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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347
이 글은 6년 전 (2020/4/02) 게시물이에요
졸업은 했고 딱히 할줄아는거 없는데 

컴활이랑 모스정도 따놔서 문서 업무보는데 지장없음 

아빠 회사는 공장인데 거기서 경리 업무 보고 월급받기 

익들이라면 그냥 취준 안하고 아빠회사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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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좋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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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ㅜㅜ 현실적으로 저게 좋겠지
나는 사실 예체능 전공했는데 돈 진짜 많이 들었거든 근데 전공을 못살릴것같아서 고민중이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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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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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체능 힘들게 전공했어도 답없으면 그냥 저게 나은길이겠지 ㅋㅋ큐ㅠㅠ 괜히 전공한게 아쉽고 그렇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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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거기서 일하다가 경력 쌓이면 이직해도 되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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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러네 경력이 쌓이는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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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친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업 후에 2년 놀고 아빠 공장 경리로 들어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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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지금 한심한 백수로 놀고있어 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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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때를 즐겨!! 아부지 회사면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까.. 내 친구는 전공이랑 안맞아서 힘들어했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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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웅 회사다니면서 돈 모으면서 미래나 하고싶은거 생각할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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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내친구도 아빠회사에서 일하도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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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공도 못살린게 불효하는것같아서 억지로 그쪽으로 취업해야하나 생각했는데 그냥 들어가야겠다ㅜ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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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 친구도 전공이랑 달라!! 친구도 경리업무봤는데 내 친구는 전공을 싫어해서 그런지 일 열심히햇댘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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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아빠말고 할아버지.. ㅋ 가기 싫었는데 걍 들어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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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 적응했니?ㅜㅜ 나 너무 고민이 많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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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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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큐ㅠㅠㅠ 나도 갑자기 아빠가 그렇게 빈둥거릴거면 아빠일이나 하래서 지금 심각하게 고민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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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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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딱 이랰ㅋㅋㅋ 뭔가 그래 일하는게 맞지 싶으면서도 싱숭생숭 ㅜㅜ 나는 디자인 전공해서 그쪽 취업 생각하다가 잡혀가는거라 더 그런것같움 ㅋㅋ큐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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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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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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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차 가공같은거야! 뭔가를 받으면 가공해서 업체에 보내주는! 그래서 진짜 거래명세서랑 전화받는 사무업무만 보게될 예정이라 4년내내 미대를 왜 다녔나 싶곸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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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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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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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그냥 한다고 해야겠당 일이라도 열심히해서 돈모아야징 ㅋㅋ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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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거기서 경력 쌓고 딴 데 나가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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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아부지 아는 분 계시다고 거기 가라고 그러는데.. 고민 중...아부지가 취직 쉽게 못하는데 가서 일해보다가 정 아니면 때려치고 나오면 되지 않겠냐 하시는데.. 나는 집에서 멀어서 더 고민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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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당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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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같으면 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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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아빠가 아빠회사에서 일하라는데..아니면 편의점차려준다고..근데 둘다 싫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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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뭔가 하고싶은게 딱 정해져있어서 싫은거야 아니면 그냥 아빠회사일이 마음에 안들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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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하고싶은건있는데 남들보다 많이 늦었다는 생각이들고..사실 내가하고싶은것도 가망이 있는지도 모르겠고..지금은 타지역에서 사는데 본가있는 지역에선 뭔가 갇혀살거같아..부모님이 날 평생 애로보고 조종할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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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ㅜㅜ 그래도 하고싶은게 있으니까 지원 가능하시면 도전해보고 실패했을때 들어가자ㅜㅅ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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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빠는 내가 하고싶은거 다해준다고는 하는데...우리집이 엄청 부자도 아니고..무모한도전으로 돈날리는건 이제 그만하고싶은데 마음은 그렇지가 않다..여기저기 도전해보고 자유롭게 살고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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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무조건 하고시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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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당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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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시도도 안해보면 아쉽지 않을까
어쨌건 믿는 구석도 있는데 전공 살려보려고 시도라도 할 것 같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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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라면 공부 딱히 안하고 아빠 회사에 취직할 생각부터 할듯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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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 솔직ㅎㅣ 나돜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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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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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란다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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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짱부럽다...ㅠㅜㅜ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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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배부른고민을 했나봐ㅜㅜ
당연히 미대 졸업했으니까 디자인취업하고싶었는데 맘처럼 취업이 안돼서 아빠밑으로 들어가는게 좀 그랬나봐ㅜㅅㅜ 여기 댓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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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너무 좋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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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와 나랑 똑같은 상황이야 근데 최저라길래 고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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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아니...
