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56127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BL웹소설 한화 혜택달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5년 전 (2020/3/22) 게시물이에요
얘가 2월28일에 군대들어갔는데 (1월에훈련소갓다오고) 

군대 밥이맛이없네  

최저시급도안주는데 밥이라도 제 때 줘야지  

돈주고 면제하는거있음하고싶다 

얘가 부모님 빽 써서 다른 연대?로옮길수잇엇는데 

동반입대한 친구때문에 안간다햇엇거든? 

 

맨날 저런불평불만만 늘어놔 ㄹㅇ듣는내가지쳐 

말도안되는소리만해..무슨최저시급이야  

군인주려면 다세금인데..머리에 머가있는거지? 

그리고 민간인일때랑 같은기대를하고 살면 어쩌라는겨..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힘들어서 그냥 그런 투정 하는거같어 물론 일방적으로 계속 불평불만 투정은 듣는 사람이 넘 지치지ㅠㅠ 근데 여자들은 겪을 필요도 없고 겪지도 않은 문제니까 거기에 대한 힘듦을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는거같아,, 나도 친구 하나가 너무 저렇구계속 나한테 감정풀어대서 그냥 연락 뜸하게 하다 그냥 멀어졌다 ㅎ휴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이걸 1~2월훈련소는 이해햇는데 2월말에
여기자대로오고 누구좋게말하는꼴을못봤어
그냥다부정적이고 불평불만에 선임들이 동반입대한친구한테 쟤왜저러냐고 묻는다는데...눈치도없고..군대에선 빠릿빠릿 눈치잇어야 잘지내는데..
맨날투덜대니까 ㄹㅇ빡쳐내가여친도아니고
우리엄마친구아들+같은학교후배라 손절도애매함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미래에 뭘로 먹고 살아갈지 진짜 모르겠다1
03.22 15:30 l 조회 106
주택청약 해지할까 말까? 제발 누가 조언좀해줘ㅠㅠ11
03.22 15:22 l 조회 395
본인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애...?44
03.22 13:47 l 조회 1905
대학생인데 사춘기가 올 수 있어?6
03.22 13:44 l 조회 1301 l 추천 1
친구한테너무 충격적인말들었음9
03.22 13:33 l 조회 705
친한동생 군대얘긴데2
03.22 13:13 l 조회 73
동물의숲하는 익있음?13
03.22 13:00 l 조회 330
벌써 4학년이지만 노스펙10
03.22 12:19 l 조회 435
22살 죽고 싶어4
03.22 11:05 l 조회 202
22살인데 엄마가 나를 싫어하는 거 같아 4
03.22 05:01 l 조회 325
유기화학 공부하는데5
03.22 02:58 l 조회 83
부모님이 너무 미운데 내가 많이 못된걸까
03.22 02:57 l 조회 72
진짜 아무나 조언좀 부탁해 제발 지금 지잡대 3학년올라가거든?? 근데 외항사나 외국호텔에서 일하는게 꿈이야10
03.22 02:08 l 조회 317
도믿맨 만나면 어떻게해?5
03.22 00:50 l 조회 152
혼혈 있어?2
03.22 00:40 l 조회 124
얘들아 세상엔 정말 많은 직업이 있잖아 13
03.22 00:01 l 조회 180
길지만 좀 들어주라4
03.21 23:45 l 조회 85 l 추천 1
하루 일과 다 끝나면 밤11시 30분인데 공부 더 할 수 있어?11
03.21 23:39 l 조회 194
친구가 나보고 자기얘기를 잘안한대 4
03.21 21:11 l 조회 215
아빠가 내 목 졸랐어7
03.21 20:28 l 조회 470


처음이전021022023102402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