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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63
이 글은 5년 전 (2020/5/23) 게시물이에요
그냥 여기저기서 내가 말을하면 잘 씹히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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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목소리가 작거나 주제랑 다른말 or 리액션하기 애매한 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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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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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디서 목소리 작다는 말 들어본적없고 내가 뭐 물을때?도 잘 씹히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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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청엄청 크게 말하거나 타이밍을 잘 재면 ㄱㅊ지 않을까?? 질문이 너무 갑작스러웠다든가.. 근데 친구들이 일부러 씹지는 않았을 걸?? 아마 말한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 80프로.. 몇번 더 물어보면 되징 씹히는 거 두려워 할 필요 없는 거 같오 나두 옛날에 이걸로 고민하다가 마음에 병 생겼었어 나 싫어하는 줄 알구ㅠㅠㅠ 근데 아니더라구 그냥 타이밍 안 맞았으면 다음에 다시 물어보구 하면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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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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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진짜 필요할때만 말해봐! 나도 씹히는거 싫어해서 필요할때나 씹힐 수가 없는 말만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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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볍거나 쓸데없는 말이라서 혹은 너무 쌩뚱맞거나 너무 당연한걸 물을때
물어볼때 누구야 ~ 뭐야? 하고 사람 콕 찝어서 물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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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기준 쌩뚱맞은말, 남의 얘기 듣는 척만 하다가 급하게 자기얘기 하는 사람이 씹히는거같아 .. 아 말 많은 사람도! 다 대답하기 힘들어서 씹게되더라구 일단 확실한건 많이 씹히는건 그만한 이유가 이써...ㅎ 이유없고 잘 말하는 사람이랑은 오래 대화하고 싶어지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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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야기하고 있는데 듣지도 않고 본인 이야기만 하는 애들이 씹히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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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ㅇㅈㅇㅈ 친구 생각나서 화난다 갑자깈ㅋㅋㅋ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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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별로 대꾸하고싶지 않은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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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목소리 톤 낮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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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이야기할때 좀 높은편으로 얘기하는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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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말을느리게 힘있게 이야기해봐
주변에 말잘씹히는?사람있는데
톤이높고 억양이 가볍거나 말을빨리하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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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가.. 나 말할때 되게 텐션높고 빨리말하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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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고치면되~계속 천천히 천천히를 마음속으로 새기면서 말을해봐
그럼 서서히 고쳐져
이거 안고치면 ..아까말한그분은 40대넘어서까지 씹히고있음 ㅜ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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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쓰니 나야...? 나도 맨날 씹혀서 우울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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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예를 들어서 어떤상황에 어떤말을 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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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얘기는 정확하게 아닌데 대충 예를 들자면
친구가 미용실을 갔는데 머리가 비쌌대
한번하는데 30만원정도
이걸 여러명있는곳에서 말했어
그래서 나는 헐 30만원? 비싸다.. 보통 머리 15만원 정도면 하지않나?
어느 미용실갔어?
라고 내가 말했는데 내말은 씹히고 다른 친구 말에 대답을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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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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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만원? 와 완전 비싸네~ 정도의 리액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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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음 근데 예를 봤을땐 나라면 그냥 무시했을꺼 같아... 뭔가 15만원하지 않아? 그러면 뭐지 굳이 그런말을 할 필요가 있나? 싶고 그래서 그 상황에선 나도 그냥 피했을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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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개인적인 생각인데(기분 나쁘게 하는말 아니야!!)
친구는 이미 비싼돈 내고 머리해서 기분이 안좋고. 친그도 이미 15만원정도 예상도 했을거같아. 그걸 몰라서 30만원 주고 한 머리가 아닐거고. 그래서 속상해서 얘기 꺼낸거 아닐까? 미용실 얘기 꺼낸건 '나 사기당했다 ㅠㅠ 위로받고싶어. 공감해주라' 였을거같고.. 쓰니가 말하는건 공감(상대방 기분 알아주기)은 아니라서 듣는 사람 기분에 따라 대답할 수도 있고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을거같아.. '굳이 15만원얘기는 왜 꺼내는거야? 내가 그걸 몰라? 결제하는데 비싼돈 내서 속상한데 쟤는 내 속을 긁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을거같아. 그래서 걍 30만원 완전 비싸네~ 정도만 말한 친구한테 '그치? ㅠㅠ 아 블라블라'식으로 티키타카 대화를 하고싶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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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뭔가 주제에 안 맞게 그냥 자기가 갑자기 떠올라서 하고싶은 말만 했을때 그냥 가볍게 스루하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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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혹시 다른주제로 끼어들어서 얘기하니..?

