를 더 도전하려 하지 말고 현재 가지고 있는 지식을 더 완벽하게 만드는게 더 중요할거같으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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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일이 끝나서 답이 늦어져서 미안해ㅠㅠㅠ

갈 수 있는가 없는가로 간단히 물어봐서 답이 간단할 수 있어!
우선 나는 익인이가 갈 수도 있지만 안 가도 괜찮다고 생각 들어. 서울로 가게 되면 그 길이 너무도 외롭고, 나 혼자만 열심히 달려가는 기분이라 큰 성취감 자체는 없을 것 같아.

굳이 서울을 가지 않아도, 나는 서울이 아닌 다른 길에 익인이가 어떠한 전문분야를 가지고 거기서 또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굳이 그 길로 가지 않아도 된다면 한번 고민은 해보면 좋겠다!

혹여나 꼭 가야겠다고 해서 조언을 하나 해주자면 새로운 무언가를 더 도전하려 하지 말고 현재 가지고 있는 지식을 더 완벽하게 만드는게 더 중요할거같으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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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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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 지금 헤어짐에 대해 원인도 찾아보고 대화법도 바꾸고 노력해서 다시 연락하는거인데 헤어진지 3개월됐어
내 노력이 헛되지않게 재결합할수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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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복채는 김재환의 안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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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설명이 적은거 같아서ㅠㅠ
나는 400일만났고 한살 연하 남친이었어
서로 잦은 싸움을 했지만 그걸 해결할 방법을 몰랐어ㅜㅠ 결국 이렇게 이별을 맞이했지만 처음에는 내가 너무 털털했는데 갈수록 전남친의 표정이나 감정이 떨어지지않아
구래서 무작정 잡기보다는 헤어진 원인, 내가 바껴야할 부분들을 파악하고 깨닫고 있어
3월안에 연락을 할거같은데 재결합 될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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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일이 끝나서 답이 늦어져서 미안해ㅠㅠㅠ

그 친구와의 관계에서 이미 관계의 형태가 결정이 났지만 나는 그래도 이 친구와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결심을 했고, 그러면서 지금은 내가 그 관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어리숙하지만 계획하고 실행해보려고 생각만 있지 아직 도전 할 행동력은 보이지 않는 단계인 것 같다.

그 친구와의 관계에서 익인이가 그래도 너가 하고픈말 속내를 다 드러내지 않고 상대의 이야기를 먼저 들으려 하는 것 같고, 그러면서 경청하고 들어주는 자세, 그 친구를 챙겨주는 역할이었던 것 같아. 뭔가 너 익이 그 친구를 너무 아이 보듯이 했던 것 같기도 하고, 막연히 내가 챙겨줘야 할 상대로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막연히 드네.

그 친구와 앞으로 빠르게 관계에 변동이 있을거야. 이전과는 다르겠지만 어찌됐던 너 익이 원하는대로 둘 사이가 다시금 시작 될 것 같아! 상대도 너 익과의 관계를 다시금 떠올리지만 지금 무언가 사람을 만난다거나 너와 잘 되기 위해서 크게 행동을 취하지는 않는 걸로 보이고, 이전의 상태가 끝나면 그제야 다시금 새로운 상태가 되는 거라서 나는 너 익이 이전과 다른 너의 모습을 보여주면 전보다 견고하게 만들어 갈 수 있지않을까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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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행동력이 내가 보이지않는다는거야?
첫번째 문단이 이해하기헷갈려서ㅠ
다시 설명해 줄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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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9에게
아아, 카드가 생각만 하고 실행으로 옮기기엔 어떠한 계획이나 그런 부분이 없어서 막연하게 나 얘랑 다시 잘 하고 싶다고만 생각했던거 같다고 보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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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글쓴이에게
아아 ㅠㅠ 그렇구나
촉인이 보기에도 하는게 재회가 더나아보일까?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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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글쓴이에게
혹시 이 질문이 부담이되었다면 미안해ㅜㅜ
카드 봐줘서 고맙워❤
더 열심히 도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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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단체로 모일 때만 만나는 사람이고 앞으로도 계속 봐야할 상황이라 적극적으로는 못다가가고 있어 .. 그러다가 내가 단체카톡방에서 장난식으로 영화보자고 했는데 그 사람이 본가에서 내려오면 연락한다고 했거든 사실 이 약속도 개인인지 단체인지도 헷갈려 ㅠㅠ 이사람 나한테 이성적 호감은 아예 없을까 ..? 없으면 같이 영화보는 날 관계에 발전이 있을 수 있을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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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복채는 우효 - 민들레 , 페퍼톤스 - 공원여행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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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일이 끝나서 답이 늦었다ㅠ 미안해ㅠㅠ

우선 과거는 나 혼자 하는 사랑, 짝사랑의 카드가 보이는데 오히려 지금은 썸으로 보이는데? 적극적으로 서로에게 표현하는 그런 썸관계는 아니고 서로 눈치보면서 좀 더 관계 진전시켜보고자 생각만 하지 나서서 무언가 모션을 취하지는 않는 느낌이야.

