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살던 아파트가 4층이였거든 (지금 생각해보니 하필 4층;) 그중에서 한 방이 베란다창문 있어서 바로 베란다로 나갈 수 있는 방이였어 근데 엄마가 그 방에서 자면 잠을 못 자고 그랬었어 한번은 삼촌이 잠깐 우리집에서 산 적 있는데 그 방에서 지냈었거든 근데 가위 자주 눌리고 한번은 일어났는데 베란다 창문에 사람 실루엣 보였었대...ㅠㅠㅠ 그래서 그 방에서 아무도 안 자고 옷방으로 쓰였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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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살던 아파트가 4층이였거든 (지금 생각해보니 하필 4층;) 그중에서 한 방이 베란다창문 있어서 바로 베란다로 나갈 수 있는 방이였어 근데 엄마가 그 방에서 자면 잠을 못 자고 그랬었어 한번은 삼촌이 잠깐 우리집에서 산 적 있는데 그 방에서 지냈었거든 근데 가위 자주 눌리고 한번은 일어났는데 베란다 창문에 사람 실루엣 보였었대...ㅠㅠㅠ 그래서 그 방에서 아무도 안 자고 옷방으로 쓰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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