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 지 보름 정도 됐는데
진짜 목소리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손캠했다는거 손 볼때마다 떨리고
근데 너무 부러워서 좀 보면 우울해지기도 하는데 생방 계속 챙겨보게되고
실물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속이 너무 들떠서 울렁거리고
지금 3kg빠짐 수탉 알게 된 이후로... 아 진짜 한번 보고싶다... 대화끝나고 올때쯤에는 신체양도각서에 서명하고 머리에 노예 낙인 찍혀있을듯
| 이 글은 5년 전 (2020/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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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된 지 보름 정도 됐는데 진짜 목소리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손캠했다는거 손 볼때마다 떨리고 근데 너무 부러워서 좀 보면 우울해지기도 하는데 생방 계속 챙겨보게되고 실물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속이 너무 들떠서 울렁거리고 지금 3kg빠짐 수탉 알게 된 이후로... 아 진짜 한번 보고싶다... 대화끝나고 올때쯤에는 신체양도각서에 서명하고 머리에 노예 낙인 찍혀있을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