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661555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친구들사이에서 말 잘씹히는데 이유가 뭘까?
63
5년 전
l
조회
4763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5/23) 게시물이에요
그냥 여기저기서 내가 말을하면 잘 씹히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이유가 뭘까?
7
1
익인1
목소리가 작거나 주제랑 다른말 or 리액션하기 애매한 말
5년 전
익인2
222
5년 전
글쓴이
어디서 목소리 작다는 말 들어본적없고 내가 뭐 물을때?도 잘 씹히더라구
5년 전
익인1
엄청엄청 크게 말하거나 타이밍을 잘 재면 ㄱㅊ지 않을까?? 질문이 너무 갑작스러웠다든가.. 근데 친구들이 일부러 씹지는 않았을 걸?? 아마 말한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 80프로.. 몇번 더 물어보면 되징 씹히는 거 두려워 할 필요 없는 거 같오 나두 옛날에 이걸로 고민하다가 마음에 병 생겼었어 나 싫어하는 줄 알구ㅠㅠㅠ 근데 아니더라구 그냥 타이밍 안 맞았으면 다음에 다시 물어보구 하면 되더라
5년 전
익인4
3
5년 전
익인3
그냥 진짜 필요할때만 말해봐! 나도 씹히는거 싫어해서 필요할때나 씹힐 수가 없는 말만 해
5년 전
익인5
가볍거나 쓸데없는 말이라서 혹은 너무 쌩뚱맞거나 너무 당연한걸 물을때
물어볼때 누구야 ~ 뭐야? 하고 사람 콕 찝어서 물어봐
5년 전
익인6
내 기준 쌩뚱맞은말, 남의 얘기 듣는 척만 하다가 급하게 자기얘기 하는 사람이 씹히는거같아 .. 아 말 많은 사람도! 다 대답하기 힘들어서 씹게되더라구 일단 확실한건 많이 씹히는건 그만한 이유가 이써...ㅎ 이유없고 잘 말하는 사람이랑은 오래 대화하고 싶어지거든
5년 전
익인7
이야기하고 있는데 듣지도 않고 본인 이야기만 하는 애들이 씹히던데
5년 전
익인37
ㅇㅈㅇㅈ 친구 생각나서 화난다 갑자깈ㅋㅋㅋ큐
5년 전
익인8
그냥 별로 대꾸하고싶지 않은거...
5년 전
익인9
목소리 톤 낮아?
5년 전
글쓴이
아니 이야기할때 좀 높은편으로 얘기하는것같아
5년 전
익인10
말을느리게 힘있게 이야기해봐
주변에 말잘씹히는?사람있는데
톤이높고 억양이 가볍거나 말을빨리하던데...
5년 전
글쓴이
이건가.. 나 말할때 되게 텐션높고 빨리말하거든
5년 전
익인10
고치면되~계속 천천히 천천히를 마음속으로 새기면서 말을해봐
그럼 서서히 고쳐져
이거 안고치면 ..아까말한그분은 40대넘어서까지 씹히고있음 ㅜ ㅜ
5년 전
익인11
와 쓰니 나야...? 나도 맨날 씹혀서 우울해..
5년 전
익인12
예를 들어서 어떤상황에 어떤말을 하는데?
5년 전
글쓴이
이 얘기는 정확하게 아닌데 대충 예를 들자면
친구가 미용실을 갔는데 머리가 비쌌대
한번하는데 30만원정도
이걸 여러명있는곳에서 말했어
그래서 나는 헐 30만원? 비싸다.. 보통 머리 15만원 정도면 하지않나?
어느 미용실갔어?
라고 내가 말했는데 내말은 씹히고 다른 친구 말에 대답을 함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30만원? 와 완전 비싸네~ 정도의 리액션?
5년 전
익인24
음 근데 예를 봤을땐 나라면 그냥 무시했을꺼 같아... 뭔가 15만원하지 않아? 그러면 뭐지 굳이 그런말을 할 필요가 있나? 싶고 그래서 그 상황에선 나도 그냥 피했을거 같아!
5년 전
익인45
개인적인 생각인데(기분 나쁘게 하는말 아니야!!)
