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친구들이 좀 개방..적? 이거든 그래서 뭐 잠자리 얘기한 썰도 풀고 해. 근데 내가 이번에 남친이 생겼는데 외국인이거든? 근데 한 친구가 "야 너 남친 거기 어때? 한국남자랑 달라??" 이러는거야 그래서 기분 나빠서 정색했거든? 걔가 내 표정보더니 기분나빴냐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화가 안풀려서 "넌 뭐 그런 말을 하냐? 말 가리면서 해" 하니깐 갑자기 친구가 "아니 장난으로 물어볼 수도 있는데 너무 정색하는 거 아냐?" 이랬어 그러고 분위기 쫑나서 그냥 어색하게 헤어짐... 내가 과민반응한거야? 추가) 이렇게 많이 댓 달릴 줄은 몰랐다 참고로 나는 애들 잠자리 얘기할 땐 거의 귀막했을 정도로 혼자 딴짓했었어 폰을 한다던지.. 나한덴 애들 잠자리 얘기는 너무 티엠아이라서... 그리고 이게 이해가 된다는 댓들 보고 좀 놀랐어 저게 이해가 되는구나.... 사람마다 다른가봐 난 솔직히 지금도 상처고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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