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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
이 글은 5년 전 (2020/6/06) 게시물이에요
나이도 아직 어린건 맞는데 생각같은게 다른애들보다 어려. 어릴때 사놓은 인형이있는데 엄마가 말없이 버렸거든. 근데 미친듯이 울면서 소리질렸고 평소에도 화를 조절을 못하는것같아. 이러면 안되는걸 인지는 하고있는데 어릴때쓰던 물건같은거에 너무 예민하게집착하는것같고 기분이 좀 찜찜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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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근데 나도 어렸을때 갖고놀던 인형 버리면 화내면서 떼쓰고 울것같아
지금 20살인데 아직도 이걸 못고쳐,,, 걱정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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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릴때 사진도 없다보니깐 그런데 집착하는것같기도하다ㅜ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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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착할 수는 있는데 미친듯이 소리지르면서 운게 어려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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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ㅠ 그버릇을 지금 성인되도록 못고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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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내가 요즘 하는 생각이랑같다...사회생활할때보면 내가 가장 어리숙하게 생각하는거같아.. 물론 경험의 차이는 있겠지만 약간 내 중심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커서..휴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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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나는 나름 성숙한줄알았는데 그냥 생각이 없는거였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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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헉 가족 아닌 남한테도 그래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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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ㅎㅎ밖에서는 안그러고 집에서 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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