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대 차이봐 턱선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나는 미숙아로 태어나서 인큐베이터에 한달동안 있었고 1.7kg였으니까 저렇게 말랐었어... 병원에서 나오고나서는 엄마가 엄청 먹여서 살찌구 엄마의 사랑이 느껴진다 ㅎㅎㅎ ㅠㅠㅠㅠㅠ 지금은 정상체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고 해줘서 회장님 웃음짤 가져옴
그리고 이렇게 귀여운 어린이로 컸습니다~~
이건 현재 168cm 60kg 아주 건장하게 컸다 ㅎㅎㅎ 태어날때는 할아버지가 아빠한테 아기 포기하라고 할정도로 진짜 마르고 장기도 다 안자란상태여서 부모님은 매일매일 울었대 ㅠㅠㅠ 이렇게 건강하게 자란것도 참 큰 복이라고 생각해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