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승무원 ...그 인성으로 저 직업들 하겠다는거 자체가 ㄹㅇ 양심없는거같음 한명은 나랑 연관도 없는애가 다짜고짜 여러 sns에 박제시켜놓고 쌍욕하질않나 지 잘못한거아니까 욕한 단톡방 나가라고 겁나 협박하질않나 그리고 나한테 감시하는애..?비슷한거 붙여서 내가 자기 만행 얘기하고다니는지 아닌지까지 파악하고 다님 ㄹㅇ 소름.. 한명은 이간질에 지가 잘못한거 나한테 뒤집어씌워놓고 아몰랑 하면서 나 욕하고 때린건아니지만 그때 정신적 충격을 너무 크게먹어서 아직도 트라우마 남아있다..나도 저 직업중 하나 희망하는데 진짜 쟤가 망했으면 좋겠더라 나머지 한 명은 공무원 하고싶어하는데 걔도 나랑 제일 친하게 지내놓고서 한순간에 등돌리고 같이 욕하는거보고 믿을사람 하나없다 생각함 걔가 나한테 열등감 엄청 티내고 나 려고 발악하는거 난 걔 친구라는 이유로 다 봐줬는데 결과가 그거였어.. 난 아직도 걔네 같은 직업군에서 만날까봐 겁날때도있고 밤에 문득 그 생각들어서 잠 못잘때도 꽤 있다..6년이나 지났는데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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