그래도 쓰니는 연애에 있어서 상대와 밀당도 잘 할거같고, 상대가 이야기 하는거도 잘 받아줄 것 같은데 다만 너만의 기준이 조금 확고해서 그 기준에 상대가 차지 않으면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느낌이야. 너의 기준에 대해 상대가 부합해서 맞아야 확신 가지고 행동할 것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연애에 있어서 감정적인 부분보다는 이성적인 부분이 우선일 것 같아서 상대의 감정도 그렇지만 너의 감정을 조금만 헤아릴 줄 알면 더 좋을 것 같아!

어찌됐던 둘 사이의 관계는 현재 대치하고 있는 이 상태가 유지가 될거고, 둘의 관계는 정해진 답은 있지만 그 누구도 먼저 행동하지 않다보니 답답한 마음만 가득 할거야. 그래도 는 승리한다 익인아! 기다림의 끝에는 결국 그 사람과 좋은 관계로 발전 할 수 있을거야. 현재 상황이 답답하다 하더라도 그냥 바닥만 보고 앞으로 가는게 아니라 주변을 둘러보면 예상치 못하게 그 사람에 대해 어찌해야할지 답이 이미 있을거야.

그 상대분은 익인이랑 다르게 되게 감정에 예민한 사람인 것 같고, 지금 너 익한테도 이성적 호감은 있지만 내가 이런 마음 가져도 되나? 싶어서 자꾸만 혼자 많이 고민하는 것 같으니 한번 이야기 해보는 건 어떨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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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헉 맞아 ,, 나도 모르게 연애에도 이성적으로 접근하게 되더라구 ㅠ ㅠ 이 사람 마음이 헷갈렸는데 쓰니 덕분에 용기가 생긴 것 같아 ! 좀 더 내 마음에 집중하고 다가가볼게 정말 고마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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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두 부탁할게 🖤
나는 지금 160일 정도 되어 가는 남자친구가 있어 요즘 내가 서운한 것도 많이 쌓였고 항상 내가 맞춰주는 연애를 해서 많이 지친 상태야 그,,, 잘 때두 항상 내가 맞춰줘야만 하고 나는 만족을 별로 못 해 받지두 못하고 ㅜㅜ 그래서 마음이 점점 식고 있는데 아직까지 남자친구랑 헤어질 준비는 안 된 것 같거든... 다른 여자랑 연애한다 생각하면 질투나고 헤어지면 허전할 것 같아 내 마음이 너무 오락가락해... 이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까?
복채는 PL - Sonata 줄게! 봐줘서 고마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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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모솔인데 올해에 연애 가능할까
복채는 체리비-Lovin' U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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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내 성격에 대해 얘기해줄수있을까? 요즘 혼란스러워서 ㅠㅜ
그리고 우리 아빠 법정 싸움에서 이길수있을까? 복채는 걸스데이 ㅡ 반짝반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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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좋아하는? 관심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서로 이름만 아는 사이야ㅜㅜ!! 옛날에 나 소개받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잘 몰라서 장난식으로 넘겼는데 난 이제서야 관심이 생겨가지고.. 그 사람이랑 이어질 가능성 있을까?? 복채는 아이유 Black out 추천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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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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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복채 노래로 할게!

윤하-바다아이/Hamzaa-Sunday Morning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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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짝사랑 상대가 있는데 자꾸만 이상하게 엇갈려 ,, 내가 동아리를 나가면 걔가 그 동아리를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 얘랑 인연이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인연인 것 같거든 얘랑 가능성 있을까? 참고로 안친한 사이야 ,,,
복채는 pink sweat$- body ain’t me✨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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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마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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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쓴아ㅜㅜㅜㅜㅜ 10분 아니엇어ㅜㅜㅜㅜ??ʺ̤?ʺ̤?? 나 익인 47이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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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꺅♡̷̷̷ 고마워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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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알바 같이 하는 매니저님 좋아하는데 이제서야 말 트고 조금 친해지는 느낌이 난단말야ㅜㅜ 근데 곧 개인사정 때문에 그만 두신대... 조만간 술도 마시기로 하긴 했는데 (단둘이선 말구) 난 개인적인 카톡 주고 받는 사이가 되고싶고, 그만 두셔도 나랑 연락하고 단둘이 만나는 사이 되고싶은데 가능할까ㅠㅜ? 복채는 Evan Rachel Wood - All is found💗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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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익인이까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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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내가 전남자친구들에게 데인 것은 없는데 왜 이렇게 요즘 연애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어 ㅠㅠ 막 연이를 하기 싫은 것은 아닌데 하고싶은건가 생각이 들기고 하고 내가 이번 년엔 연애 할 수 있을까 ? 한다면 언제쯤 할 수 있을까
복채는 플라이투더스카이-남자답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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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익인 진짜 정성들여봐준다ㅜㅠㅠㅠㅜ넘고마워
혹시 나 앞쪽에댓단 익인데 아침에 답글봐도될까?! 글 펑만 하지말아줘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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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 펑 안할거라서 천천히 봐두 돼!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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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늦은건가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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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쉽당 담에 또 와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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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된다면 댓글 주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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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마음이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기회가 된다면 나 한번만 봐줄 수 있을까 쓰니야?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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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쓰니야 위에 댓글 달았던 익인데 혹시 끝난거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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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쓰니야 마감전에 댓 달았던 익인인데,끝난걸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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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니야 나두우 ㅜㅜ 위에 댓글 달았었는데 끝난 거양 ?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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