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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816
이 글은 6년 전 (2020/4/1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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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살던 아파트가 4층이였거든 (지금 생각해보니 하필 4층;) 그중에서 한 방이 베란다창문 있어서 바로 베란다로 나갈 수 있는 방이였어 근데 엄마가 그 방에서 자면 잠을 못 자고 그랬었어 한번은 삼촌이 잠깐 우리집에서 산 적 있는데 그 방에서 지냈었거든 근데 가위 자주 눌리고 한번은 일어났는데 베란다 창문에 사람 실루엣 보였었대...ㅠㅠㅠ 그래서 그 방에서 아무도 안 자고 옷방으로 쓰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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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3
막상 장례식장 가면 하나도 안 무섭더라... 겁많은데 밤에 혼자 복도 화장실가고 어케 그랬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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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4
우리 할머니댁에 뒷동산이있는데 거기가 완전 무덤가거든?? 거기랑 제일 가까운 작은방에서 자고 나랑 엄마랑 둘 다 가위눌렸었어.. 둘 다 같은꿈꾸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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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7
나는 귀신, 외계인, 사주, 관상, 운명 다 믿어... 다중우주론? 그런것도 믿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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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4
사후세계 환생 다 믿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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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1
이건 진짜 겪어본 사람들만 믿는다,,, 물론 난 안 겪어봤지만 나한테 기이한 일 생기면 믿게될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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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3
나는 신도 귀신도 다 안믿는 사람이었는데 과학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경험을 하고 나니 믿게 되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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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5
지금은 너무 시달리다가 세례까지 받았어. 너무 신기해.. 내가 종교에 의지하게 될 줄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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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0
헉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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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4
어느날부터 웃는 남자 아이가 꿈속에 나왔어. 근데 문제는 처음에는 아이가 혼자 대문밖에서 웃으며 내방 창문쪽을 바라봤는데, 그 다음날은 다른 사람들이랑 웃으면서 바라보고 그 다음날은 마당에서 웃으면서 바라보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숫자는 늘어가고 점점 집안으로 들어오더라구. 새벽에 꿈 때문에 깨면 누가 목조르는 느낌들고, 누가 올라탄 것 처럼 가슴이 답답하고, 방의 벽을 누가 자꾸 기어다니는 듯한 소리가 들려 사각사각 하면서 온 방안의 벽을 기어다니는 소리.. 그러다 이 꿈을 꾼지 7일째인가? 그때 귀신들이 방문 앞에 서 있는 꿈꾸고 일어나서 바로 울면서 방을 뛰쳐나갔어. 가족들 놀래고 난리였는데 우리 아빠가 이런 거 절대 안믿거든ㅜㅜ 그래서 오히려 낮에 혼난 뒤 학교갔는데 밤에 내가 저 방에는 도저히 못자겠다고 울면서 말하니까 그럼 내가 자겠다면서 아빠가 베개들고 내방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으셨는데 멈칫하고 3초정도 서 계시다가 방에 들어가시더라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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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5
그다음날 아침 아빠 표정이 좀 이상했어. 그러고 저녁되니 아빠께서 이야기 하시더라. 방문열고 들어가려는 순간 온몸에 털이 삐쭉 서는 느낌을 받았대! 그러시면서 진짜 뭐가 있는 거 같으니 스님불러주겠다 하시고 정말 스님을 불러주셨는데, 문제는 효과가 없었어.. 그래서 밤에 자주 시달렸는데, 아빠께서 한날 술드시면서 이야기하시더라.사실 아빠가 젊었을 때 남자아이 귀신이 붙어서 고생하시다 겨우 쫓아냈는데 그게 너한테 온 거 아니냐고.. 그러다 성인이 되었는데 오래 시달리니 무섭다는 생각이 덜 하더라고.. 그래서 무시하고 살았는데 내가 성인되고나서 오히려 고3 때보다 더 공부하고 좀 스트레스가 많아서 기가 허했거든? 그래서 인지 공부할 때 누가 자꾸 툭 치고, 내 이름을 불러댔어. 흰색 샥 지나가는 거 보이공.. 그러다 이런저런일 겪다가 결국 세례받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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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7
헉 진짜 소름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엥 잦ㅁ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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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6
근데 세례받고 나니 ㄱㅊ을 줄 알았는데 종종 꿈속에서 역십자가를 그으라는 사람이 나와ㅎ 인생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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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8
역십자가라니 진짜 소름이다 아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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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9
그으라고 시키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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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0
웅웅 꿈속에서 겁주면서 너 살고싶으면 나따라 역십자가 그으라면서 긋는 거 보여줬고, 그 꿈꾸고 ㅈ내가 죄송하다고 기도하고 난 다음날 검은 개가 나한테 다가와서 너 죽일거라고 하고..귀신이 아닌 무언가에 시달리게 된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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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2