친구는 이미 비싼돈 내고 머리해서 기분이 안좋고. 친그도 이미 15만원정도 예상도 했을거같아. 그걸 몰라서 30만원 주고 한 머리가 아닐거고. 그래서 속상해서 얘기 꺼낸거 아닐까? 미용실 얘기 꺼낸건 '나 사기당했다 ㅠㅠ 위로받고싶어. 공감해주라' 였을거같고.. 쓰니가 말하는건 공감(상대방 기분 알아주기)은 아니라서 듣는 사람 기분에 따라 대답할 수도 있고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을거같아.. '굳이 15만원얘기는 왜 꺼내는거야? 내가 그걸 몰라? 결제하는데 비싼돈 내서 속상한데 쟤는 내 속을 긁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을거같아. 그래서 걍 30만원 완전 비싸네~ 정도만 말한 친구한테 '그치? ㅠㅠ 아 블라블라'식으로 티키타카 대화를 하고싶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년 전
익인13
뭔가 주제에 안 맞게 그냥 자기가 갑자기 떠올라서 하고싶은 말만 했을때 그냥 가볍게 스루하던데
5년 전
익인14
혹시 다른주제로 끼어들어서 얘기하니..?
내친구(이하D)같은 경우
A: 걔남친이랑 걔랑 어디놀러갓는데~ 좋았대~ 가보고싶다 어쩌고~
B:나도여행가고싶다~ 근데남친이없네~
C:갸네오래 사귀네~ 근데 지금 뮤슨여행? ㅋㅋ
어쩌고 블라불라
D:얘들아 이거이쁘지??!! 홍대에서 샀는데 너ㄴㅔ도 사!!!!
A,B,C:야 근데 오늘 비온대 실내에서 만나야될것같지않냥
어쩌고 저쩌고 서울에서볼까 ㅇㅇ에서볼까 아니면 담에맘날까?
D: 야 애들아 근데 나 남친이랑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거???
이런식으로... 몇살같아보여? 26살임 ㅎ 고딩때뿌터 이럤어..
지금은 27살임데 손절함
5년 전
익인15
22 저런 애들 특징이 남 고민 말하면 잘 안 들어주고 지 고민에 신경 안 써주면 토라짐
5년 전
익인16
33
5년 전
익인17
주로 만만해서 그러더라.....좀 골려주고 싶어서 대놓고 근데 ㅇㅇ이 말하고 있는데 왜 자꾸 끊어? 이런적 있는데 잠깐 정적이었다가 우리가?아니야~말해 ㅇㅇ아~이랬었음ㅋㅋㅋㅋㅋ뒷담을 깠던것도 아니고(내가 못들었던 걸수도)걔 욕하는거 본적은 없는데 그냥..자기 주장 잘 못하고 유순한 애인거 아니까 깔보는 느낌. 1학년때 교양듣다가 친해져서 수업때만 보던 애들이라 지금은 연락 안함. 나의 경우에는 본게 이거 하나라 예시들게 이것 뿐이네
5년 전
익인19
우선 친구들이 이런 면에서 살짝 안 좋은 사람일 가능성
그리고 개인적으로 내가 요즘 말 씹는 애 화법 예를 들게
A: 나 마카롱 구움
B: 헐 맛있겠다
C : 나 줘
D : 단 거 살쪄^^ 좀 줄이자 (A는 과체중도 아니고 평소 식습관 고민 얘기한 적도 없음)
D는 대화를 한다기보다 우연히 합석해서 준비된 자기 말을 하는 그런 느낌
5년 전
익인20
알친구들 사이에서 만만하니깐 무시당하는거 아닌가 말씹히는 사람 특징같은거 없고 그냥 그 친구가 쓰니를 싫어하는듯
5년 전
글쓴이
내가 만만하게 말을 하는건가..?
싫어하는건 아닌것같은데..
5년 전
익인20
쓰니가 맥락파악 제대로해서 말걸었는데 씹는거면 ㄹㅇ 만만한거... 근데 싫어하는 감정도 있으니깐 대놓고 무시하지 않을까
5년 전
익인21
만만해서
5년 전
익인22
할 말 없게 만들어서?
