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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88
이 글은 6년 전 (2020/3/28) 게시물이에요
한 4번 지른 것 같은데 무서워서 나가보지도 못하겠네ㅠㅠㅠ 

하ㅠㅠㅠㅠ뭐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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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경찰에 신고라도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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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대나가지는말구..신고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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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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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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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경찰에 신고 ㄱㄱ 나가지는 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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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나라면 112에라더 전허ㅏ할래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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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신고하자 ㅜㅜ 나가면 위험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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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창문으로 내다봐봐 경찰신고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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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신고하고 이런 사람 있다고 순찰한번 돌아달라고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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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맞아 순찰돌아달라구해ㅜㅜ 문자로라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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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신고해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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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 막 수법일수도 있음ㅜㅜ 소리질러서 나오면 봉고차 지나가다가 휙... 신고만해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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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그냥 소리만 들려서...
복도에서 난 건 아니고 아파트 앞 놀이터나 옆에 길 쪽에서 난 거 같은데...아파트 전체에 울렸어 크게

4번 소리지른 이후로는 엄청 조용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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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쓰니야ㅠㅠ신고했어???ㅠㅠㅠ어떻게 됐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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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가지는 말고 빨리 신고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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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냐 창문으로 내다보지도 말고 불 끄고 있으면 불도 켜지 말구 내가 영화를 봐서 그런가 일단 암것도 하지 말구 그냥 일단 신고만해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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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 창문으로 내려보는 것도 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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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3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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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목격자 생각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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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와 소름 444 무서워서 내다보지도 못 해는 세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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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아 나 넷플에서 이거 내가 아는 그 영화맞나 하고 검색했다가 엄청 무서운 포스터 봤엌ㅋㅋㅍㅍ퓨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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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도 ㅠㅠㅠㅠㅠ 진짜 깜짝 놀람ㅋ큐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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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니 진짜 바로 옆에서 훅들어옴 ㅋㅌㅌ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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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84에게
그니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허버버 뒤로가기 누름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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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87에게
머야 검색해보고싶어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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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5555 나도 이 영화생각함 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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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6....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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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777 진짜 불 다 끄고 신고만 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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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88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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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가정폭력인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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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신고만 하고 이불속에 숨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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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혹시 모르니까 신고하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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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미친...그래도 신고해야할것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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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혹시 몰라... 살려달라고 소리쳤다고 경찰에 신고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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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문자로 신고는 안되나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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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신고해야하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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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문자로 신고만 하ㅏㅈ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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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 일이다 생각하면 나와주면 좋지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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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거 노리고 나온 사람을 납치하는 수법도 있어서 그냥 나가는건 위험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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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ㄴㄴ 애기도 그렇고 노인분들도 그렇고 이용해서 유인하는 경우 많아 함부로 나가는 거 위험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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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경비실없어?? 아님 112에 살려달라는 소리들엇다 순찰부탁해봐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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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옛날에 무서워서 안나가고 창밖에보다가 경비아저씨 불렀음 나중에 경찰왔는데 부부싸움이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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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헐 ㅜㅜㅜㅜ 신고하자ㅜㅜㅜㅜ 별일 없으셔야될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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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그래서 신고했었는데 다음날 보니 내 아는사람ㅇ 술취해서 난동피던거야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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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래도 신고 해주라 걱정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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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내 전화 한 번이 사람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는 거니까... 나였으면 신고했을 거 같아,, 아무 일 아닌 거면 다행이고 혹시라도 안 좋은 일이면 내 전화가 사람을 살릴 수도 있자너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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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소리 났다가 안 난다고 하니까 뭔가 걱정된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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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불 키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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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신고하자 상황 설명 순찰 요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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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장난으로 소리지른 거였어도 고성방가 해당될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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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가지는 마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경찰서에 전화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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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신고했어..? 진짜 위급한 상황일수도 있으니까 빨리 신고해야할거 같은데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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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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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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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절대 나가지말고 신고만 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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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냥 소리 지르는것도 아니고 살려달라면 진짜 신고해야 하는거 아닌가 ㅠㅠㅠㅠ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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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순찰 돌아달라고 전화하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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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일단 신고해... 빨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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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어디서 살려달라는 소리 듣고 나갔는데 납치당할 뻔 했다는 식의 글 봤던거 같은데