860에게
헐 익이나 사실 내가 뭣도 아닌 사람이지만 그거 적그리스도 돼라고 일부러 악한 존재가 겁주는 거야,,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ㅠㅠ 그냥 그럴 때일 수록 하나님한테 매달리면 돼 갑자기 할 말 많아진다
나도 하나님 믿는데 사실 조금만 내 얘기 적어보자면 모태신앙이었어 근데 머리가 커가면서 인터넷에 보면 기독교 욕하는 글 엄청 많잖아 그거 보니까 되게 하나님이라는 존재 자체에 의심을 하게되는 거야 우울증 때문에 진짜 힘들었을 때였는데 나를 힘든 상황에 왜 내버려두는지도 모르겠단 생각하게되고 원망만 갖게되고 이렇게 내버려두는 존재를 과연 신이라 부르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찾을 수가 없으니까(이 이유도 엄청 컸음) 혼자 계속 생각하다가 신이라는 걸 그냥 어릴 때부터 학습해온 허상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어
그날부터 몇 년을 방탕하게 살았거든 죄를 많이 지었어 근데 원래 악몽 1도 안 꾸다가 죄를 엄청 짓기 시작하면서 맨날 무서운 꿈만 꾸게 된 거야 진짜 귀신한테 쫓기는 꿈 엄청 꿨어 지금 적으면서도 기억나는데 한없이 허허벌판에 끝없이 이어진 도로가 있었는데 나랑 귀신만 있었어 근데 귀신이 날 쫓아왔어 진짜 무서워서 엄청 달렸었다 암튼 요론 꿈들 맨날 꿨는데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꿈에서 찾았어 '하나님 제발 살려주시면 하나님 믿을게요 '생각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웃긴다 적으니까 아무튼 근데 신기한 건 이런 생각 하니까 꿈에서 깨는 거야 사실 저렇게 꿈에서 믿는다고 해놓고 꿈에서 깨면 평소처럼 죄 짓는 생활 다시 시작했어 진짜 엄청 반복했어 그러다가 문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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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8
860에게
그리고 꿈에서 너 죽일 거야 뭐 이런 거 다 겁주는 거야 갑자기 떠오른 게 있다

이거 유명한 무속인이었던 분이 하나님 믿게 된 이야기 본인이 간증하는 영상이야 이거 한 번 보면 좋겠어
저 분도 막 너 신내림 안 하면? 며칠 뒤 죽는다 이런 위협을 귀신한테 받았다고 영상에서 얘기해 근데 멀쩡히 살아계시잖아
그냥 그정도 뿐인 거야!! 쓰나 아 지금 뭔 말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고 조금이라도 도움 되고 싶단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쓰게돼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죽일 거야 이러는 거 그럴 힘도 없는 존재들 말이니까 꼭 쓰니가 진실되게 하나님 믿고 지금 겪는 어려운들 다 이겨냈으면 좋겠어
신부님께는 지금 겪는 일들 다 말씀드리고 꼭!!!!!!!!!!!!!!!! 나중에 괜찮아졌다고 댓글 달아조라^ㅠ^
참고로 신천지 이런 거 절대 아니야ㅠㅠㅠㅠㅠ 일반 종파(장로회)인 사람이야 너무 이상하고 이해하기 힘들면 그저 한 번 읽고 생각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당 쓰니 홧팅 나도 오늘 기도할게 얼른 상황 나아지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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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5
868에게
웅웅 꼭 기도 열심히할게 익아 고마웡!! 잘 이겨내면 그때 또 답글 남길게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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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9
860에게
위에 내가 알려준 분이랑 같은 분이 푸는 썰인데 이게 좀 더 보기 편해서 링크 남기고 간다 잘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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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1
신부님께 상담하고 싶은데 안맏으실 거 같아서..ㅠ 좀 무서운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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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7
861에게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이게 증거가 되는 거 아닌가? 싶은 거야 교회가면 항상 하나님은 여러분 곁에서 지켜주고 계십니다. 당신이 뭘 하든 사랑하십니다. 이러는데 그걸 한 번도 체감을 해본 적이 없었고 거기서부터 존재를 의심을 하게 됐었거든
근데 진짜 거짓말처럼 저런 일?이 일어나니까 조금은 아,,,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됐었는데 이러다가 요즘은 잘 믿고 있어 (ㅋㅋㅋㅋ너무 급전개인데 너무 길어지기도 했고 잘 기억이 안나서 나머지 일화들은 생략할게 먄ㅠㅠ)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난 항상 진심을 다해서 믿은 적이 없었던 거 같아 교회를 나가긴 해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질 않았어 기도하는 것도 되게 잉?하게 되는 ,, 공부 잘하게 해주세요 이런ㅋㅋㅋㅋㅋ 내가 직접 해야되는 것들인데 이런 걸 많이 기도하면서 바랬었어ㅠ 그래놓고 왜 기도 안 들어주냐고 하나님 계시냐고 혼자 ,,,, 암튼 내가 요즘 어떻게 사냐면 하나님을 진짜 아버지처럼 여기고 있어
보통 하나님 아버지~이러면서 말 많이 하는데 한 번도 난 아버지라는 말을 진심을 담아서 하질 못했거든
아 필력이 너무 부족해서 진짜 제대로 안 담기는 게 아쉽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같은 존재인 걸 대충 알았지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 못했단 말이야
근데 요즘은 진짜 아빠같아 우리집 같이 사는 아빠보다 더 편안하고 너무 그냥 기댈 수 있는 존재로 느껴져!! 그리고 이러니까 자연스럽게 귀신같은 거 안 무서워 가끔 새벽에 깨서 무섭기도 하면 기도로 나를 지켜주세요 기도하는데 그럼 진짜 어둠 속에서도 안 무서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아직 종교가 뭔지 잘 모르고 이상하게 보이는 모습?이 간간히 보이기도 할 거야 근데 당연하다 생각해 한평생 종교에 관심없다가 갖게된 거잖아! 그러니까 아직은 어색하고 이상하게 느껴지고 하느님이 뭔지 예수님이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더라도 그런 마음을 고백해봐 그럼 진짜 다 들어주셔
내 곁에 있는 걸 안 보인다는 이유로 의심하게 될 때도 있을 건데 그거 진짜 걍 의심일 뿐이야ㅠㅠㅠㅠㅠ 나도 이제야 알게됐어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를 위해 지켜주시는 분이니까 익이니가 지금 많이 힘들고 불안한 상황에 처한 것도 당연히 알고 계셔 그러니 기도로 이겨내자 그냥 나 너무 힘들어요 지켜주세요 진짜 마음을 담아서 기도하면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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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4
867에게
익아 고마워 많이 무서웠는데 덕분에 조금 안심이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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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7
