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56131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5
이 글은 5년 전 (2020/3/22)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남자친구가 보디빌딩을 하고싶어해....  

문신도.... 나는 둘다 안했으면하거든....  

그냥 이유는 둘다 별로 안좋아해서? 

근데 남자친구는 너무 하고싶어해.... 

본인이라면 어떻게 할지 또 설득한다면 어떻게 설득할지 의견좀 남겨쥬 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설득 ....안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별로 안젛아하는데....하려면 해라 보고 내 생각이 바뀔수더 있고 안맞음 헤어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유 물어봐도 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굳이 내가 그 사람 하고 싶은 것꺼지 막을 이유도 권한도 없으니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넘자친구가 하고싶다는데 뭐 설득안할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본인이 싫어하는걸 해도 그냥 두는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치 싫지만 우쩨 본인이 하고싶다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남친이 내 소유물이 아니거늘... 냅둘듯. 알아서 깨닫기전까진 안되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그냥 두는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응 나같음 냅둬. 내가 하지 말라면 더 하고싶어질꺼아니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가 싫어해도... 본인이 좋다는데 어쩔 수 없지
역지사지해보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그래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너가 싫다면 나랑 사귀는 동안에는 안했으면좋겠다그ㅡ 할것같이ㅡ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결혼까지 생각하고 잇는딩 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날잡은거 아니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와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굳이 설득 안할 듯.. 하고 싶다는데 건강 해치거나 나쁜 일도 아니고... 그냥 내 취향이 아니라서 반대하지는 않을 듯 나라면? 뭐 남친이 정말 너무너무 좋으면 내 취향은 아니지만 나중에라도 좋아질 수도 있고 아니면 뭐 보다보다 정 마음에 안들고 보기 싫으면 그냥 헤어져야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남친 본인이 하고싶으면 해야지 본인이 싫다고 강요하는건 좀 아니지? 반대로 쓰니도 진짜로 하고싶은게 생길때 남친이 싫다면 안할수있어?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그래 ㅜㅜ 근데 너무 막 맞는 옷도 없을정도로 크게 키우고 싶다니까 ㅜㅜ 개취긴한데 좀 그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는 개인적으로 타투는 싫어도 바디빌딩은 완전 찬성인데... 본인 몸이고 본인 마음이지 반대로 생각해 보면 억압받는것 같아서 싫을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만약 남친이 도넛 먹지마 아이스크림 먹지마 살 찌지마 복근 만들지마 이러면 좋아? 나는 싫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보디빌딩이.... 그냥 적당수준이 아니라 엄청 팔두께 막 42그렇게 되고 싶어해서...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응 나는 갠적으로 좋아해....내 취향임 그리고 보디 빌더들도 시즌 비시즌 있엉! 근데 좋든 싫든 쓰니가 말일 일은 아니라고 봐 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누군가를 바꾸려고 하면 서로 갈등만 생기니깐... 이해해주는게 중요한데 그러기 쉽지 않겠지 ㅠ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설득 안 해 .. 나라면 남친이 정말 하고 싶다면 이해해줄 거고 만약 이해하기 정말 힘들다면 놔줄래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22222 걍 하라하고 너무 싫으면 헤어지자 할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하고싶으면 하게내버려둘거같아 근데 내 기준에서 못받아들이면 헤어져야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난 그런거 남이 바꾸는거 아니라 생각해서 그냥 둘듯 그게 정 싫으면 헤어지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문신은 싫어서 한번쯤은 말려볼 거 같아 나중에 지우려면 얼마나 돈이 드는지, 흉도 지고, 아프다고.. 문신을 하는 중요한 이유가 있는지도 물을 거 같아 잘 안보이는 곳에 크지 않게 하는 건 괜찮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딴 건 다 존중하는데 큰 문신이면 나같아도 싫을 듯.....남친 입장에서도 여친이 엄청 큰 문신 뙇하게 박아놓으면 싫지 않나....? 