5년 전
익인23
나도 지금 만나는 사람들은 내가 아무리 작게 얘기해도 다 대답해주고 반응해주는데 딱 고딩 때 애들이 그랬거든 생각해보면 걔들이 그냥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반응해줄 필요를 못 느낀 거 같음 그니까 그런 사람들 반응 너무 신경 쓰지마
5년 전
익인25
내가 말한게 재미가 없어서?? 흥미로운 질문이 아닝여서??ㅠㅠㅠㅠ 슬프다
5년 전
익인26
지금 상황이랑 안맞는말이거나 질문안같은거? 답해달라고 질문한건지 애매한거
5년 전
익인27
완전 내 친구 화법이랑 똑같은데 말 씹는 이유가 뭐냐면 은근슬쩍 사람 기분 나쁘게 들려서 그래
5년 전
익인27
친구가 30만원 주고 간 데를 보통 15만원쯤 하던데 왤케 비싸게 샀어? 이러면 친구 당연히 어 아 뭐야? 하는 느낌 들어
5년 전
익인27
그리고 평소에도 혹시 친구가 뭐 하려 하는데 단점만 말하는 스타일이야?
5년 전
글쓴이
친구가 먼저 머리했는데 너무 비싸다고 투덜대서 말했는데 상대방이 듣기에 기분이 나쁜말인가..?
5년 전
익인27
응 본인이 기분 나쁜 거랑 옆에서 나서서 그거 얼마 하던데 비싸네 하는 거랑 좀 다른 느낌이야... 친구는 공감이 필요한 건데 자기 탓 하는 것처럼 들려서 말 안 한 것 같아
5년 전
글쓴이
저말이 기분나쁠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익인이 말 들어보니까 기분나쁠수도 있겠구나..
5년 전
익인31
쓸떼없는 말?
재미 없거나
아님 발음을 못 알아듣겠어서?
가끔 웅얼웅얼 얘기하는 애들 있더라공
5년 전
익인32
나는 수업할때 애들이 집중을안해서 왜그런가했는데 배에 힘안주고 높고 작게말해서 그렇더라
5년 전
익인33
친구들 문제일 수도 있어 우린 어떤 말이라도 씹진 않았거든... 기분 나쁜 말이여도 당황하면서라도 답은 해줬어 그냥 너 친구들이 씹은 걸 수도 있다....ㅜㅜㅜㅜㅜㅜ
5년 전
익인34
올려 준 대화 예시내용 봤는데 별로 대답 해주고 싶지 않은 내용과 어투라고 해여하나... 보통 친구가 30만원 주고 머리했는데 비싸다 ㅠㅠ 이러면 진짜 좀 그렇네 정도나 아님 그래두 돈 들인민큼 예쁘다~ 이런식으로 스무스하게 이어져야되는데 쓰니처럼 15만원 정도면 하지않나? 이런 말엔 뭐라 대답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저기다 머라고 대답해... 웅 맞아 15만원 정도 하는 거 같은데 난 바보같이 30만원에 했서... 이럴 순 없는 거자나
5년 전
익인35
222
5년 전
익인36
333 친구는 비싼거에 공감해달라는게아니라 그래도 머리 이쁘게 잘됐네~하는걸 바랬을걸
5년 전
글쓴이
친구머리를 못본 상태에서 단체 전화? 같은걸로 그냥 이번에 셋팅펌을 했는데 30만원이나 하더라 이런 말이었는데.. 그래도 기분이 나쁠까?
나도 얼굴을 봤으면 머리가 잘됐든 못됐든 칭찬했을거야..
5년 전
익인34
전화라도 크게 안 다를 거 같은데... 나라면 그냥 30만원이나 들었어? 그래도 돈 들인만큼 이쁘겠징 이런 식으로 대답했을 거 같음 다른 데는 15만원인데 그 미용실 어디냐 이런 말은 별로 달갑게 들리진 않을 거 같아 ㅠ 난 이미 30만원 주고 머리를 다 했는데 다른 곳이 15만원이면 어쩔 거고 어느 미용실인지는 알아서 뭐 할 건데...? 굳이 대답 안 해주고 싶은 말임....