쓰나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직접 나가진 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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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 나 쓰니 친구인데
쓰니가 쓰차 먹어서 대신 댓글 달아
경비실에 연락넣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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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헉 다행이다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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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다행이다 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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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헐 진짜 다행이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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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부디 별일아니기를 바랄게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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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어휴 다행이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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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헉 잘 해결되길...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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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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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헐 뭐야 나 이 글 읽고 있는데 밖에서 여자 비명소리랑 고양이 울음소리 들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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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헐ㄷㄷㄷㄷㄷ고양이한테 공격받으신건가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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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고양이 발정기 때 여자 비명소리처럼 들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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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이거맞아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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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다른 커뮤에선가 봤는데 이런 수법으로 사람 납치하는 경우 있다 그랬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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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잘 해결되길 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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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큰일 아니면 좋겠단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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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 갑자기 첫댓의 중요성 그 글 생각났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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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 그 애가 혼자 운다는 그 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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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아 그거 ㄹㅈㄷ 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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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어 나도 그거 딱 생각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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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그게머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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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링크 주랑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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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헐 이거 링크어딨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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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헐 진짜 오랜만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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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뭔글이야 궁금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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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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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고마우ㅝ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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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나듀 이거생각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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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이거 무서운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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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아니~!! 전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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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신고하면 경찰한테 계속 연락와 정확한 주소랑 상황 파악하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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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세상 무섭다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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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아헐..새벽인데 소름쫙돋았어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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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요즘 새상 뮤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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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뭔가 당연히 나가면 안되지만 정말 무섭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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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이거 보니까 나 어릴때 엄마랑 큰방에서 자고 있었는데 여자 비명 소리 들려가지고 엄마한테 엄마 밖에 비명소리나 창문 열어 볼까 나가 볼까 이랬더니 엄마가 가만히 있으라고 너도 다친다고 해서 할 수 없이 그냥 넘어 갔었는데 몇년뒤 보니까 우리 동네 원룸에 오원춘 살았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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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와 나 진짜 진짜 소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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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와 미친 나 지금 원룸에 혼자 있는데 진짜 무섭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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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오마갓 세상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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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헉 혹시 찾아볼려다가 혹시나 엄청 무서운거 볼까봐 그러는데 막막 살인자 같은 사람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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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웅 토막살인범임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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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헉 안 찾아보길 잘 한듯,, 알려줘서 고마워 ㅠㅠ 무서웠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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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헐 우리집이 오원춘 뒷집이였어 핵소름이다 아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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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지동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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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ㅁㅈㅁㅈ ㅠㅠㅠㅠㅠㅠㅠ 아오 그래서 2주후엔가 바로 인계동으로 넘어와써..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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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그 여자 비명은 무슨 일이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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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정확한건 잘 기억안나는데 우리 밑에집 사시던 아주머니도 그 소리 들으셨었는데 다른 집분한테 물어보니 무슨 남자가 딸인지 누구인지는 모를겠는데 막 여자 끌고 간거만 봤다고 그랬어 ㅠㅠㅠㅠ 진짜 한 밤중에 막 큰 소리로 살려주세요 이래 가지고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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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헐 혹시 그 뒤로 어떻게 됐어,,,? 익이니 못말하겠으면 괜차나 너무 무섭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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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지나가던 다른 익인인데 나도 그때 그 근처 살았어가지구..뉴스 나오는거 꼼꼼히 다 봤었는데..오원춘 사건 검색해보면 나올꺼야 자세하게..그때 112경찰들이 대응을 잘못해서 경찰청장인가 직위해제 되고 난리 났었어..피해여성이 112에 신고전화했는데 부부싸움인거같다고 자기들끼리 걍 안일하게 대처하고 그랬거든...