나같으면 남친 취향의 존중을 전제로 좋게 설득하다가 안 통하면 헤어지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큰 문신 같은 건 개인의 취향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공공연하게 다 노출되는 문제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쓰니한테 남친이 문신이랑 보디빌딩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것처럼 남친한테도 그걸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건데 나라면 존중해 줄 것 같아 그치만 결혼까지 생각하는데 쓰니가 그것들을 엄청 싫어한다면 평생 볼 배우자한테 나는 안하는 게 자기한테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 이런 식으로 한 번 말해보고 서로 절충안을 찾아가는 게 좋을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여기서 전제되어야 할 건 각자 하고싶은걸 한다는거고 그게 별로라면 맞춰나가던가, 얘기해보는게 좋겠징 그것도 안되면 음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존중은 해주려고 하겠는데 마음은 그렇게 안따라주는게 문제지.. 남친의 취미를 존중해주는것처럼 쓰니의 취향도 존중받아야하는거니까 나라면 막지는 않겠지만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은 할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문신만 좀 자제해달라고 말은 해볼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설득안할랭.. 남자친구가 하고싶어 하는 거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도 문신 있기도하고 문신을 막 등짝에 용 한마리! 이렇게 하는거 아님 괜찮은거같애 ㅋㅋ 몸 가꾸는건 결국 본인 취향 영역이고...여기서 안맞으면 헤어져야지. 범죄도 아니고 이런건 자기 의지로 하는거라서 말려도 분명 할꺼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설득은 안 하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너가 보디빌딩이랑 타투를 하는 게 싫고 부담스럽다고 말 정도는 할 거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하고싶다는데 어쩌겟어.....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얘기햇는데도 한다하면 그친구도 애인<자신 이겟거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는 싫어... 타협점을 찾아달라고 할거야 예를들어서 인치를 줄인다거나... 문신을 2개할걸 1개만 한다거나 등의? 근데 이런것도 이해 못한다고 하면 결혼은 못할듯 ㅠ
그리고 보디빌딩하는거면 스테로이드도...먹을텐데 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스테로이드는 안먹고하겟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스테로이드 안먹고 내추럴로 힘들텐디.....하루에 10시간씩 운동한다는 얘긴데 직장이 뭔진 모르겠지만 난 솔직히.... 설득안되면 헤어져야할것같아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싫어 싫다고 할듯 그리고 남친이 계속하고싶다하면 하라하고 헤어질거양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설득 안하고 헤어짐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고민(성고민X)강원랜드 .. 20 01.09 13:093756 0
고민(성고민X)남자 광대 피어싱 어때요16 01.05 03:241408 0
고민(성고민X)혹시 가정환경 어려웠던 사람 있어?6 01.05 14:39325 0
고민(성고민X)방이동 먹자골목 자취 어때?5 9:4180 0
고민(성고민X)아주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는데10 01.06 19:3485 0
방이동 먹자골목 자취 어때?5
9:41 l 조회 80
엄빠랑 너무 싸웠다 삼십대 백수인데 현타옴.. 2
0:50 l 조회 15
그냥 외롭고 힘들어..
01.10 20:37 l 조회 18
주부들은 좀 자극적인 프로그램 즐겨보는 게 보통인가?
01.09 13:13 l 조회 31
강원랜드 .. 20
01.09 13:09 l 조회 3756
11년전 고딩때 멀어진 친구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
01.08 17:58 l 조회 35
아직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불안해 미치겠어 도와줘.. 2
01.08 16:02 l 조회 92
나이 어린 선배에게 말을 놨는데
01.08 11:21 l 조회 24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해서 선물 사갈까 하는데..2
01.07 15:05 l 조회 72
아주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는데10
01.06 19:34 l 조회 85
진짜 오래 알았는데 내 행복중에 하나였는데 손절했다!1
01.05 21:06 l 조회 185
혹시 가정환경 어려웠던 사람 있어?6
01.05 14:39 l 조회 325
남자 광대 피어싱 어때요16
01.05 03:24 l 조회 1408
오늘 매직스트레이펌 했는데 빈티지펌 다시하고싶어....
01.04 23:32 l 조회 31
결정하기 힘든 선택을 강요받는 게 너무 괴로워;3
01.04 23:24 l 조회 45
백수일때 친척 만난적 있어?6
01.03 14:21 l 조회 50
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꼬아서 들어? 8
12.30 21:54 l 조회 106
담주 출산인데 아빠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 2
12.29 16:15 l 조회 78
궁금한데 우울할때 어떻게 풀어?5
12.29 14:55 l 조회 137
38살 여성분이 22살 남자랑 같이 모임에서 만나면 약간 "엄마가 아들한테 느끼는 ..10
12.27 00:36 l 조회 113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