내친구(이하D)같은 경우

A: 걔남친이랑 걔랑 어디놀러갓는데~ 좋았대~ 가보고싶다 어쩌고~
B:나도여행가고싶다~ 근데남친이없네~
C:갸네오래 사귀네~ 근데 지금 뮤슨여행? ㅋㅋ
어쩌고 블라불라

D:얘들아 이거이쁘지??!! 홍대에서 샀는데 너ㄴㅔ도 사!!!!

A,B,C:야 근데 오늘 비온대 실내에서 만나야될것같지않냥
어쩌고 저쩌고 서울에서볼까 ㅇㅇ에서볼까 아니면 담에맘날까?

D: 야 애들아 근데 나 남친이랑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거???

이런식으로... 몇살같아보여? 26살임 ㅎ 고딩때뿌터 이럤어..
지금은 27살임데 손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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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저런 애들 특징이 남 고민 말하면 잘 안 들어주고 지 고민에 신경 안 써주면 토라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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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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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주로 만만해서 그러더라.....좀 골려주고 싶어서 대놓고 근데 ㅇㅇ이 말하고 있는데 왜 자꾸 끊어? 이런적 있는데 잠깐 정적이었다가 우리가?아니야~말해 ㅇㅇ아~이랬었음ㅋㅋㅋㅋㅋ뒷담을 깠던것도 아니고(내가 못들었던 걸수도)걔 욕하는거 본적은 없는데 그냥..자기 주장 잘 못하고 유순한 애인거 아니까 깔보는 느낌. 1학년때 교양듣다가 친해져서 수업때만 보던 애들이라 지금은 연락 안함. 나의 경우에는 본게 이거 하나라 예시들게 이것 뿐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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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선 친구들이 이런 면에서 살짝 안 좋은 사람일 가능성

그리고 개인적으로 내가 요즘 말 씹는 애 화법 예를 들게

A: 나 마카롱 구움
B: 헐 맛있겠다
C : 나 줘
D : 단 거 살쪄^^ 좀 줄이자 (A는 과체중도 아니고 평소 식습관 고민 얘기한 적도 없음)

