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그냥 좋아해 좋아하는 마음이 훨씬 더 커 없으면 안 될 것 같아 목소리 들으면 또 듣고 싶어서 까먹어 방금 들은 목소리도 다 잊혀지는 것 같아 나한테 좀 더 티를 내줘.. 무슨 마음인지 말해줘 지금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먼 미래는 아니여도 나와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을 생각 하고 있어? 좋은 걸 보면 내가 언니 생각을 하듯이 말야.