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특징이기는 한데 적어보면 (아닐 수도 있어! 그냥 재미로 봐죠) 공부나 일 같은거 절대 제 때하는 법이 없음 맨날 제출 시험 몇시간 전에 시작함. 어찌어찌 끝내고 낸 것에 의의를 두는데 퀄리티는 또 나쁘지 않음 이맛에 벼락치기 계속함ㅋㅋ 인간관계에 초점 많이 둠. 그래서 초반에 새학기나 새로운 환경 스트레스 진짜 심함. 사람들 파악하느라 힘들어하고 적응 못할 때는 진짜 죽을 듯이 힘들어하다가 또 적응하면 잘 지냄. 인간관계 좁고 깊음. 왠만한 관계에서 깊은 관계 한 명쯤은 있음. 이 친구랑 주로 인간관계 고민 많이 얘기함 사람 파악이 빠르고 정확한데 장점보다는 단점을 주로 봄. 그래서 벽을 많이 세우고 처음 파악한 걸로 자기랑 안 맞다 싶으면 그 후로 친해지는 거 거의 불가능 그 친구가 나한테 내가 파악한 것이 잘못됐다는 인상을 주면 친해질 수 있음 위의 능력?ㅋㅋ 때문에 친구들이랑 어떤 사람에 대해서 말하면 맞다고 인정 많이 들음 사람 사이의 관계에는 관심이 많지만 그 사회에서의 흐름은 관심이 없음.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 지 잘 모름 관심도 없음. 그래서 뒷북 많음 상처주는 말이나 자기주장 강한 사람 제일 힘들어함. 머리로는 이 친구의 성격이 원래 이렇다는 것을 알고 이해하려고 하지만 마음은 이미 상처받음. 그래서 친해지기 매우 어려움. 조심성이 많다는 이야기 많이 들음. 위와 같은 성격 때문에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는 경우 거의 없지만 가끔 가다가 자신도 모르게 행동할 때가 있음. 은근 즉흥적이고 기분파 자기 성격 이중인격 같아서 싫어함. 겉으로는 착하고 온화하고 순딩해보여서 순진해보이지만 속은 위처럼 은근 계산적이고 생각 많음. 이런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음. 겉으로 듣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착해야한다는 생각과 실제 자신의 모습의 괴리감을 많이 느껴서 싫어함 연락하는 거의 중요성을 크게 못 느낌. 연락 안 한다고 서운해 하는 것에 공감을 못함. 연락을 안 한다고 해서 이 친구가 싫거나 어색한 것이 아니라 인생 사느라 바빠서 또는 연락의 횟수를 친함의 기준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 자기 성격 애증의 관계라 infp 글 찾아보는 거 좋아하고 공감하는 거에 재밌어함. 나만 이런게 아니였구나 하면서 위로도 받음. (그래서 쓰니도 한 번 써봄ㅎㅎ) 정말 솔직하게 써봤는데 공감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ㅎㅎㅎ 재미로 봐주고 조용한 이라 무플일 거라는 생각에 두려우면서 또 무서운 댓글 달릴 까봐 걱정도 된다. 그냥 서로 공감하면 재밌을 거 같아소~~ infp 화이팅!! 성격 너무 걱정하지 마루! 그냥 원래 이런 갑다라는 마인드랑 내가 제일 걱정이었던 것은 진로랑 성격의 매치성이였는데 일하다보니까 일할 때의 성격은 또 다르더라 그냥 윗 글은 한참 우울했을 때의 나의 생각이였어 지금도 비슷한데 개인적으로 infp들이 힘냈으면 좋겠다..ㅎㅎ 이건 진심이야!!! 나는 진짜 찐 infp인데 나같은 사람도 극복했으니까 여러분도 가능할 거야!!! 우리 힘내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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