D는 대화를 한다기보다 우연히 합석해서 준비된 자기 말을 하는 그런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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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알친구들 사이에서 만만하니깐 무시당하는거 아닌가 말씹히는 사람 특징같은거 없고 그냥 그 친구가 쓰니를 싫어하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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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만만하게 말을 하는건가..?
싫어하는건 아닌것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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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가 맥락파악 제대로해서 말걸었는데 씹는거면 ㄹㅇ 만만한거... 근데 싫어하는 감정도 있으니깐 대놓고 무시하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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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만만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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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할 말 없게 만들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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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지금 만나는 사람들은 내가 아무리 작게 얘기해도 다 대답해주고 반응해주는데 딱 고딩 때 애들이 그랬거든 생각해보면 걔들이 그냥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반응해줄 필요를 못 느낀 거 같음 그니까 그런 사람들 반응 너무 신경 쓰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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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가 말한게 재미가 없어서?? 흥미로운 질문이 아닝여서??ㅠㅠㅠㅠ 슬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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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지금 상황이랑 안맞는말이거나 질문안같은거? 답해달라고 질문한건지 애매한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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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완전 내 친구 화법이랑 똑같은데 말 씹는 이유가 뭐냐면 은근슬쩍 사람 기분 나쁘게 들려서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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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친구가 30만원 주고 간 데를 보통 15만원쯤 하던데 왤케 비싸게 샀어? 이러면 친구 당연히 어 아 뭐야? 하는 느낌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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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리고 평소에도 혹시 친구가 뭐 하려 하는데 단점만 말하는 스타일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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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먼저 머리했는데 너무 비싸다고 투덜대서 말했는데 상대방이 듣기에 기분이 나쁜말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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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응 본인이 기분 나쁜 거랑 옆에서 나서서 그거 얼마 하던데 비싸네 하는 거랑 좀 다른 느낌이야... 친구는 공감이 필요한 건데 자기 탓 하는 것처럼 들려서 말 안 한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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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말이 기분나쁠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익인이 말 들어보니까 기분나쁠수도 있겠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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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쓸떼없는 말?
재미 없거나
아님 발음을 못 알아듣겠어서?
가끔 웅얼웅얼 얘기하는 애들 있더라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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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수업할때 애들이 집중을안해서 왜그런가했는데 배에 힘안주고 높고 작게말해서 그렇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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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친구들 문제일 수도 있어 우린 어떤 말이라도 씹진 않았거든... 기분 나쁜 말이여도 당황하면서라도 답은 해줬어 그냥 너 친구들이 씹은 걸 수도 있다....ㅜ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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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올려 준 대화 예시내용 봤는데 별로 대답 해주고 싶지 않은 내용과 어투라고 해여하나... 보통 친구가 30만원 주고 머리했는데 비싸다 ㅠㅠ 이러면 진짜 좀 그렇네 정도나 아님 그래두 돈 들인민큼 예쁘다~ 이런식으로 스무스하게 이어져야되는데 쓰니처럼 15만원 정도면 하지않나? 이런 말엔 뭐라 대답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저기다 머라고 대답해... 웅 맞아 15만원 정도 하는 거 같은데 난 바보같이 30만원에 했서... 이럴 순 없는 거자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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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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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33 친구는 비싼거에 공감해달라는게아니라 그래도 머리 이쁘게 잘됐네~하는걸 바랬을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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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머리를 못본 상태에서 단체 전화? 같은걸로 그냥 이번에 셋팅펌을 했는데 30만원이나 하더라 이런 말이었는데.. 그래도 기분이 나쁠까?
나도 얼굴을 봤으면 머리가 잘됐든 못됐든 칭찬했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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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전화라도 크게 안 다를 거 같은데... 나라면 그냥 30만원이나 들었어? 그래도 돈 들인만큼 이쁘겠징 이런 식으로 대답했을 거 같음 다른 데는 15만원인데 그 미용실 어디냐 이런 말은 별로 달갑게 들리진 않을 거 같아 ㅠ 난 이미 30만원 주고 머리를 다 했는데 다른 곳이 15만원이면 어쩔 거고 어느 미용실인지는 알아서 뭐 할 건데...? 굳이 대답 안 해주고 싶은 말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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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한 번이 아니라 매번 그러는거야? 저 미용실일 보면 뭔가.. 상대방이 기분 나쁠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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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는 목소리 작고 좀 웅얼거려서 자주 씹히는데ㅠ 그래서 말 잘 안하게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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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친구가 30만원 주고 했는데 비쌌다고 하는 말에 똑같이 동의하는 말을 하더라도 “진짜 비싸긴 하네”랑 “원래 15만원 정도 하지 않아?”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전자는 괜찮은데 후자는 공감보다는 탓하는 느낌이 들 여지가 있어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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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분나쁠수 있다는걸 진짜 생각도 못하고 친구가 가격이 비싸다고 투덜대길래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반응했는데 기분나빴을수 있구나.. ㅠㅠㅜ 진짜 무의식중에 한말이라서 내가 어떻게 이런 말을 하는걸 고쳐야할지도 감이안오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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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말 서둘러 급하게 말하면 씹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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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헐...저 말이 기분나쁠수 있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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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사람들은사실보다그냥공감해주길바라는거같아 나도문제해결해주거나이런거좋아해서 무조건팩트만말하는데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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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다른 사람 이야기에 코멘트는 없고 자기 할말만 하면....... 질문도 이야기 흐름이랑 갑자기 뜬금없는 거라면....... (내 주변에서 생각해봤을 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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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댓글 보니까..... 바꿔서 생각해보면... 내가 들었다면... 망한 거 같아서 속상한데 ㅠㅠㅠ 씹혔다기보다 할 말을 못 찾았다고 생각하자!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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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냥.... 친구가 쓰니 별로 안좋아하는거 아냐? 솔직히 난 잘 모르게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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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원래 15만원이다 이것도 난 들으면 “헐 뭐야ㅠ 왤케 차이가 많이나” 이러고 말 것 같아. 근데 평소 거슬리는 애가 그런 말하면 어쩌라는거야:라고 반응 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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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헐 난 이해가 안가.. 그 친구도 돈이 비쌌다고 얘길해서 말한건데 기분 나쁘다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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