나랑은 뭔가 분야가 안 맞고 하고 싶은 게 있어서
일단 울 아빠도 거부함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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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전공 살리다 정 안되면 할 듯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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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안전빵이라고 생각돼서 좋을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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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현실적으로 저런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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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니...아빠 밑에서 하고 싶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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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넘 좋은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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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아빠회사에서 일하고 정확히 2년2개월만에 때려쳤다
잘생각해 퇴근했는데 사장님이 집에있는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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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쓰니댓보니까 진짜나랑비슷한상황인데 괜히 혹해서 갔다가 오히려 더힘들수도 있어
아빠가 내 상사라는건 결코 좋은점만 있는게 아니야 나도 디자인과나와서 아빠도와드린다고 경리로 들어갔는데 울아빠성격이 나랑안맞은것도 있지만 집에서도 업무이야기 하고 이런거 정말 힘들어...
결국 때려치고 전공살려서 취업준비하는데 내경력은 디자인이랑 무관하다고 봐주지도 않아
무경력자취급하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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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익인이 댓 보니까 더 해보고 마지막으로 안돼면 들어가야하나 생각이 바뀐다 ㅜㅅㅜ 취업 실패하니까 자꾸 위축되고 이게 맞는건가 아리까리했는데 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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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취업때문에 힘든거면 고용센터나 직업학교같은것도 알아봐 의외로 연계된곳도 많고 자격증 같은거 따는것도 도와주고 이력서에 이런사항 적으면 적어도 이사람이 노력했다는건 봐주니까 내가 면접보러다니면서 면접관들에게 들은 질문이 경력이 디자인쪽이 아니시네요? 이거였음 이런쪽일도 안해보셨겠네요 이말도 많이 들었고 내가 아무리 일을 했어도 디자인관련 일 아니면 난 그사람들에게 그냥 신입이나 다름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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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2222 아빠 회사는 없지만 나라고 생각하면 이 생각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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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지금 당장 꿈도 없고 나한테는 돈 버는게 우선이라 같아서 할 수만 있다면 하고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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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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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흑...익인아...가족회사는 들어가긴 쉬워도 나가는 건 불가능해....더 하고싶은 거 하다 들어가라..ㅠㅠ경험자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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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꿈이 그 쪽은 아니지만 정 잘 안되면 아빠가 회사 물려받으라는데 그럴라면 오빠랑 피터지는 대결을 해야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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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잠깐은 하겠다. 울아빠회사가 안정적이진 못해서...
