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68086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3
이 글은 5년 전 (2020/6/04) 게시물이에요
작년까지는 계속 교복 입고 가서 그런 걸 몰랐는데 얼마 전에 고딩 때 쌤 결혼식이 있었단 말이야 ㅠㅠ 

근데 내가 슬랙스나 치마 종류가 없어서... 연청에 흰티 입고 위에 검정 블레이저 입고 결혼식 갔었거든? 

근데 친구들 중에 몇 명이 결혼식에 누가 청바지를 입고 오냐고 예의없는거랬어 근데 나 말고도 청바지 몇 명 있긴 있었는데 원래 이게 좀 예의에 어긋나는건가?
대표 사진
익인1
??전혀요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옹 뭐지 그럼 상관없는건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전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청바지가 왜예의없는거지?
앗댓글 대댓글로 달아버렸다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르겠어ㅠㅠㅠ 나도 몰랐는데 원래 암묵적으로 청바지는 안 입는? 그런 게 있나 싶어서 여기 물어본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요즘은 많이들 입고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만ㅠㅠㅠㅠ 다행이다 예의 없어 보일까봐 걱정했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전혀! 괜찮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행이다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청바지가 대체 왜 이상하단 거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나도 내가 모르는 암묵적인 그런 게 있나 싶어서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좀 예전엔 청바지 입고 결혼식 가는거 예의없어보인다고 그러긴했어. 근데 요샌 뭐 청바지도 입은 사람도 보이긴 하더라구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아 맞아 그래도 결혼식이니까 격식 차리는 자리에 청바지가 어울리는 건 아니지...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틀 폭식했다 이틀 단식해야겠다...
0:52 l 조회 1
29살 들어와보링
0:52 l 조회 1
나같은 눈은 누구 참고해야 해?
0:52 l 조회 1
이런 브라이덜샤워는 내가 돈 다 내야 되나???
0:52 l 조회 1
다른 조건이나 성격 마음에 들면 애인 외모 포기 가능해?
0:52 l 조회 1
드디어 1억 모았다...
0:52 l 조회 1
이런 옷은 걍 검은빨래야?
0:51 l 조회 1
아기한테 전남편 얼굴이 너무 보여서 마음이 그래
0:51 l 조회 1
옆자리 동료 키보드 타자 소리 진짜 거슬려
0:50 l 조회 2
연애초까지 애인이 자기 전애인 신경썻다는거 알게되면 어때
0:50 l 조회 2
약대다니는거보면 부러워?4
0:49 l 조회 11
26살인데 결혼식 처음 가 봐...뭐 입고 가야 해?ㅠㅠ
0:49 l 조회 8
아니나 옷핏이 이상한게 2
0:49 l 조회 7
나진짜 몰라서그러는데 스포츠팬들 지면 화내잖아
0:49 l 조회 7
아랫집 층간소음 조현병..?
0:49 l 조회 7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 그냥 빵에 발라 먹는 용으로 ㄱㅊ?1
0:49 l 조회 4
하리무, 다인이공 이런 성격 좋아하는데 뭘까 공통점1
0:48 l 조회 8
요즘 뭐 살 때 테무가 얘의 짭인지 얘도 중국에서 떼온걸 파는건지 모르겠음
0:48 l 조회 4
자기 단점 개큰 거 하나만 얘기해봐8
0:48 l 조회 19
요즘 자살한다는 사람 많아서 하는 말인데2
0:48 l 조회 3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