다음날에 피해자 토막내고 있는거 경찰이 잡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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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헐 어떳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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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이런 글 보면 이불 속에 있어도 뭔가 싸해서 무서워짐... 얼른 너튜브켜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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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 소름글 생각난ㄷㅏ..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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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어케됐늕 궁금해 ㅠ 제발 별일 아니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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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익 50) 해결되거나 뭐 나오면 알려주러 올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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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무슨일이래 ㅠㅠ 경찰 신고하는 것도 답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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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나 예전에 창 밖에 어떤 남자가 새벽에 서성여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자가 살려달라고 소리쳐서 놀랐는데 알고보니 헤어지자고 해서 칼 들고 문 앞에 서있던 거였어 다행이 그 여자가 편의점으로 뛰어들어가고 편의점 점주분이 잘 달래고 칼 밖으로 던지고 경찰와서 해결됐어ㅛ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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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헐 무섭네ㅠㅠㅠㅠㅠ 쓰니도 당사자도 아무 일 없이 끝남ㅅ음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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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이 글보고 무서워서 자취빙 잠금장치 3개 다 하고 왔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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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나도 저번에 밖에서 여자가 살려주세요 계속 외치길래 어떡히지 싶었는데 갑자기 살려주세욬ㅋㅋ 하면서 웃는 거임 그래서 밖 슬쩍 봤는데 장난치는거였음; 아파트 다 울렸는데... 그때 다른 동 사람들도 창문 열고 뭔 일인가 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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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헐 너무 소름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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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아 진짜 너무 못됐다.... 이때 내다본 사람들이 다음번에 에이 또 장난이겠지 하고 안 내다봤을 때 진짜 위험한 일 일어나면 어떡해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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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소름이다... 그런 장난을 왜 치는 거지... 다들 놀라셨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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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제발 아무일없으면 좋겠다 진짜.. 이럴 때마다 여자인게 약점같이 느껴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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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진짜 직접나가서 찾거나 쳐다보는거 위험해 목격자라는 영화 봤는데 거기서 여자가 소리질러서 주인공이 베란다로 쳐다본 거 들켜가지고 범인리 죽이려고 했던 거 생각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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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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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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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아무것도 하지말고 경찰에 신고만 해ㅠㅠㅠㅠ 쓰니 혼자서 할 수 있는거 없으니까 절대 내다보거나 나가지 말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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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아 제목보자마자 첫댓의 중요성 생각남ㅜ 걱정은 되지만 신고만 해야지 절대 나가거나 내다보지 말고ㅠㅠㅠㅠㅠ 함부로 불도 켜면 안돼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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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첫댓의 중요성이 뭐야..?? 설명해주실 분 있나요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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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옛날에 이런 비슷한글 올라왔었는데 첫댓에 유인해서 인신매매 하는 걸 수도있다고 조심하라했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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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ㅇㅇ근데 나중에 경찰서 후기로는 그 아이가 말도 잘못하고 우리나라 아이가 아닌듯한 느낌이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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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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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헐 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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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착한 사람들 심성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화난다 이젠 마음 놓고 도와주지도 못해...이렇게 누가 도움 요청했을 때 제일 먼저 의심부터 하고 봐야 할 정도로 위험해졌다는 게 너무 속상하고 슬프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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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2 ㅠㅠㅠ 진짜 도움받아야 할 사람들이 제때 도움 못받는게 화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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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3 어렸을 땐 ‘무조건 도와줘야 돼!!’ 이랬는데 좀 크고 세상을 알아가다 보니 무조건 도와주다간 내가 다치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무시하거나 도와줘도 엄청 소극적으로 도와주게 됨 ㅠㅠ... 그러면 안된다는 거 알면서도 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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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내 친척동생도 할머니가 길 물어보셔서 알려드리려고 짐까지 같이 들어드리고 할머니가 자기 차있는데까지만 같이 가달라해서 따라갔는데 봉고차에 태울라했었음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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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좀 엇나간 얘기일수도있지만 .. 갑자기생각남...