나는 어떤 유튜버분 영상 보고 ㄹㅇ 귀신 있겠구나 싶었어 이분은 진짜 주작 안 하고 생방송도 하고 ㄹㅇ... 소름 돋아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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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9
나 가위 되게 자주 눌리고 눌릴 때마다 기 빨리는 느낌에 맨날 허우적거리고 잠도 쉽게 다시 못 들고 이런데 뭐 문제 있는거야?ㅠㅠ 무섭다 이사가야해?...근데 울 집에서 나만 눌려 그리고 어디 방이든 옮겨봐도 계속 눌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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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4
가위눌리는거는 피곤해서 그렇다고 들었는데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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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3
여기 댓글 넘 무서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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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6
22 실제로 이런 경험 해본적 없어서 무서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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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5
난 귀신 실제로 안봐서 안믿음 근데 예지몽은 믿는당 실제로 꿈에서 뭘 보면 언젠가 그걸 보게된 적이 많아서 신기방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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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6
우리 이모 예전에 귀신에 빙의되신 적 있어서 나도 믿어 안믿을 수가 없음(무당 아니시고 일반인이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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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8
나에겐 게으름의신님이 붙어있는걸까 왜이리게을러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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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3
ㅋㅋㅋㅋ무섭게 읽다가 터졌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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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3
나 어릴때 6층살았었는데 우리가 젤 윗층이었거든? 초딩때 이유없이 악몽꾸고 잠을 못자고 이불뒤집어쓰고자서 엄마아빠가 엄청 걱정하셨어
어느날 동생이랑 같이 자려고 누웠는데 위에서 누가 악 지르는 남자 고함소리들리더니 사람이 떨어지는거야 팔벌리면서 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는 다 꿈이라고 하는데 나는 너무 생생했어.. 그리고 그집에 살았을때 너무 안좋은 일 생겨서 이사했는데 이사한집에서도 귀신형상? 같은게 자꾸 보였음 따라온것같았어 내가 보기에 고딩때까지 시달리다가 자취하고 나서는 그 형상에서 벗어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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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6
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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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7
아니 나 궁금한거 있는데 그 꿈에서 막 키스하고 관계하면 느낌같은게 날때가 있거든? 특히 키스는 너무 생생해서... 이런건 뭐야...? 사실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꿈이랑 현실 왔다갔다하는 상태였거든 눈뜨기 무서워서 계속 꿈꾸려고 노력했는디 이런것도 귀접인가...? 나 혼자살아서 옆에 아무도 없는데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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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0
그거 귀접 맞을듯
나 1월 말인가? 3-4일 연속으로 그런 적 있는데 이게 피곤하거나 잠을 깊게 못 자면 생기는 것 같았어
이게 막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도 안 되고 애매한 그 어딘가에 걸쳐있는데 느낌은 엄청 생생하고 ㅠㅠㅜㅜ 기분 나빴어 진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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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2
에바야 ㅠㅠㅠㅠㅠㅠㅠㅠ 귀접이야....??? 아 미친 이제 잠못자.....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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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6
혹시 남친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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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7
엉 모솔이야 ㅠㅠㅠㅠ 연애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리얼 그쪽으로 아무 생각 없어서 더 띠용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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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8
헐랭나돈뎈ㅋㅋ 난 귀접가끔하는데 혹시이거땜시남자가사주에없나싶어서 물어봤엌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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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9
헐... 나도 사주보면 사주에 남자가 없다고 하는데 뭐야 소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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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0
989에게
모야...우리어떡해ㅠㅠ이제귀접오면걍깨버려야겠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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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2
잘 때 머리방향 진짜 중요해 그리고 혹시 얼굴이 향하는 방향으로 현관이 보이면 반대로 바꾸고 자는 걸 권장해 나 그렇게 자다가 평생 안 눌렸던 가위 두 번 눌리고 신경 쓰였어.. 반대로 바꾸니까 다시 안 눌리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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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3
누웠을때 현관이 보이면 바꾸라는 말이야??