엄마도 나보고 진짜 할거없으면 아빠회사 일이나 도와주라고 하긴했지만...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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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당요나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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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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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무조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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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전공 살려 취업하기 힘든 전공이라 그럴 수 있으면 굽신거리면서 들어갈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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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ㄴㄴ
울엄빠만 봐도 집에 와서도 계속 일 얘기하는걸 봐와서 그런가 별로 다니고 싶지 않아ㅠㅠ
그리고 회사에서 실수하거나 했을때 집에 와서도 약간 어색한 분위기 자체도 넘 싫어서 난 안가고 싶음
일단 나랑 아빠랑 성격이 똑같애서 맨날 싸울거 같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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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일단 나 혼자 해볼 수 있는건 해보고 정 안되면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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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음 근데 전공이 디자인쪽이면 업무가 달라서 경력으로 잘 안 칠 것 같아...! 전공 살리고 싶으면 좀더 취업 준비하다가 안 되면 아버님 회사 들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 쓰니가 별로 전공에 미련이 없으면 상관없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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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내가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고도 안되겠으면 들어갈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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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들어가서 경력쌓고 딴데찾응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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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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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그냥 경력용으로 다니면서 취준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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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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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꿀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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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딱히 하고싶은거 없으면 감사합니다 절하고 물구나무서서 일하러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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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경력용으로 잠깐 다니고 취준할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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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친구네 회사에서 일한다 ㅋㅋㅋ.. 비슷한느낌이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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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와 나랑 상황 비슷한데 우리 아빠는 절대 안 쓸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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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웅 나 약대 나왔고 울 아빠 제약회사 쪽 이라서 아빠 회사 들어갈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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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빠회사 다니면서 하고 싶은 거 찾아볼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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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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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하고 싶은일 있으면 일단 해보고 정 없으면 걍 아빠회사 다닐래. 나도 아부지가 그냥 아부지 회사오라고 하셨는데, 경리세무쪽이라 내 분야도 아니고 정 하고 싶으면 언제가든 아부지 밑에서 일할 수 있는건데
내 전공은 지금 안하면 경력에서 밀리는 거잖아 나이는 들고 그래서 일단 전공 관련된 일 하고 있음. 확실히 일은 훨씬 힘들고 눈치보이는데 그래도 일하면서도 도러우면 때려치고 아빠 밑으로 가지뭐! 이마인드라 그렇게까지 못참을 정돈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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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는 울 아빠 중소기업 사장인데 회사 들어갈 생각도, 물려받을 생각도 없어.... 아직 2학년이라 취준을 잘 몰라서 하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아빠랑 성격도 안맞고 윗댓들이 한 말처럼 엄빠 집에서도 일 얘기하는 거 듣기 싫은데 나한테도 그럴 거 생각하면 넘 싫어서 ㅜㅜ 경영 전공인데두 그런 생각은 없다 하다하다 정 안되면 물려받을 수도 있겠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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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굿굿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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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솔직히 주변에 말하면 진짜 다 부럽다고 할 걸 일단 당장 할 거 없으면 그냥 몇년이라도 경력이다 생각하고 일해서 나쁠거 하나도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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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도 예체능하다가 중간에 회계로 바꿔서 재경관리사 까지 땄다가 결국 공대가선 아빠회사서 일한다..근데 동기들이 더 돈 잘벌긴혀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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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고민 안 해도 돼서 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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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내가 대신 들어가서 하고 싶을 정도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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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예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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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ㄴㄴ 내가 할 수 있으면 다른 곳 취직 우리집 돈 내가 월급받으면 빼먹는거니까 다른곳에서 돈 빼와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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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는 전공 더 공부하거나 하고싶은 일 공부 더 해보다가 할 것 같아 아빠회사는 나중에 들어가도 갈 수 있는데 처음부터 거기 묶여있자니 아까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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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흠... 일단 다른데 취업준비 해볼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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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아니 무조건 내 경력에 도움 되는 곳으로 가야지~ 안그럼 그게 부모님 회사가 아니더라도 시간 죽이면서 돈이랑 맞바꾸는 것 밖에 안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엄청난 리스크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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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너무 좋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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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아빠가 공부 좀 더 해서 중국에 미팅갈 때 통역해달라 말한은 있음 그런 건 걍 도와줄 것 같은데 취업은 안 할 듯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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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딱히할거없으면 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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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상황은 다르지만 아빠 카페 물려받아서 일해... 하고 싶은거 없으면 하는게 좋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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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나는 놉 내 친구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심지어 아빠 전공=친구 전공이었음 아무튼 근데 너무너무 싫다고 죽어도 안 들어가겠다면서 다른데 취업함...ㅋㅋㅋ큐ㅠㅠ 그 심정이 이해가 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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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혹시 일하구 있어?? 나랑 비슷한 상황이라 궁금해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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