5년 전
익인38
한 번이 아니라 매번 그러는거야? 저 미용실일 보면 뭔가.. 상대방이 기분 나쁠 거 같아
5년 전
익인39
나는 목소리 작고 좀 웅얼거려서 자주 씹히는데ㅠ 그래서 말 잘 안하게 되더라
5년 전
익인41
친구가 30만원 주고 했는데 비쌌다고 하는 말에 똑같이 동의하는 말을 하더라도 “진짜 비싸긴 하네”랑 “원래 15만원 정도 하지 않아?”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전자는 괜찮은데 후자는 공감보다는 탓하는 느낌이 들 여지가 있어서ㅠㅠ
5년 전
글쓴이
기분나쁠수 있다는걸 진짜 생각도 못하고 친구가 가격이 비싸다고 투덜대길래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반응했는데 기분나빴을수 있구나.. ㅠㅠㅜ 진짜 무의식중에 한말이라서 내가 어떻게 이런 말을 하는걸 고쳐야할지도 감이안오네.. ㅠㅠ
5년 전
익인42
말 서둘러 급하게 말하면 씹힘.
5년 전
익인43
헐...저 말이 기분나쁠수 있구나
5년 전
익인44
사람들은사실보다그냥공감해주길바라는거같아 나도문제해결해주거나이런거좋아해서 무조건팩트만말하는데 ㅋㅋㅋ
5년 전
익인46
다른 사람 이야기에 코멘트는 없고 자기 할말만 하면....... 질문도 이야기 흐름이랑 갑자기 뜬금없는 거라면....... (내 주변에서 생각해봤을 때?...
5년 전
익인46
아 댓글 보니까..... 바꿔서 생각해보면... 내가 들었다면... 망한 거 같아서 속상한데 ㅠㅠㅠ 씹혔다기보다 할 말을 못 찾았다고 생각하자! ㅠㅠ
5년 전
익인47
그냥.... 친구가 쓰니 별로 안좋아하는거 아냐? 솔직히 난 잘 모르게쏘...
5년 전
익인47
원래 15만원이다 이것도 난 들으면 “헐 뭐야ㅠ 왤케 차이가 많이나” 이러고 말 것 같아. 근데 평소 거슬리는 애가 그런 말하면 어쩌라는거야:라고 반응 할듯
5년 전
익인48
헐 난 이해가 안가.. 그 친구도 돈이 비쌌다고 얘길해서 말한건데 기분 나쁘다니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오늘 듀오링고가 올린 전신사진
이슈 · 5명 보는 중
와 바이럴을 이렇게 돌리나보닼ㅋㅋㅋ
일상 · 4명 보는 중
AD
AD
제니퍼 로렌스, 개물림 사고 후 "세상 모든 강아지 없애고파"
이슈 · 5명 보는 중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3인 1잔' 고집 논란…절약인가 민폐인가
이슈
변호사가 아이돌사건에 빨대꽂지 않는 이유.JPG
이슈 · 12명 보는 중
AD
현재 이사배한테 추구미 메이크업받은 지수..JPG
이슈 · 2명 보는 중
아이폰 이 조합이 짱예임🤍🤍
일상
AD
여동생 부부 여행 간 사이 빈집에서 술파티 벌인 처형
이슈 · 6명 보는 중
사실 민용이가 민정이를 놓아준게아니라 민정이 민용을 찬겁니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
이슈 · 3명 보는 중
과자 먹고 살쪘을 때 특징
이슈 · 3명 보는 중
AD
명예영국인: 다수의 대중분들은 왜 좋아하는 크리에이터가 잘 되서 광고받고 돈벌기 시작하면 싫어하거나 안 본다고 협박 아닌 협박하시나요?
이슈 · 4명 보는 중
2026년 만 나이 총정리
이슈 · 3명 보는 중
다음주 (4/1) 게스트 기대되는 유퀴즈
이슈
AD
AD
오늘 넷플릭스에 공개된 영화 얼굴
이슈 · 4명 보는 중
직진 연하남 등장으로 판 뒤집혔다는 남의연애4 근황.jpg (+ 최종 커플 추가)
이슈 · 12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너네라면 지하철에서 애기한테 자리 양보해줌?
297
일상
l
27살이랑 30살이 대체 왜 또래임??
417
일상
l
차량 2부제 장난하나 진짜 개빡치게 샹것들이
184
한화
l
OnAir
🧡💛🦅 250823 황준서 소환 260405 달글 🦅💛🧡
2773
KIA
l
OnAir
❤️🐯 승리토템 올러 화이팅 🍀 | 260405 기아 달글🐯💛
1619
삼성
l
OnAir
💙🦁 260405 주말 3 연전 마지막 날 경기 달글 🦁💙 - 오늘 야수부터 투수까지 무슨 왼쪽의 날..