얼굴이 향하는 방향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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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1
응 현관이 보이면 바꾸는 게 좋대 그렇게 자면 귀신을 엿보는 거라서 가위가 잘 눌린다고 들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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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4
방문 열면 현관 보이는데 방문 닫고자는데도 그래도 바꿔야할까???? 나 저번주에 이 방향으로 바꿧는데 뭔가 더 잠 잘잔다고 생각했었거든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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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4
나도 10대때도 정신이 힘들면 가끔 보였는데 20대 후반에 엄청 났지. 여자비명소리로 이명현상에다가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사람이 대낮부터 보여서 정신이 반쯤 나갔었음
지금은 어머니가 대적기도라고 해서 그나마 나아진 이후로는 종교에 의지하게 되는데 아직도 스트레스만 받으면 여자비명소리는 들림
그리고 북쪽으로 머리 눕거나 북쪽으로 포스터 같은거 붙이면 백퍼 가위눌린다
접신도 당해봤고, 귀신이 옆에서 비명지르는 가위도 눌려봄....
이유없이 아프고, 약을 6달째 먹거나 병원 왔다리 갔다리 하고 심지어 항생제랑 수면제도 받아먹음 너무 힘들어서
근데 어머니가 대적기도 한 이후에는 이유 없이 아픈건 거진 사라졌더라... 종교가 짱이야 귀신한테는 ㅠ ㅠ 불교든 기독교든 그냥 믿고 심적으로 안정을 받으면 괜찮더라
나 이과출신 인데도 귀신보여서 뭔가 내가 정신이상자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큐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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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6
(어깨 툭툭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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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8
내 어깨도 털어줘 ㅜㅜ 남이 털어줘야 된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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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1
툭툭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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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7
스스로 어깨 터는건 왜 안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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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0
나 익인913이고 익인919가 알려줬는데 스스로 터는 건 여기 앉으라고 하는 거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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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3
스스로 터는 건 왜 안 돼?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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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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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9
헐...ㅠㅠ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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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9
난 진짜 죽을때까지 귀신 안믿었던 사람인데 초딩때인가, 밤에 잠자려고 누웠는데 누가 갑자기 내 이름을 부르는거임 내가 이름이 개미면 개미야! 이렇게. 난 솔직히 언니가 장난친줄 알았어 내 머리위쪽에 침대가 있는데 거기에 언니가 자고 옆엔 엄빠가 자거든? 근데 일어나서 언니보니까 언닌 등지고 아주 쿨쿨 자고 있었음.. 그러다가 여기서 문득 그 목소리가 왠지 내 목소리같단 생각을 했어 그러고 나서 거의 5분동안 정지상태로 있다가 진짜 이불 다 뒤집어쓰고 벌벌 떨면서 잤어... 별거 아니긴 한데 그때 진짜 무서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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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4
헐 뭐야? 나도 똑같은 경ㄹ험잇어.. 나는 이름부르는건아니고 재밋어?????이렇게 소리질럿어 근데 내목소리같았어...뭔가싶엇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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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4
와 그 말도 무서웠겠다....멋도 아니고 그 소리가 내 목소리같단 사실이 젤 무서웠음ㅋㅋㅋ 나 진짜 바로 귀에다가 누가 대고 말한 줄 알았잖아 너무 크게 들려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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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0
나는 어릴때 항상 놀다가 소복입고 흰머리에 비녀꽂은 할머니가 자주보이는거야 근데 그땐 어린맘에 이상하게 생각안하고 약간 오싹?한느낌만 있었는데 최근에 점집갔는데 조상분중에 어떤할머니가 나를 도와주고 계신다고 말해주셨는데 어릴때 내가본 그 할머니인가 생각듦..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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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2
난 귀신이랑 사후세계 신 같은거 안 믿는 편.. 약간 범신론같은 느낌 신이 존재한다면 걍 자연 그 자체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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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4
난 교회 다녀서 그 귀신? 영혼?의 존재는 믿는데 그 귀신을 신으로 섬기거나(무당같은 분들 비하하는 거 아니고 그냥 내가 그렇다는 얘기...!) 그런 거 안 믿고 귀신이 나에게 해코지 할 거라는 것도 안 믿게 되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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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5
나는 무서운 영화보면 진짜 무서워하고 밤에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잘 때마다 가위눌리면 어떡하나 걱정하는데 한 번도 가위 눌린적 없었는데 내가 사주? 봤는데 기가 쎄다더라고 근데 나는 귀신 진짜진짜 무서워하는데 기가 센거랑 귀신 무서워서 덜덜 떠는거랑은 별개인건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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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6
전에 대학가 원룸촌에서 혼자 자취하던 집이 너무너무 이상했어 너어어어무 지나치게 고요하고 맨날맨날 가위눌리고 우리집에서 한번씩 자고 가는 친구들, 동생, 남자친구까지 다 가위눌렸었어ㅠㅠㅠㅜㅜㅜ 한동안 룸메랑 같이 살땐 서로 돌아가면서 가위눌리고 서로 놀라서 깨워주고... 계약기간 끝나갈때쯤엔 원인 모를 누전으로 방바닥에 깔린 보일러 배선도 싹 갈아야했고 다행히 내가 고장냈다는 증거가 없어서(보일러 거의 안틀고 살아서) 물어내진 않았지만 2주정도 나가서 살았던 기억나..
