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태어나서부터지금까지 너무억울해 일단 선해보인다는 상이고 내나름대로는 입꼬리가위쪽이라 나혼자 웃상이라생각을했는데 종종 사람들이 웃고있어도 웃는게아닌거같에 (미소띄고있는데) 혹은 넌눈이 넘 슬퍼보여 이런말도 많이듣고 나혼자 멍때리고있으면 그냥 딱히할말도없고 생각에빠져있어서 무표정일때 화났냐는말을듣고 나는 멍인데 사람들이 슬퍼보인다 화나보인다 이래가지고 내나름대로 미소연습하고 그랬는데 내 미소연습을지켜보던언니가 억지로웃는거같에 이래가지고 또 마상. 나생각보다구냥 넋놓고사는편인데 눈이근심걱정이 서려있데 그래서 너무 속상함 한명한테 이런소리를 들었으면 개인의성향무시한.ㄴ년 이러면서 외면하겠는데 10명이면 7명한테그런소리를들으니 내문제가너무시급한거같에 내가제일부러운사람이 똥꼬발랄하다는 소리를 자주듣는 울언닌데 외모적으로 밝고그런게아니라 나보다 화를더 자주내고 그러는언닌데도 그언니는 항상 발랄하다 이런말을 자주듣거든? 내가만약에그랬으면 슬픈눈에 화잘내는 고런소리나들었겠지.....나나름대로 노력하는데 성형이답일까? 슬픈눈을 더크고길게만들면 슬픈눈빛이 좀 사라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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