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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5
이 글은 5년 전 (2020/3/17)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언니가 공모전에서 1등해서 부모님이랑 우리 삼남매만 데리고 비싼 뷔페 먹으러 갔는데 아빠가 할머니 모시고 가지고 우겨서 언니가 모시고 갔어...안모시고 가려는 이유가 할머니가 음식 앞에서 좀 이상한 행동해 경로당에서 음식 훔치다 걸려서 이제 경로당 못가고 집에서도 음식 숨겨 그래서 언니가 뷔페 들어가기전에 음식 못가지고 간다 손으로 먹지말라고 말했는데 주머니에 담다가 직원한테 걸렸어  

엄마랑 내가 직원한테 사과하니까 언니가 화나서 할머니가 직접사과하라고 그랬거든 할머니는 그때부터 내가 늙어서 집에서 눈치밥 먹어야 한다구 앓는 소리 하니까 아빠가 언니한테 니가 뭔데 할머니한테 그러냐고 언니한테 뭐라 했거든 

언니는 이제 할머니랑 아빠 싫다고 나갔어... 

언니가 엄마랑 나한테만 자취방 알려줬거든 아빠가 이제 언니 보고 싶다고 연락처 달라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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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주지마 안돼
그냥 언니한테 아빠가 그렇게 얘기하더라 이것만 전달하고 언니판단에 맡기는게 좋을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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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언니한테 먼저 말하고 언니 판단에 맡겨.. 그러다 쓰니까지 손절당할수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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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엄마랑 너한테 너네는 연락처 알지 않냐고 윽박질러서...나도 별로 알려주고 싶지않아 아빠 목적이 할머니랑 아빠한테 언니 데려와서 사과시키고 같이 살려는거라서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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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까 지금 그 상황을 언니한테 말은 햇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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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했는데 절대절대 말하지 말래서 지금은 언니 말 듣는중 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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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 그러니까 더더욱 가르쳐주면 안돼
알려주면 언니는 쓰니한테 배신감 느낄것같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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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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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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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아직도 아빠는 언니가 잘못한줄 알아 예의 없다구 ㅜㅜ 언니가 아빠한테 화낼때 예의는 상호가 지켜야하는거라고 말햤는데 말을 똥구멍으로 들었는지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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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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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가 경로당에서 음식 훔치다가 걸려서 왕따 당했거든 그거 때문에 아빠 경로당 뒤집는다고 경로당 가서 행패 부린거...? 아빠 효자라서 부끄럼 안느껴 할머니가 우선이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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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무조건 알려주지마 아빠보고도 모른다그래 언니도 지긋지긋해서 집 나간거 같은데 글만 봐도 피곤하다 아빠도 할머니한텐 잘못된 거 잘못됐다고 해야지 그렇게 자기 엄마라고 감싸기만 하면 계속 훔칠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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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반대로 생각했을때 쓰니가 언니 상황인데 언니가 쓰니 의견과 상관없이 결국 아빠한테 알려줘버리면 엄청 화가나지 않을까?? 아빠가 아무리 강요해도 언니가 많이 소중하다면 언니 의견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ㅜ 쓰니도 사이에 껴서 고생이겠지만 그래도 언니는 쓰니랑 어머님 믿고 연락처 알려준거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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