그러다 최근 이런 무서운 경험담 글을 보는데 거울과 창문이 마주보고 있으면 귀신이 이동하는 길이 된다는거야 풍수지리학적으로 안좋나봐 그때 아차싶었던게 내가 이사한지 일주일? 됐던 날 원래 책상옆에 있던 전신거울을 베란다쪽 큰 창문에 마주보게 재배치했었거든... 생각해보니 시기적으로도 그때 이후로 맨날 악몽꿨더라고ㅜ 그때 알았으면 1년동안 고생안했을텐데 넘 무서웠당 지금은 본가에 살고 있는데 가위 한번도 안눌려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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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5
헐 내 자취방 구조상 현관 신발장 문이 다 거울이고 맞은편에 바로 창문있는데...ㅠㅠㅠ 가끔씩 잠을 편하게 못자... 여기로 오고나서 꿈도 많이 꾸고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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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7
가위 눌림 다 허상임... 그 때 무섭다고 생각해서 평소에 상상하던 귀신이 나오는거 안무서운거 생각하면됨 ㅇㅇ 한창 루시드드림 할 때 깨달았음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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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0
근육은 잘 준비 되어있는데 뇌는 깨어있는 상태? 라고 하더라 그 때 몸이 안움직이고 자기전 내 방이 보이며 귀에는 이명이 들리고해서 사람들이 가위 눌렸다 생각하고 무의식적으로 귀신 생각해서 귀신 나오는거래 그래서 피곤할 때 자주 눌리는거고... 그럴땐 정신 똑디 차리고 귀신말고 딴거 생각하거나 몸에 힘주면 풀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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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2
나 귀신 엄청 무서워해서 어릴 때 컨져링 보고 가위 눌릴까봐 6개월동안 밤마다 안 자겠다고 하고 거실에 불 환하게 켜고 소파 중간 자리에서 맨날 다리 부둥켜 안고 있었는데 내 걱정과는 달리 내 인생에서 단 한 번도 가위 눌려본적이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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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3
익인이는 잠을 잘자나봐 건강하고 좋은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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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4
22 다 허구고 공포와 불안이 만들어내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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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1
3333 진짜.. 나도 귀에 이상한 노래는 들리긴했는데 귀신 본 적은 없음 들은 게 있어서 귀신 믿기는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가위 눌리는 거 관련으로 헛것 보이고 환청 들리는 거 과학적 이유 어디선가 봤는데 잘 기억은 안 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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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2
자기 생각을 멈추는 거란 게 불가능한거라서... 성격이 기가 좀 약하고 무서운거 많은 사람들은 그게 안될듯 그게 나임 ㅌ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고 신이고 초자연적 공상같은 거 1도 안 믿는데 가위 대박 많이 눌려ㅕ 짜증나ㅜㅠㅠㅠㅠ 가위란건 대체 왜 있는건지 짜증남 그 순간 느끼는 공포는 진짜 몇년을 겪어도 적응이 안됨...🤦‍♀️ 하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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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2
맞아 그 꿈에서 이거 꿈인가? 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다 쳐다본다는 것도 인셉션 나온 이후로 그러 잖아... 이것도 인셉션 본 사람들이랑 한 번이라도 들은 사람들 무의식에서 나온 거 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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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8
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한 번 본뒤로 있다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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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1
근데 꿈아니고 실제로 집에서 귀신보면 집에 귀신붙은건가...?̊̈?̊̈ 옛날 살던 집에서 딱한번 귀신이 내방에서 나오길래 쳐다봤더니 사라지고 다른곳 봤다가 또 쳐다봤더니 또사라지고 나중엔 눈마주치고 사라졌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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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6
난 미제사건 살인자들 안잡힌거 보면 귀신은 없는가보다 이 생각들더라.. 나 귀신 엄청 무서워햇는데 오히려 그알 보면서 그런생각 싹사라짐ㅋㅋㅋㅋㅋ 귀신이 있었음 그런 범죄자들 잠도 못잤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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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8
와 여기 댓글 맛집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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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9
아니 맛집이 아니고..볼거많다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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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0
나는 우리 외할머니가 봐서 믿어... 나 어릴 적에 할머니 집 놀러가면 할머니네 밭에 엄청 큰 바위 있어서 거기에 앉아서 할머니 일 구경하고 놀았단 말이야 그러다가 마을 어떤 젊은 남자 사라져서 난리 났었는데 아무도 못 찾았거든? 근데 우리 할머니가 어느 날 일하다가 나한테 대뜸 막 엄한 목소리로? 빨리 바위에서 내려오라고 막 진짜 무섭게 그래서 나 막 놀라가지고 호다닥 내려왔는데 할머니가 나 집 들여보내고 나오지 말라고 했었거든 근데 그 바위 뒤? 바위 그늘? 좀 어두운 쪽에 사라진 남성분 시체 있었댔어... 할머니가 이런 얘기 잘 안 해 줬는데 나 다 크고 나니까 가끔 조금씩 얘기해 줘 그 때 바위에 그 사람 귀신 보여가지고 나 내려가라고 한 거래 이거 말고도 어릴 때 할머니 집 가면 베란다? 큰 창 있는데 거기 쪽 뒷마당에 복숭아나무 두 그루 있었거든 근데 할머니 집에서 잘 때 가끔 할머니가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그쪽 창문 보고 썩 물러가라고 여기가 어디라고 왔냐고? 그러는 거 본 적 몇 번 있어 할머니가 그러다가 가끔 나갔다 오는데 자는 척하고 실눈 뜨고 보면 복숭아 나무 가지? 꺾어와가지고 막 회초리질 하는 것처럼 휘두르고 그랬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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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5