1128
롯데
l
🌺 260405 달글 // "GO HIGH!” 이제 뭐 할 말이 없다. 승리 내놔라👊 🌺
1033
야구
l
🐯오늘 기아 올러 승투 + 기아 승리시 올영 1만원권 드려요❤️💛
82
SSG
l
OnAir
❤️ 월요병 이겨내는 법 일요일에 이기기! 으쓱이들 월요병 날려버려줄 랜더스 구함🙋🏻♀️🚀 | 0..
1400
두산
l
OnAir
☘️260405 두산vs한화 달글 // ʕ⸝ˋ^´ʔ⸝🧂🫘 악귀야 물럿거라 🫘🧂⸜ʕˋ^´⸜ʔ☘️
765
NC
l
OnAir
🩵 위풍당당 💪🏻 당당하게 거침없이 가자!260405 달글🩵
853
LG
l
OnAir
👯♂️❤️멀티 홈런 쳐놓고 이동 일정 때문에 윈터뷰 못 한 잠실 오 씨를 위한 일요일 승리가 필요합니..
1004
키움
l
OnAir
💖🌹 260405 와일스님제발요빠따들일해라시위1일차 히어로즈 달글 🌹💖
423
이성 사랑방
l
애인이 나 절대 안 져주려는듯한 느낌을 받는데 어때보여?(긴글)
25
T1
l
우리 진짜 탑 티어정리 개못하는거같긴함
28
근데 이 치마 좀 겨울 치마 같애?
15:27
l
조회 1
해장 중에 술똥 왜 있는지 알겠음;
15:27
l
조회 1
배에 가스 잘 차는 사람들 회사에서 어떻게 해?
15:27
l
조회 1
05년생 재테크 자랑✌️
15:27
l
조회 1
개좋은 선크림 ㅊㅊ해줌
15:27
l
조회 2
30대커플 200일기념으로 아웃백가는거어때
1
15:26
l
조회 6
스불재 나는 지팔지꼰이 왤케 심할까
15:26
l
조회 7
자꾸 내 비밀을 폭로하는 엄마
15:26
l
조회 10
한국 사람들 남 잘되는꼴 진짜 못보는듯..
15:26
l
조회 11
나이 들수록 외모 더더욱 보는듯
1
15:26
l
조회 6
레이어드 스커트 뭐 살까❗️❗️
2
15:26
l
조회 8
으어 난 생리하면 입맛은 뚝 떨어지고 화장실은 자주 가서
15:25
l
조회 7
속옷 사이즈 질문있어ㅠ
1
15:25
l
조회 7
상대가 바람폈는데 본인이 잡아번사람 ㅠ
15:25
l
조회 7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엑소 세훈이 유우시 생일 축하한대
52
회사가 많이 모여있는데가 뭐라고하지?
7
댓글로 멤버들이 다 응원해주네......
29
죽다 살아나 반려견 걱정에 오열하는 반려인
6
불교박람회에서 굿보이추는 스님 aka.스드래곤
7
면요리가 원래 살을 많이찌게해?
3
15:24
l
조회 10
인천이 서울•경기남부보다 좀 추운 편인가?
15:24
l
조회 4
버거킹 쉐이킹프라이 소스가루 누락 벌써 4번째..........
15:24
l
조회 4
난 벚꽃 딱히 안 예쁜 것 같어
2
15:24
l
조회 9
일요일만 되면 드는 감정 이거 나만 그래?
15:24
l
조회 12
쿠팡 이거 정품일 것 같슴까?
2
15:24
l
조회 2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26
1
처음으로 데이트 하자는거 거절했어
5
2
애들아 들어와바 특히 ISTP 또는 ISTP에게 당했던 사람들 다 모여봐..ㅜ
34
3
진심 솔직히 엄마옷 너무 많지않아?
3
4
남소해줬는데 진짜 ㅈ댄썰 풀어줌
5
시험 세달의 기적 있니?^^
6
6
배달시켰는데 소스 누락이라서
5
7
굶으면 살 빠지니
9
8
이번 주말에도 집밖에 한 발자국도 안 나갔다
3
9
지흡 상담갔는데 의사쌤이 나 긁지않은 복권이래
10
마운자로 2.5도 효과 있었던 익들아
4
11
메디컬이면서 교복 똥꼬치마였던 익인 있어?