한여름이였는데 온집에 베란다 문 다열었거든 맞바람쳐서 시원해가지구 근데 갑자기 여자비명소리랑 쿵소리 들은거같아서 엄마 비명소리 들리지않았어? 이랫는데 엄마가 못들었다그래서 아 내가 잘못들은건가했는데 좀있다가 구급차소리나길래 뭐지 이러고 소리나는쪽봤는데 교통사고나서 여자가차에치였던거였어ㅠㅠ 다행히 크게 난건아니였지만 그래도 소름돋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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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였으면 신고하고 집안 남자랑 일단 나가봤을 거 같아... 누군가에겐 목숨이 걸린 일일 수 있으니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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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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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22 남자라고 무조건 모두를 이길 수 있는건 아니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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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너무 위험해 익인아 세상이 그렇게 만만치 않아 ㅠㅠㅠㅠ 혹시라도 그런 일 있으면 생각도 말고 그냥 신고만 해 걱정돼서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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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그 행동 때문에 누군가의 목숨이 아닌 너익 목숨이 걸린 일이 될 수도 있어... 지금 당장 닥친 일이 아니라 이런 생각 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 생각이 바뀌길 바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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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와 댓글 보면 ㄹㅇ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진짜 소름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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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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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무섭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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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예전에 고모 애기 태어나서 고모집에서 이틀 잔적 있는데
그때 여름이였는대 자고 있는데 옆집에서 어떤 여자가 비명을 지르면서 살려주세요. 라는 목소리 아직도 기억난다..그때 비병 소리 때문에 다 일어났는데 누가 장난치는줄 알고 다시 잠들었거든...아침에 일어나니깐 그 뉴스에서만 보던 노란색선 테이프 있었고 무슨 사건인가 했더니 남편이 아내 흉기로 죽임... 내가 살면서 진짜 무서웠던일....
그때 비명소리 녹음 안한게 진짜 내가 너무 후회하고 있었고 경찰에 빨리 신고 안한게 너무 자괴감 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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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첨부 사진댓글 보고 너무 무서워졌어..... 괭이 사진 올려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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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힐링하고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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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갑자기 생각난 건데 내가 가정폭력 피해자거든 .. 그래서 나 엄청 맞고 엄마는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랑 몸싸움하다가 나보고 나가서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하래서 내가 아파트 복도에서 울면서 소리지르는데도 아무도 안 나왔었다 ... 힐끔힐끔거리는 거 조차 없고 아무도 내다보지도 않았었어 어떤 집은 창문도 열려있고 불도 켜져있는데 무시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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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하 진짜 너무 속상하다
나도 유차원 다닐 때 아빠가 엄마 엄청 때렸었는데
소리 아무리 지르고 울어도 변하는게 없었음..
고생 너무 많아 했다 우리. 이젠 잊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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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근데 이런 글에 달린 댓글 보면 이제 사람은 서로 도울 수 없나 싶음 그냥 ㅇㅇ 씁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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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이제 진짜 도와달라는 소리 들으면 나가서 도와주려고 하지 말고 바로 경찰에 신고해야겠다.. 내가 도우러 나갔다가 나도 위험해질 수 있겠구나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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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첨부 사진글보고 넘 무서워졋다...다들 조심하구 우리집고양이보고 진정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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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귀엽다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안 그래도 무서웠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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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완전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 다리 저리고 자는 것도ㅠ귀엽구 입술도 귀엽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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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첨부 사진하나더 올리고감...총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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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악 어뜨케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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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헉 너무 귀여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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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와 몇 몇 댓글 넘 소름인데... 나도 혹시 그런 비명소리 들으면 나가진않고 신고만 해여겠다ㅜㅜㅜㅜ
6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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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에 보이는 부자 흑인들은 직업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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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딱붙는 긴 치마 입고 가도 되려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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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이 화장실에서 담배피는데 복수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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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게시물은 최신순으로는 못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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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공부 계속 하고 살아야하는거 진심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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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이여서 사는게 버거운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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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4시쯤 한강 가면 축축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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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 오는데 매직 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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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근데 왜 기업공채 대기업 > 중견 순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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