나도 귀신 믿었다가 걍 사회생활하면서 별 꼴 다 보다보니까 귀신보다 무서운 사람을 많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귀신 안 믿게 됐어 귀신도 진상 보면 손절하고 도망칠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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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7
나는 어릴 때 실제 상황이랑 같은 예지몽 여러 번 꿔서 믿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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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8
귀신 전혀 안믿었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가위를 너무 심하게 눌려서 ... 잘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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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2
나도 귀신 믿어..말도 안되는 경험을 직접 해보니까 믿을수밖에 없게 되더라 아니 이러니까 말이 좀 사이비같긴한데;아무튼 무당이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싶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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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3
밤에 친구랑 집 가는데 나만 이상한 빨간 얼굴 같은 형체 봄 지금까지 기억하는 걸 보아하니 내가 잘못 본 게 아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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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5
나도... 과제때문에 며칠 밤새우고 혼자 강의실에서 비몽사몽하게 아침까지 있었는데 다른 자리에 뭔 시커먼게 지나가는거... 헛것이겠거니 하고 동기들 올 때까지 자고 있었는데 한 시간 뒤? 쯤에 갑자기 야! 안녕! 하면서 깨우길래 어어 안녕 하고 뒤돌았는데 내 뒤엔 아무도 없고 동기들은 다른자리에 다 몰려있었던겨... 근데 그 안녕 하는 목소리가 내 친구랑 너무 닮아서 걔한테 혹시 니가 나한테 인사했냐ㅜ하니까 내가ㅜ엎드려 있어서 나 있는줄도 몰랐댔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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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9
와 나 어제 세게 체했었는ㄷ 오늘 이거보다가 갑자기 머리아프고 가슴 꽉막힌 느낌 듬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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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0
나는 딱히경험이나 주위사람들한테 들은것도 없지만 믿는이유는 ㅇㅅㅇ님 보고 믿게됐어 진짜 아무도없는데 쿵소리나고 문닫히는거진짜 소름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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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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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2
윤시원님이라고 흉가방송하는 분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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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2
난 생각하면 무섭긴한데 존재한다고는 안믿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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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3
나는 외할아버지 장례식 갔을때 큰 곳에 할아버지 사진이 놓여있었걸랑 근데 그곳에서는 와이파이랑 데이터가 있어두 안됬었단말야 카톡보내는거라던지.. 옆에 작은 방 가서는 잘만 되더라고 심지어는 게임같은 것도. 문 하나 차인데.. 그래서 할아버지가 막 지켜보는건가 생각햇었으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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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4
나는 귀신, 사후세계, 환생, 전생 다 안 믿어 귀신 본 적 있다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진짜 있나? 싶다가도 결국은 안 믿게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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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9
귀신이 있었으면, 그걸 학자들이 관찰해서 논문화 했음.
귀신 있음을 증명하는 SCI/SCIE급 논문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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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1
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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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0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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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0
근데 귀신 없다고 믿는사람들은 귀신봤다고 하는 다른사람들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는거야 ? 나도 한번도 내가 경험한적은 없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봤다고해서 진짜 있나? 싶은건데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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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2
본게 귀신이 아니라 환각? 본인 무의식속의 공포가 만들어낸 상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진짜 귀신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똑같이 보이겠지만 대부분 혼자보고 제각각 다르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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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3
나도; 고딩때 언니랑 한방썼는데 이층침대였거든
난 일층이고 언니는 이층 썼었는데
새벽에 언니가 핸드폰 매너모드 안해놔서
자판치는 소리잇자나 다다다다다닥
이 소리가 너무 나서 잠에서 깻어
몇번 참다가 계속 자판치길래 내가
아 시끄러워 매너모드하던가 이랫더니 조용해지더라고?
그 담날에 일어나서 어제 술취햇엇냐고
짜증났엇다하니까 그때 안들어왓엇대;
뭐였으까 분명 위층침대에서 들렸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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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4
믿을수밖에 없는게 영화 엑소시스트도 실화잖아...