1
12
익들아 나 공시기간 10개월 잡을건데 어케해야할까
4
13
요새 인티에 왜 화가 난 사람들 많은거 같지
14
쿠팡 이거 정품일 것 같슴까?
1
15
엄마랑 대화 자체를 안하고 싶음
3
16
일요일만 되면 드는 감정 이거 나만 그래?
17
짜장에 만두 구울까 해시브라운 구울까
6
18
꿈빛파티시엘 보는데 왤케 파티쉐 알아야하는 게 많아 ㅋㅋㅋ
19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오바하고 과해지는거 어떻게 고쳐?
1
20
어캄 알바 두시간이나 남았는데 배터라 18임
1
1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11
2
요즘 젠지들이 코치에서 가장 찾는다는 가방..JPG
14
3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웃음+감동+지..
2
4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jpg
10
5
만우절 파파존스 그 후
6
대만 총통 발언에 난리난 대만 상황 .jpg
11
7
고인이 된 휘성과 가수 솔지 사이의 관계성.jpg
2
8
50대 중국인, 젓가락으로 얼굴 찔러 피해자 실명 위기
2
9
남자가 바람피면 하는 행동 TOP 10
10
유성은, 베트남까지 영향력 확장.. 뜨거운 현지 반응
1
11
역할 바꾸기 놀이
12
팩트로 선생님 패는 유치원생🦦
1
마크 릴스 왜 지금뜸
2
도영이가 마크 진짜 이뻐했었구나
18
3
이거 너무 청춘이라 미치겠다....
4
눈코만 한거면 얼굴 갈아엎은거임..?
31
5
박효신콘 이 자리 최악이다..
5
6
기독교 = 천주교 개신교 모두 말하는 거 아닌가
36
7
야구 궁금함
10
8
ㅍㄹㅇㅂ 듀엣곡을 냈더라
7
9
박효신콘 가는 사람들 다들 갔니...
1
10
어제 아이오아이 공계에 올라온 1초 짜리 영상 ㅋㅋ
11
승관이랑 성찬이 여기 대화에서
5
12
스테이씨 수민 세은 수수한얼굴 넘이쁘다
13
위에화 앤더블 합짤 뜬거 봤는데 얼굴 좋다
19
14
ㄱ
솔직히 ㅅㅈㅇ도 걍 전형적인 공평충으로 보이던데
3
15
쟈니는 어땠겠니
16
고3 용돈 20만원 적당한거야?
10
17
127 그래도 재혀니만 일단 전역하면 난 너무 좋을 것 같다...
3
18
글만 봐도 화가 나
1
19
나 밤샘 첨인데 상암에서
3
20
하현상 하이터치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
요즘 코치 가방 핫하다던데
31
2
최희진 진짜 요즘상이다...
9
3
아이유
핑계고에서 유재석이 아이유 선생님 같다고 하면서 든 생각
4
4
아이유 비서진 케미 빨리 보고싶어
3
5
최희진 홍수주 벚꽃 데이트 마음 좋다…
9
6
변우석
런닝맨때도 쓰레기 가방에 넣는 변우석
2
7
보검매직컬 최근에도 셋이 무주 다녀왔네
1
8
사냥개들 재밌어???? 볼만해?
3
9
대군부인
이날 완전 초딩 아이유
10
10
고윤정 소속사 바뀌나
13
11
밤여행자 캐스팅은 어떤편이야?
12
12
아이돌 파다가 배우파니까
8
13
대군부인
아이유재석프로에 게스트로 변우석나온거가터 ㅋㅋ
5
14
왕사남 관객수 진짜 크게 잡아서 1500만 이랬는데
1
15
왕사남 ott 나오면 몇번보려나
1
16
박지훈 집착 쩌는 악역
1
17
박지훈의 이홍위가 너무 좋다
6
18
남배는 섭남해서 뜨는경우 있잖아
12
19
1500만대 영화는 언제 생기려나ㅎㅎ
20
은중과상연 7화까지 봤는데 (ㅅㅍ)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