빙의돼서 막 공중에 몸 뜨고 그랬자나ㅜㅜㅜ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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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5
나도 부산 놀러갔다가 거기 숙소에서 경험한 적 있어서 믿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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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6
내 남동생 애기 때 귀신 나온다는 집에서 살다가 빙의 들렸는데 자꾸 발작하고 소리 질러서 병원 다 가보고 다 했는데도 안돼서 무당 같은사람 찾아갔는데 어찌저찌 하다가 없어져서 안그러더라.. 필리핀에서 살 때 얘기야.. 빙의된거 보면 없다고 믿을 수 없음... 그게 아니얐다면 병원에서 고쳐줬겠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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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7
내가 한참 사회생활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든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가위눌렸거든 내 방에 전신거울이 두 개가 있어 근데 내가 오른쪽으로 고개 돌리면 자는 모습이 비치는데 분명 꿈에서 아는 지인이 익인아 눈 뒤집어 보라고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좀 당황하면서 알겠다고 하고 눈 뒤집어거든? 그리고 바로 너무 시끄러울 정도로 귀가 아프다가 몸이 좀 무겁고 안 움직여서 아 이거 가위눌렸다고 생각하고 빨리 가위 풀려야겠다 생각했는데 내가 전신거울에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는데 내가 눈 뒤집으면서 만세? 하는 모습으로 콩콩 뛰고 있었음...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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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8
아 뭐야 멍므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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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7
와 미친 핵소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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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5
와ㅜㅠㅠㅠㅠㅠ 진짜 무서웠겠다 지금은 괜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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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6
응응 지금은 잘 때 거울 가리고 자서 괜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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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9
우리엄마도 보고 15년후에 나도 같이본 귀신있음ㅋㅋㅋㅋ 근데 유체이탈한상태에서본거고 검은실루엣에 키크고 갓같은모자쓰고 수트같은거입고 007가방들고있었음

그리고쓰니야 귀신이 베란다랑 장농좋아해 맨날 거기로 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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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3
근데 나는 멀쩡할때는 못봐서 직접보긴했지만 못믿기도해 죽으면알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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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0
으악여기댓글엄청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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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5
나 요즘은 가위 잘 안눌리는데 예전에 많이 눌릴때 있었오 낮잠 자는데 누가 내 옆에 누워서 손을 잡는거야 난 집에 엄마 있으니까 엄마도 낮잠 자려고 누웠나보다 생각했음 근데 그 편안한 느낌이 아니라 가위눌린 느낌이어서 깼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던거ㅜ
하나 더 있다!! 이건 새벽에 자는데 누가 내 발쪽에서 장난 치고 있었나봐 근데 좀이따가 내 머리쪽에서 야 장난치지말고 와 이러는데 엄마랑 아들 같았음.. 이땐 진짜 소름돋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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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9
초딩 때 그ㅡ뭐러하지 걸스카웃 보이스카웃 같은 단체끼리 캠프갔는데 아침에 이불정리하다가 창문 밖에 봤는데 뒤에가 시골 논밭같은 계단식 논? 이었음 그 중간에 흰 소복입은 여자있어서 친구들한테 장난으로 와 귀신이다 얘들아 귀신이야 이랬는데 애들이 어딨냐고 안보인다고 하는거야 분명 같이 보고 있고 내눈엔 보이는데...ㅠ 그 뒤로 귀신있겠구나 믿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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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5
이건 들은 얘긴데 약간 사후세계 관련된 얘기 친구언니가 약 같이 먹으면 안되는 걸 같이 먹어서 숨 넘어가고 입에 거품나고 발작하다가 응급실 실려갔는데 언니가 꿈에서 배 타러가는 길목에 사람들 줄 엄청 서있어서 언니도 따라 섰는데 줄 서 있던 할아버지가 아가 니가 여기있으면 안돼 얼른 돌아가 이랬대 언니는 의식불명상태였고 그 할아버지 말 듣고 깼대 이거 듣고 진짜 사후세계 신과함께 이런거 어느정도 믿게 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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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4
자세하게 얘기는 못하겠는데 나 초딩 때 애기 귀신 봤었음 나는 창밖에 있고 애기는 집 안 아파트 베란다에 있었는데당연히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화도 했는데 알고보니 거기 사는 사람 없다더라 .. ㅠㅠ 애기가 자기 이름도 알려줬었는데 그 이름 평생 못 잊을듯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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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6
귀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자다가 가위 눌렸는데 내 옆에서 사람 숨소리 나서 기절할뻔...ㅠㅠㅠㅠㅠㅠ 참고로 혼자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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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8
사람 인생 망하게 하는게 귀신이야. 짜증나. 조상들이 도와준다고? 웃기지마.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게 귀신이라고. 10년 넘게 사람 지독하게 괴롭혔으면 만족하고 위로 올라가던가. 지들도 한 때 인간이였으면서 지상에서 사람이나 괴롭히고 짜증나게 해. 철 없는 애들도 너희처럼은 행동 안 해. 니들이 신도 아닌데 사람 ㅈ같게 만들어? 이도저도 아닌게 짱나게 해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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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2
오 무서운데 흥미롭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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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4
난 귀신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는 무서워하는데 실제로 존재한다고는 생각 안하거든 ... 근데 가위 눌리는거는 왜 그런거야...? ㅠㅠ 나 가위 눌린적 있는데 귀신은 안 믿어서 아닌데 그럼 진짜 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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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5
나도 지금 집으로 이사한 뒤로 내가 자던 방에서 이상한 경험을 하도 많이 하고 소리도 듣고 누가 만지는 느낌도 나고 해서 귀신 있다고 생각함 그 방 비워두고 옷방으로 쓴당 글구 며칠전에는 하나도 안 졸렸는데 갑자기 누가 만지는 느낌 나더니 눈 뜨니까 담날 아침이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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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6
나도 옛날에 가위 진짜 밥먹듯이 눌렸는데 고딩때 너무 빡쳐서 자다가 허공에 적당히 하라고 제발 좀 그만 괴롭히라고 하면서 욕 했더니 한동안 가위 안 눌렸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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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7
오늘은 엄마랑 잘ㄹ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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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8
귀신은 있다고 봐 우리 엄마 한참 아빠 일로 힘들 때 무당 찾아갔었는데 아빠가 가지고 온 보자기에 젊은 여자 귀신 붙어왔다고 그거 태우라고 했거든 아빠는 남이 준 건데 왜 태우냐고 성을 내서 결국 못 태웠는데 아빠 바람 나서 집 나갔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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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9
다른건 더몰라도 외계생명체, 귀신은 있다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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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1
나도 귀신 안믿었는데 내가 보고나서 믿는중 ㅋㅋㅋ
비오는날 새벽에 편의점 다녀오는길이 였는데 골목길에서 한 아줌마가 등산복입고 우산도 안쓰시고 걸어가시는거야 보니까발이 없으셨,, 잘못본줄알고 뒤돌아보니까 없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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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2
난 귀신인지는 모르겠는데 환청 들은 적 있다... 친구랑 신호등 기다리면서 핸드폰 만지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신호 바뀌었다고 빨리 오라고 소리 질러서 아무 생각 없이 뛰어가려는 순간 옆에 있던 친구가 미쳤냐고 잡아당기고 바로 앞에 차가 스쳐 지나갔어ㅋㅋㅋ 소름 돋았던 건 주변에 아저씨도 없었고 빨리 오라는 소리를 듣고 머릿속에 지금 당장 뛰어건너가야겠다는 생각 밖엔 안 들어서 신호 확인도 안 하고 핸드폰 보던 그 상태 그대로 뛰어가려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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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3
난 고딩때 밤에 친구 한명 내 왼쪽에서 걷고 둘이 골목 걷는데 사람 1도 없고 으스스해서 서로 알고있는 무서운 얘기 했거든? 근데 어느 순간 내 몸 왼쪽 반쪽이 발끝부터 머리까지 소름이 오소소 돋는거야 머리털까지 소름돋는 느낌으로. 그래서 멈추고 야.. 나 방금 내 왼쪽 전체에 소름 쫙 끼쳤어 이랬더니 친구가 믿지 못하는 눈빛으로 나는 오른쪽에 소름 쫙 끼쳤는데..? 이래서 둘이 소리지르고 난리였음 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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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1
난믿어
요양원에서 일했을때 어르신 부부입소한적있는데 남자어르신 돌아가시고 일주일후에 여자어르신돌아가셨어
보호자요청으로 두분입소한거 서로 모르고 층도 달랐는데 ... 여자어르신은 그래도 몸상태는 정정하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셨어
그부부딸도 입소하고 계셨었는데 그 어르신도 두분 돌아가시자마자 맨날 울고 혼잣말 많이하시고 건강상태도 갑자기 안좋아지셨음.. (보호자요청으로 세분다 서로 입소한지 몰랐음..돌아가신것도 이야기안했고)

그리고 전에 어르신 한분이 선생님 가랑이 사이발로차면서 애떨어져 이x아 했는데 진짜로 임신하신경우도 있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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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3
믿는건 아니고 약간 아리송?한 일이 있었는데 7살 때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산에가서 묻어드릴 때 나는 그 주변에 모닥불 앞에 있었단 말이야..근데 내 또래 남자애랑 같이 있었거든 걔가 불에 달군 동전 꺼내더니 안뜨거우니까 만져보라길래 살짝 손 끝으로 만졌는데 화상으로 물집잡혔었거든 최근에 엄마한테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말했는데 그때당시 어린애는 나 밖에 없었대..기억조작인가.....ㅠㅜ분명 나보다 1~2살 정도만 많아보이는 또래 남자애였는데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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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4
난 영적인 존재는 있다고 믿어. 우리 강아지 의료사고로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병원 철장안에 강아지들 가만히 자고있다가 우리강아지 죽는순간 철장안에 있던 강아지들 전부 다 우리쪽보고 짖었어. 그래서 난 영적인 존재 있다고 믿는다. 그쪽에선 아프지않고 잘지내고있니 보고싶다 퍼피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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